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강원희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어요. 아동문학평론 신인상, 계몽아동문학상(동시 부문), MBC 창작동화 대상, 세종 아동문학상, 재외동포문학상 대상 등을 받았어요.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북청에서 온 사자』 『술래와 풍금 소리』 『훈장을 단 허수아비』 『어린 까망이의 눈물』 『바람아 너는 알고 있니』 『천재 화가 이중섭과 아이들』 등이 있으며 동시집으로는 『날고 싶은 나무』 『바람이 찍은 발자국』 등이 있어요.
저자 : 김종상
1935년 안동 한두실에서 태어나 풍산 죽전에서 자랐다. 안동사범 본과 졸업 후 52년간 어린이들과 살며 동시, 시, 시조, 동화를 써왔다. 1958년 『새교실』에 소년소설 「부처손」이, 1959년 경북경찰국 민경친선 신춘문예에 시 「저녁 어스름」이, 196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시 「산 위에서 보면」이 당선됐다. 동시집 『흙손 엄마』, 동화집 『아기 사슴』, 시집 『소도 짚신을 신었다』, 시조집 『꽃도 사랑을 주면 사랑으로 다가온다』, 수필집 『개성화 시대의 어린이, 어린이 문화』 등이 있다. 대한민국 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등을 받았고, 한국시사랑회 회장, 한국아동문학가협회 회장, 국제펜한국본부 부이사장 등을 지냈다. 2017년 현재 『문학신문』 주필로 있다.
저자 : 소중애
오랫동안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쳤습니다. 1982년 아동문학평론지에 '엄지 병아리'로 등단했습니다. 은퇴 후, 숲속 작은 집에서 동화를 쓰며 지냅니다. 때때로 그림을 그리고 어린이들을 만나 강연도 하고, 여러 나라를 여행하기도 합니다. 《개미도 노래를 부른다》, 《선생님과 줌의 교환일기》, 《꼼수 강아지 몽상이》 같은 동화책을 130여 권 썼습니다. 해강아동문학상, 중·한 작가상, 어린이가 뽑은 작가상, 충남문학대상,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 문학상, 충남예술대상 들을 수상했습니다. 최근작 《짜증방》으로 많은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저자 : 조대현
1939년 강원도 횡성에서 태어났습니다. 서라벌예술대학과 단국대학교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196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영이의 꿈〉이 당선되어 아동문학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는 《범바위골의 매》 《소리를 먹는 나팔》 《별난 아이》 《할머니의 손바닥 주소》 《날마다 가슴이 크는 아이》 등 다수가 있습니다.
저자 : 이미애
대구에서 태어났으며, 중앙대학교에서 문예창작학을 공부했습니다. 198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굴렁쇠>가 당선되어 작가로 첫발을 내디뎠으며, ‘눈높이아동문학상’, ‘삼성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반쪽이>, <모두 모여 냠냠냠>, <이렇게 자볼까 저렇게 자볼까>, <가을을 만났어요>, <행복한 강아지 뭉치>, <뚱보면 어때, 난 나야>, <멋진 내 남자 친구>, <자신만만 세계의 신화>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최정원
이화여자대학교 문리대 불문과를 졸업했습니다.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꿈꽃』으로 등단했으며 1994년 제2회 MBC 창작동화 장편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지은 책으로는 『클론』, 『창세가』, 『마고할미』, 『나무도령』, 『꽃눈 잎새 낙엽 그리고 흰눈』, 『바리공주』, 『내 복에 산다 감은장아기』, 『올챙이 어항 탈출기』, 『카르마』, 『라바』, 『내 동생 아날로』, 『지구 최초의 생명 태어나다』, 『공룡이 세상을 지배하다』, 『마침내 불의 주인이 나타나다』, 『최정원 동화선집』, 『버둑할망 돔박수월』 등이 있어요.번역한 책으로는 《세상을 살린 10명의 용기 있는 과학자들》, 《인생을 축제로 이끄는 마음의 로드맵》 등이 있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