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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선택받은 자들의 영원한 축복
두란노 | 부모님 |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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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당신은 ‘영원’을 어디서 보내고 싶은가? 존 비비어는 하나님 나라를 상징하는 ‘애퍼벨’에서 이 땅을 상징하는 ‘엔델’ 나라로 보내진 ‘독립, 미혹, 겁쟁이, 이기심, 참사랑’이라는 다섯 인물의 삶과 그들이 받은 심판을 그리며 기독교의 구원과 상급 개념을 실감 나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경건의 능력을 잃어버리고도 아무렇지도 않은 우리의 삶, 달라져야 한다. 마지막 그 날 하나님 나라에 기쁨으로 들어가기 위한 위대한 항해가 시작된다.

  출판사 리뷰

스테디셀러 전면 개정증보판!

“우리는 이 땅을 잠시 지나는 나그네입니다”
정신이 번쩍 드는 초대장이 날아들다!


2007년에 국내에 출간되어 수많은 성도들에게 영적 각성을 일으킨 《존 비비어의 구원》이 새 옷으로 갈아입었다. 책 전반에 걸쳐 내용을 손보고 증보했으며, 성경 본문도 기존 개역한글판에서 개역개정판으로 바꾸었다. 또한 책 내용을 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핵심 질문들을 수록해 책 읽기를 더 풍성하게 함은 물론, 교회 공동체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교회에서 좀체 듣기 힘든 설교가 있다면 천국과 지옥 이야기일 것이다. 궁금하지만 막상 진실 앞에 서기는 두려운 죽음 이후의 세계. 쉬쉬하며 다들 덮어 두지만, 인생에서 그 어떤 것보다 실제적이며 가장 중대한 이야기. 오래전부터 성경은 ‘끝 날’ 우리가 받을 심판과 상급의 비밀을 외치고 있었다.

오늘을 어떻게 살았는지가
나의 영원한 삶을 결정한다면?


당신은 ‘영원’을 어디서 보내고 싶은가? 존 비비어는 하나님 나라를 상징하는 ‘애퍼벨’에서 이 땅을 상징하는 ‘엔델’ 나라로 보내진 ‘독립, 미혹, 겁쟁이, 이기심, 참사랑’이라는 다섯 인물의 삶과 그들이 받은 심판을 그리며 기독교의 구원과 상급 개념을 실감 나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경건의 능력을 잃어버리고도 아무렇지도 않은 우리의 삶, 달라져야 한다. 마지막 그 날 하나님 나라에 기쁨으로 들어가기 위한 위대한 항해가 시작되다!

부질없는 수고로 쌓아 올린 삶,
허망하게 무너지기 전에 재건축하라!


영원한 심판에 대한 올바른 기초를 세우는 작업은 이 땅에서의 삶을 건강하게 한다. 영원의 관점을 갖게 되면 결정을 올바르게 하고, 집중해야 할 것에 집중하고, 다른 삶을 살게 된다. 삶을 영위하는 방식, 일상의 우선순위가 바뀐다. 존 비비어는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오늘을 붙잡으라고 힘주어 권면한다. 날마다 그분의 뜻을 묻고,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매 순간 은혜를 구하라. 거룩한 두려움을 품고, 자신이 맡은 달란트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결단하라. 무엇보다, 이미 늦은 때가 닥치기 전에, 신앙이 없는 영혼들에게 온 힘을 다해 구원의 복음을 전하라!

창세부터 정해진 심판 날이 있다(행 17:31). 그 날은 진리의 새로운 계시가 임하는 날이 아니라, 이미 계시하신 말씀으로 모든 것을 평가하는 날이다. 현재 우리가 아는 그분의 말씀이 그 마지막 날에 우리를 심판할 것이다. 그것은 영원하며, 또한 최종판이다. 예외나 변개나 개정이 없다. 그분의 말씀을 넘겨짚지 말고 바로 알고 그대로 사는 것이 우리에게 유익하지 않겠는가?
그 날 이루어질 심판은 영원한 것이라고 했다(히 6:2). 그 날의 결정은 우리의 인생을 그분의 영원한 말씀에 어떻게 맞추었는지를 기준으로 내려질 터인데, 우리의 남은 영원을 보낼 방식이 그것으로 정해진다. 그 결정은 절대 달라질 수 없다. 그래서 영원한 심판이다.
잘 알아보지도 않고는 그 정해진 심판을 자기도 모르게 재촉하는 사람들이 신자 불신자 할 것 없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들은 성경에 없는 개념들에 엉뚱한 희망을 건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이 자기들의 모든 선행을 참작하실 것이며, 선행이 악행보다 많으면 은총을 얻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거듭났다고 고백하는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이 자신의 구주이시므로 자신은 재판장이신 그분 앞에는 서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모든 형태의 심판을 면제받으리라 믿는다. 누구보다도 그들이 그 날에 가장 놀랄 것이다. 그런가 하면 모든 것이 다 잘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비성경적인 자비를 의지하는 것이다.

선(線)이 흐려진다는 데에 문제가 있다. 예를 들어 거듭난 경험을 고백하고, 진짜 신자들이 쓰는 언어로 말하고, 경건한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고, 신자 모임에 즐겨 참여하지만 성품이 변하지 않고 여전히 자기 본위로 살아가는 사람을 생각해 보라. 이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사이비다. 그런데 그의 자기기만이 병처럼 퍼진다는 사실에서 문제가 생겨난다. 그런가 하면 삶의 기초를 기독교 문화의 “규범”에서 얻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 “규범”이 천국에서의 삶의 방식과 맞지 않고, 그래서 참된 신자가 되기가 어려워진다.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우리에게 은혜가 주어졌다. 그 은혜는 경건하게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는 그분의 신기한 능력이다. 그 경건한 생활 방식은 신의 성품대로 사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아담 때문에 세상에 들어온 부패(썩어질 것)에서 구속(救贖)되었다. 그 부패는 하나님을 거스르는 인간들의 정욕으로 말미암아 계속 더 심해졌다. 말로나 행동으로나 아무도, 당신이 당신의 존재 안에 깃든 신의 성품대로 사는 것을 막지 못하게 하라.

  작가 소개

지은이 : 존 비비어
1979년 퍼듀대학교(Purdue University)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할 당시 예수 그리스도를 ‘주’(主)로 영접했고, 당시 몸담고 있던 사교클럽 학우들을 시작으로 캠퍼스 전역에서 열정적으로 예수님을 전했다. 학창 시절 그의 계획은 졸업한 후 명문 대학교에 진학해 MBA(경영학 석사)를 하고, 멋진 여자와 결혼을 하고, 좋은 기업에 취직하는 것이었으나 하나님의 계획은 달랐다. 하나님은 그를 ‘하나님의 사역자’로 부르셨고, 그는 기쁜 마음으로 순종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담대함과 열정을 가지고, 타협 없는 진리를 선포하며 가르치고 있다.그는 아내 리사와 함께 1990년에 ‘메신저 인터내셔널’(Messenger International)을 세웠다. 미국, 호주, 영국에 지부를 두고 있는 이 단체는 지역교회가 부흥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 언어, 재정 상태와 상관없이 다양한 사역자들에게 사역에 필요한 여러 자원을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그의 책과 각종 교재 커리큘럼이 9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수백만 부가 전 세계 목회자들과 교회 리더십들에게 전해졌다.강연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영적 각성을 촉구하는 탁월한 강사요, 사랑받는 베스트셀러 작가다. 《열정》, 《구원》, 《존중》, 《은혜》, 《끈질김》, 《성령님》, 《결혼》, 《Good or God 무엇이 선인가》, 《영적 무기력 깨기》, 《광야에서》(이상 두란노), 《분별력》, 《승리》, 《회개》, 《친밀감》(이상 순전한나드), 《경외》, 《음성》(이상 터치북스), 《동행》, 《관계》(이상 NCD)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목차

개정증보판을 펴내며
들어가며. 영원, 우리 마음속 깊은 갈망

Part 1
알아야 할 진실,
‘이미 늦은 때’가 닥치기 전에


1. 오늘의 내 열심, 의미 있는 수고였을까?
2. 누구에게나 이 땅에서의 삶을 마치는 날이 온다
3. 그 날에 내 이름, 생명책에 없다면?

Part 2
내 귀에 들린 구원 복음,
‘온전하게’ 받았는가


4. 사랑해서 ‘지옥’을 가르치시다
5. 미혹의 시대, 당신도 가짜일 수 있다

Part 3
인생, 진짜 집으로
돌아가는 여정


6. 끝까지 견디는 자가 적을 것이다
7. 일상만사,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두려움으로

Part 4
그 나라 셈법은 다르다


8. ‘마음 깊은 곳’을 아시는 분께 충성할 때
9. 더할 나위 없는 ‘새 하늘과 새 땅’이 기다린다
10. 신자도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선다

Part 5
천국 비전,
소명을 힘 있게 북돋다

11. 그분의 집을 함께 지을 특권을 받다
12. 부름받은 곳에서 영광스러운 통로가 되다

Part 6
시시했던 날들이
영생의 은혜를 입어


13. 받은 복을 배가하며
14. 구주 예수를 온 삶으로 외치며

영원한 생명을 누리기 위한 인생 체크
부록. 구원을 받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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