도서 소개
플라워 스쿨의 이사인 캘버트 크레리가 처음으로 출간한 꽃꽂이 기초에 관한 종합 실전 지침서로, 꽃을 손질하는 법을 비롯해 올바른 색과 질감을 고르는 법, 꽃꽂이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끌어올려주는 꽃병을 선택하는 법 등 폭넓은 주제를 단계별로 차근차근 알려준다. 눈길을 사로잡는 사진과 함께 플라워 스쿨의 마스터 플로리스트들이 알려주는 비법과 요령을 가득 담았다.
출판사 리뷰
플로리스트를 위한
매우 훌륭한 실용 가이드플라워 스쿨은 플라워 디자인과 플라워 아트 분야에서 세계 최고로 손꼽히는 교육 기관이다. 이 책은 플라워 스쿨의 이사인 캘버트 크레리가 처음으로 출간한 꽃꽂이 기초에 관한 종합 실전 지침서로, 꽃을 손질하는 법을 비롯해 올바른 색과 질감을 고르는 법, 꽃꽂이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끌어올려주는 꽃병을 선택하는 법 등 폭넓은 주제를 단계별로 차근차근 알려준다. 눈길을 사로잡는 사진과 함께 플라워 스쿨의 마스터 플로리스트들이 알려주는 비법과 요령을 가득 담았다. 집에서 혼자 꽃꽂이하는 초보자도 인스타그램에 올릴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꽃 손질부터 디자인, 스타일까지!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마스터 플로리스트들의 비법과 요령들이 책에는 전문 플로리스트가 되기 위해 필요한 기술과 철학을 집약해, 누구나 혼자 힘으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을 담았다. 재료를 선택하고 준비하는 요령뿐만 아니라 기본적이 디자인까지 다루고 있어, 자신만의 꽃꽂이를 만드는 데 활용할 수 있는 더할 나위 없는 다양한 기술들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목표는 독자들이 마스터 플로리스트의 도움을 받아 어떤 상황에서든 아름다운 꽃꽂이, 혹은 ‘살아 숨 쉬는 장식품’을 만들 수 있도록 기본 기술을 길러주는 것이다. 이 책으로 꽃을 손상시키거나 혹사시키지 않고 수명을 최대로 이끌어내는, 꽃을 올바르게 다루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올바른 꽃병을 선택하는 법 또한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꽃을 손질하는 방법을 익히고 나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기초 디자인을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이 디자인들은 운반하기 쉽고, 물을 교체할 수 있으며, 균형이 잡혀 있어 꽃이 물을 다 흡수하고 난 후에도 쓰러지지 않는다. 꽃꽂이에 필요한 도구를 사용하는 법과 기술을 익혀 견고한 발판을 마련하고 난 후에는, 뒷부분에서 간단하면서도 유용한 요령 몇 가지를 활용해 색상을 입혀볼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한 구성과 작업 순서는 플라워 스쿨의 마스터 플로리스트가 사용하는 방식이다. 이 책의 방식이 전부 다 인스타그램이나 소셜미디어에 적합하지는 않겠지만, 모두가 참고할 수 있도록 자연에서 얻은 꽃부터 고급 호텔의 식당 공간에 놓인 꽃에 이르기까지, 꽃꽂이 디자인을 실제로 하나하나 해체해 실었다. 이 책에 담긴 지침이 당신의 꽃꽂이에 토대를 마련해주고 실수하기 쉬운 부분을 바로잡아줄 것이다.
꽃꽂이에는 옳고 그름이 없다. 완벽한 꽃꽂이도 흠이 있는 꽃꽂이도 없으며, 성공과 실패로 나누지도 않는다. 꽃꽂이의 모습이 마음에 들고 그 모습에서 기쁨을 얻는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기쁜 마음으로 꽃을 대하고 꽃꽂이를 한다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작품이 나올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캘버트 크레리
플라워 스쿨 뉴욕 캠퍼스와 로스앤젤레스 캠퍼스의 이사다. 패션·편집 사진가로 일하다가 플로리스트가 되었고, 이후 꽃을 다루는 사업가가 되어 뉴욕에 꽃집을 세 개 열고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크레리는 많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훈련시켜 꽃집을 열 수 있게 도왔고, 기존의 꽃 사업을 번창하는 직업으로 변화시켰다.
목차
들어가며
1. 시작하기
2. 색상 고르기
3. 꽃 구매하기
4. 꽃병 고르기
5. 꽃 손질하기
6. 꽃꽂이 기술: 기본 스타일 만들기
마무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