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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파워 코드
책빛 | 3-4학년 | 20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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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유전자 실험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모험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는 『슈퍼 파워 코드』는 블랙 유머로 유명한 벨기에 출신 소설가, 토마스 군지그의 어린이 동화입니다. 그는 실독증으로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극복하고 대학에서 정치학을 공부하고 20대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서 문학을 가르치는 교수가 됩니다. 물리학자이자 우주학자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과학에 대한 관심과 외로웠던 어린 시절의 깊이 있는 이해가 이 동화에 흥미롭게 담겨있습니다.

『슈퍼 파워 코드』는 아이들의 특별한 능력을 어두운 세상을 위해 사용하려는 탐욕스러운 어른들에 대항해서, 오히려 자신들의 능력을 세상을 구하는데 사용하는 아이들의 용기있고 신나는 모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 역시 사회의 순기능으로 발휘할 수 있는 스스로의 잠재된 능력과 재능을 재미있는 동화와 함께 생각해보기를 기대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토마스 군지그 (Thomas Gunzig)
1970년생 벨기에 브뤼셀 출신의 소설가이고, 물리학자이자 우주학자인 에드가르 군지그의 아들이다. 어렸을 적에 실독증(읽기언어상실증)을 앓아 힘들게 학교에 다녔지만, 결국 극복해 대학에서 정치학을 공부했다. 브뤼셀에서 십 년간 서점을 운영했고, 20대부터 글을 써서, 라 캉브르 국립 예술 학교에서 문학을 가르치는 교수가 됐다. 2001년 《완벽하게 2개 국어를 쓰는 사람의 죽음》으로 빅토르 로셀 문학상을, 2003년 《세계에서 가장 작은 동물원》으로 편집자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나 외에는 아무도 죽지 않았다》,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창조물들의 무섭고 훌륭한 이야기》, 《테이크 파이브》, 《달에서 온 낙천적인 소식》이 있다.

그림 : 정혜란
의상디자인을 전공했지만 일러스트의 매력에 빠져 다양한 매체에서 전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KT 인터넷전화 텔레비전 광고 《뮤지컬 편》, 2011 「배스킨라빈스 31」 플래너, KBS 《책 읽는 밤》 공식 홈페이지 디자인, 능률교육 표지 등을 작업했다. 어린이의 건강한 상상력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즐거운 마음으로 《슈퍼파워코드》의 원화를 그렸다.

역자 : 이정주
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을 직접 찾아서 소개하기도 한다. 옮긴 책으로는 《여름이 좋아》, 《내가 좋아하는 것》, 《엄마는 뭐든지 자기 맘대로야》, 《심술쟁이 내 동생 싸게 팔아요!》, 《말더듬이 내 친구, 어버버》, 《삶이 먼저다》, 《깡마른 마야》 등 다수가 있다.

  목차

1부 특별한 세 아이
구출
아이들를 쫓는 다크 대령

2부 착한 별이 나를 지켜주고 있다
위험한 심부름
폰 브라운 박사와 카를로스
질투

3부 이상하고 무서운 나라
국경선을 넘어서
아무도 가지 않는 늪지대
사라진 친구
뉴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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