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가 자세히 들여다 보면 알지 못했던 내면을 숨을 꽃말로 표현해 강한 울림으로 전하고자 하였다. 또한 친근한 동시로 따스함을 수채화로 표현하였으며, 그림책의 또 다른 재미로 캘리그라피, 펜 드로잉 일러스트 외 영어로 번역하여 독자들이 더 많은 즐거움을 가지도록 구성하였다.
출판사 리뷰
지난날 모습이 떠올라 울컥 할 수 있습니다. 책을 덮는 순간 따뜻하게 위로 받을 수도 있고, 반면 아무도 몰랐을까? 서운함에 누군가 손 잡아주길 기다릴 수도 있고, 아쉬웠던 순간이 떠오를 수도 있습니다. 괜찮습니다. 그리고 잊지 마세요. 너에게 보내는 꽃의 마지막으로 전해주는 꽃은 바로 당신의 꽃!! 당신만의 향기가 저 멀리 전해줄 수 있도록 특별하게 채워주시길 바라며, 마지막 꽃으로 마음을 보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혜선
바람 선생님으로 작은 시골 학교와 도서관에서 아이들을 만나는 그림책 시간이 즐겁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저희 아이와 도란 도란 이야기 꽃을 피울 때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