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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로 백제를 캐다
바른북스 | 부모님 |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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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백제 사비성은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비밀스러운 이야기들이 고고학조사를 통하여 빗장이 풀렸다. 박물관의 전시장 속에 갇혀 버린 유물들이 옛 백제의 고도 사비성에서 실제로 출토된 현장을 글 속에서 찾아볼 수 있도록 펼쳐 놓았다. 독자들은 1,500년 전의 백제역사 여행길을 이 책과 함께 동행하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여홍기
충남 부여에서 태어났다. 단국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0년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있으면서 익산 왕궁리유적을 시작으로 부여 부소산성, 능산리사지, 용정리사지, 구아리백제유적 등지에 발굴조사를 참여하였다. 1995년 충청남도청 학예연구사로 재직하면서 백제역사재현단지조성을 위한 백제문화 고증연구업무를 수행하였다. 1999년 부여군청으로 자리를 옮겨 문화재계장, 정림사지박물관장, 문화재사업소장을 거쳐 현재는 사적관리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공저로 『백제사연구논저총람』을 발간하였으며 백제 사비성과 관련하여 논문을 펴내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고고학은 또 다른 파괴를 낳는다

1부. 드러나는 사비성

1장. 밝혀져야 할 백제의 존재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불편한 진실도 있다

2장. 도시의 탄생
역사는 되풀이된다
왜 사비성이었을까
도시의 설계
일제의 신도계획 틀 속에 사비성이 묻히다

2부. 고대 동아시아 왕도, 세계유산으로 자리매김

1장. 고대 토목기술의 원천, 나성
백제 사비성에서 나성이란
나성 바로잡기
최첨단 토목기술로 만든 나성

2장. 백제왕실의 보고, 부소산성
부소산성은 곧 백제이다
흙으로 만든 토성, 이보다 견고할 수 없다
부소산성 속의 또 다른 시대
무기여 잘 있거라
금동불상광배가 왜 거기서 나와

3장. 백제 사비왕궁터 찾기 관북리유적
마을은 사라지고
부여 관북리유적이 정말로 백제 사비왕궁터일까

4장. 능산리고분군에서 부여왕릉원으로
백제왕릉원으로 불리고 싶다
일제의 관심이 집중된 고분
당의 군대는 파헤치고 일제는 확인하고
겉과 속이 다른 고분군
고분군을 세계유산 등재목록에 포함시키다

5장. 풀리지 않는 비밀을 간직한 정림사지
평제탑에서 정림사지오층석탑으로 변신
가람의 배치가 세 차례나 바뀌다

3부. 신의 공간, 기술의 으뜸은 시대의 중심이었다

1장. 사자의 공간, 고분
백제 사비성의 분묘는 규칙이 있다
사비기의 석실분 구조는 이렇다
용기를 가지고 갈등을 끝내다

2장. 동남리사지는 동남리유적으로 끝을 맺다
시작은 절터였다
또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다

3장. 불의 다스림, 정암리와요지
생활공간 변화가 가져다준 기와의 출현
불의 다스림, 1,000도의 구조를 갖춘 가마
구멍 뚫린 하늘이 불길을 열다

4부. 왕과 백성 그들의 일상이 담긴 흔적들

1장. 궁남지의 화려한 대변신
궁의 남쪽에 못을 파다
궁남지를 찾을 수 있을까
궁남지는 백제사람의 일터였다

2장. 우물물을 통째로 정수하는 구아리우물
천왕사지는 없었다
경찰서 본관 터에 수맥이 흐르네

3장. 이런저런 이야기를 품은 사비성 마을
벼슬만 주신다면 후한 은혜를 갚겠나이다
백제의 백성이라 행복했다
현재의 사비마을 아래에는 과거의 백제마을이 있었다

에필로그
새로 쓰는 사비 백제사

남부여(백제 사비기) 연표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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