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하루 한 편의 시와 그림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독자들의 입소문만으로 스테디셀러가 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계절에디션 박스 세트. 열두 달의 계절과 느낌을 그대로 답은 계절 에디션은 계절과 어울리는 화가의 그림과 시를 묶었으며, 한 계절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시와 그림이 가득하다.
겨울 편의 표지 그림을 활용하여 고급스럽고 세련되게 제작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계절 에디션 박스 세트는, 하드커버로 제작되어 선물용으로도 훌륭하며, 소장본으로도 만족스럽도록 제작되었다. 또한 계절에디션으로 제작된 시화집은 기존 시리즈에 비해 글자 크기와 판형을 키우고 고해상도 그림을 실어. 시화집을 좀 더 편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퀄리티를 높이고, 소프트양장본으로 소장가치를 더했다.
출판사 리뷰
신선하고 감각적인 감성으로 사랑받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 에디션으로 출간!하루 한 편의 시와 그림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독자들의 입소문만으로 스테디셀러가 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계절에디션 박스 세트가 출간되었다. 열두 달의 계절과 느낌을 그대로 답은 계절 에디션은 계절과 어울리는 화가의 그림과 시를 묶었으며, 한 계절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시와 그림이 가득하다. 생일 시와 생일 그림으로도 어울리는 이 시화집은 시즌에 어울리는 선물로도 훌륭하다. 봄부터 겨울까지 총 67명의 시인, 366편의 시, 12명의 화가, 600여 편의 그림을 ‘열두 개의 달 시화집 봄 여름 가을 겨울’ 박스 세트에서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겨울 편의 표지 그림을 활용하여 고급스럽고 세련되게 제작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계절 에디션 박스 세트는, 하드커버로 제작되어 선물용으로도 훌륭하며, 소장본으로도 만족스럽도록 제작되었다. 또한 계절에디션으로 제작된 시화집은 기존 시리즈에 비해 글자 크기와 판형을 키우고 고해상도 그림을 실어. 시화집을 좀 더 편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퀄리티를 높이고, 소프트양장본으로 소장가치를 더했다.
세트 구성 : 전 4권다정한 바람이 불어오는 봄의 세계를 그린 시화집
<열두 개의 달 시화집 봄>
위대한 시인과 화가의 여름 시와 여름 그림으로 한여름밤의 세계를 그린 시화집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여름>
청초한 가을 하늘 같은 시와 그림을 함께 감상하는 시화집
<열두 개의 달 시화집 가을>
차갑지만 평화롭고, 움츠러들지만 내면의 세계를 넓히는 겨울 시화집
<열두 개의 달 시화집 겨울>
화가 총 12명클로드 모네, 에곤 실레, 귀스타브 카유보트, 파울 클레, 차일드 하삼, 에드워드 호퍼, 제임스 휘슬러, 앙리 마티스, 카미유 피사로, 빈센트 반 고흐, 모리스 위트릴로, 칼 라르손
시인(가나다순) 총 67명가가노 지요니
고바야시 잇사
고석규
권태응
권환
기노 쓰라유키
김명순
김상용
김소월
김억
김영랑
노자영
노자와 본초
노천명
다이구 료칸
다카라이 기카쿠
다카이 기토
다카하마 교시
라이너 마리아 릴케
로버트 시모어 브리지스
료칸
마사오카 시키
마쓰세 세이세이
마쓰오 바쇼
모리카와 교리쿠
무카이 교라이
미사부로 데이지
미야자와 겐지
박용철
박인환
방정환
백석
변영로
사이교
심훈
아라키다 모리다케
아리와라노 나리히라
야마구치 소도
에밀리 디킨슨
오스가 오쓰지
오시마 료타
오일도
오장환
요사 부손
윤곤강
윤동주
이광수
이병각
이상
이상화
이용악
이육사
이장희
이즈미 시키부
이케니시 곤스이
이해문
장정심
정지상
정지용
조명희
크리스티나 로세티
타네다 산토카
프랑시스 잠
한용운
허민
홍사용
황석우
작가 소개
지은이 : 윤동주
1917년 12월 30일 윤영석과 김룡의 맏아들로 태어났다. 1925년(9세) 4월 4일, 명동 소학교에 입학했다. 1928~1930년(12세~14세) 급우들과 함께 《새명동》이라는 잡지를 만들었다. 1931년(15세) 3월 15일, 명동소학교를 졸업했다. 1932년(16세)은진중학교에 입학했다. 1934년(18세) 12월 24일, 「삶과 죽음」, 「초한대」, 「내일은 없다」 등 3편의 시 작품을 쓰다. 이는 오늘날 찾을 수 있는 윤동주 최초의 작품이다. 1935년(19세) 은진중학교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평양 숭실중학교 3학년 2학기로 편입. 같은 해 평양 숭실중학교 문예지 《숭실활천》에서 시 「공상」이 인쇄화되었다. 1936년(20세) 신사참배 강요에 항의하여 숭실학교를 자퇴, 광명학원 중학부에 편입했다. 간도 연길에서 발행되던 《카톨릭 소년》 11월호에 동시 「병아리」, 12월호에 「빗자루」를 윤동주란 이름으로 발표했다. 1938년(22세) 2월 17일 광명중학교 5학년을 졸업하고 4월 9일 서울 연희전문학교(연세대학교) 문과에 입학했다. 1939년(23세) 산문 「달을 쏘다」, 시 「유언」을 발표했다. 1941년(25세) 자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77부 한정판으로 출간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1943년(27세) 독립운동 혐의로 검거되고 작품, 일기가 압수되었다. 1944년(28세) 후쿠오카 형무소에 투옥되었다. 1945년(29세) 해방되기 여섯 달 전, 2월 16일 큐슈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숨을 거두었다.
목차
다정한 바람이 불어오는 봄의 세계를 그린 시화집
<열두 개의 달 시화집 봄>
3월 포근한 봄 졸음이 떠돌아라 귀스타브 카유보트 / 윤동주 외
4월 산에는 꽃이 피네 파울 클레 / 윤동주 외
5월 다정히도 불어오는 바람 차일드 하삼 / 윤동주 외
위대한 시인과 화가의 여름 시와 여름 그림으로 한여름밤의 세계를 그린 시화집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여름>
6월 이파리를 흔드는 저녁바람이 에드워드 호퍼 / 윤동주 외
7월 천둥소리가 저 멀리서 들려오고 제임스 휘슬러 / 윤동주 외
8월 그리고 지중지중 물가를 거닐면 앙리 마티스 / 윤동주 외
청초한 가을 하늘 같은 시와 그림을 함께 감상하는 시화집
<열두 개의 달 시화집 가을>
9월 오늘도 가을바람은 그냥 붑니다 카미유 피사로 / 윤동주 외
10월 달은 내려와 꿈꾸고 있네 빈센트 반 고흐 / 윤동주 외
11월 오래간만에 내 마음은 모리스 위트릴로 / 윤동주 외
차갑지만 평화롭고, 움츠러들지만 내면의 세계를 넓히는 겨울 시화집
<열두 개의 달 시화집 겨울>
12월 편편이 흩날리는 저 눈송이처럼 칼 라르손 / 윤동주 외
1월 지난밤에 눈이 소오복이 왔네 클로드 모네 / 윤동주 외
2월 나는 내 슬픔과 어리석음에 눌리어 에곤 실레 / 윤동주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