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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잎새
O. 헨리 단편선
삼성당 | 3-4학년 |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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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THE CLASSIC> 시리즈는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을 엄선하여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된 명작동화다. 명작 중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들로 세계 여러 이야기를 통하여 어린이들이 스스로 지혜를 배우고 아름답고 신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 독서를 통한 감성, 상상력, 논리적 사고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또한 풍부한 그림 삽화가 들어있어 명작이 주는 감동을 전달하였다.

  출판사 리뷰

시리즈는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을 엄선하여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된 명작동화 입니다. 명작 중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들로 세계 여러 이야기를 통하여 어린이들이 스스로 지혜를 배우고 아름답고 신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 독서를 통한 감성, 상상력, 논리적 사고력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풍부한 그림 삽화가 들어있어 명작이 주는 감동을 전달하였습니다.

시리즈의 활용법
작품해설 책을 읽기 전 이해를 돕기 위해 작품의 시대상황을 이해하고 작가의 성장과정 및 특성을 이야기 하여 작품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책이 주는 메시지 책을 읽으면서 중요하게 생각할 부분과 그 속에 담긴 작가의 메시지를 다시 한 번 파악하여 책이 주는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소개 작가의 전반적인 생애를 소개해주면서 작가에 대한 이해를 하고 다른 작품까지도 알아보면서 독서에 대한 흥미를 스스로 가질 수 있게 합니다.

이제 남은 거라곤 한 잎뿐이야! 마지막 한 잎이 떨어지는 걸 보고 싶어.
그럼 나도 영원히 잠들게 될 거야.

이 책의 작가 O.헨리의 본명은 윌리엄 시드니 포터(William Sydney Poter)이다. 그는 어릴 때부터 유명한 작품을 읽고 문학과 그림에 뛰어난 재주를 나타냈다. 그의 글 속에는 다른 작가의 작품에서 보기 어려운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시원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이다. 그러나 그의 작품 활동은 짧았고, 1910년 마흔여덟 살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그는 불과 10년 남짓한 동안 약 300편의 단편소설을 발표했는데, 이외 어떤 장르에도 손을 대는 일 없이 오직 단편만을 썼다. 그의 작품 주인공들은 대개 가난하고 힘없고 불쌍한 사람들 이다. 이 책에도 돈을 벌기 위해 채석장에서 허드렛일 하는 레나, 잎새 하나에 인생의 전부를 걸고 있는 존시, 일평생 단 한 장의 걸작도 못 그려 본 채 가난 속에 죽어간 베어먼 노인 등이 등장한다. 하지만 흉악한 강도 또는 떠돌이 방랑자인 주인공들은 모두 착하기만 한 사람들이다. 이것은 작가가 인생을 낙관적으로 보고 있으며, 사람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감싸 주고 있다는 증거들이다. 그는 사람들의 갖가지 생활을 끄집어내어 문학적 표현 도구를 가지고 그것을 교묘하게 짧은 단편 형식으로 정리해 내는 솜씨를 가졌다. 더욱이 놀랄만한 것은 기발한 내용의 구상과 기묘한 줄거리의 전개이다. 여기에 작가로서의 뛰어난 면이 나타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오 헨리
미국 단편소설 작가로 본명은 윌리엄 시드니 포터(William Sydney Porter)이고, 노스캐롤라이나 주 그린즈버러에서 내과의사인 아버지 알게몬 시드니 포터와 어머니 메리 제인 버지니아 와인 포터 사이에서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그러나 어려서 양친을 잃어 숙모가 교사로 있는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다. 1882년 텍사스로, 1884년에는 오스틴으로 이주하면서 목장 관리, 제도사, 기자, 은행원 등의 직업을 전전하였다. 1887년 아솔 에스테스와 결혼했으며, 1891년 오스틴은행에 근무하면서 아내의 내조를 얻어 주간지를 창간했으며, 지방신문에 유머러스한 일화를 기고하는 등 문필생활을 시작하였다. 1896년 2월 은행 공금횡령혐의로 기소되었다가 친구들의 도움으로 온두라스로 도피했으나 아내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돌아와 체포되었다. 1898년 교도소에 수감되었다. 그는 교도소의 병원에서 약제사로 일하면서 딸의 부양비를 벌기 위해 글을 썼고, 즉각 잡지 독자들로부터 인기를 얻었으며, 출감하면서 이름을 오 헨리란 필명을 쓰기 시작했다. 1903년 12월부터 1906년 1월까지 뉴욕의 《월드(World)》지에 매주 글을 기고하였다. 최초의 소설집 《캐비지와 왕(Cabbages and Kings)》(1904)을 시작으로, 《400만(The Four Million)》(1906), 《손질 잘한 램프(The Trimmed Lamp)》(1907), 《서부의 마음(Heart of the West)》(1907) 등의 단편집을 계속해서 출간했다.헨리의 말년은 악화된 건강, 금전상 압박과의 싸움, 알코올 중독 등으로 얼룩졌다. 1907년에 한 재혼은 불행했다. 1910년 6월 5일, 과로와 간경화, 당뇨병 등으로 뉴욕 종합병원에서 사망했다.

  목차

작품해설
마지막 잎새
떡갈나무 숲의 왕자님
황금의 신과 사랑의 신
낙원에 들른 사람들
되찾은 양심
물레방아가 있는 교회
O.헨리가 주는 메시지
O.헨리 소개

  회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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