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살아 숨 쉬듯 놀랍고 생생한 자연 다큐멘터리, 내셔널지오그래픽 「자연 다큐 백과」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자연, 탐사, 생태 분야 최고 권위의 내셔널지오그래픽 협회는 130년 넘게 과학, 우주, 자연, 문화, 역사 등 전 지구의 탐사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다.
이 시리즈는 세계 최정상급 사진작가가 최장 기간 25년 동안 촬영한 놀랍고도 생생한 사진,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춘 스토리텔링, 4000명이 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익스플로러의 검증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다. 때문에 미국 초·중·고등학교에서 학습 보조 교재로 사용되며 품격 높은 대자연 교과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총 13권으로 구성되 이 시리즈는 곤충과 거미, 화산과 지진, 공룡과 화석, 날씨와 재해, 상어, 우주 등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과학 주제를 담고 있다. 자연과 생물은 물론 지구 과학, 우주 분야까지 초등학교 과학 교과에서 배우는 내용을 충실하게 소화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살아 숨 쉬듯 놀랍고 생생한 자연 다큐멘터리, 내셔널지오그래픽 「자연 다큐 백과」 시리즈가 ㈜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자연, 탐사, 생태 분야 최고 권위의 내셔널지오그래픽 협회는 130년 넘게 과학, 우주, 자연, 문화, 역사 등 전 지구의 탐사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다. 이 시리즈는 세계 최정상급 사진작가가 최장 기간 25년 동안 촬영한 놀랍고도 생생한 사진,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춘 스토리텔링, 4000명이 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익스플로러의 검증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다. 때문에 미국 초·중·고등학교에서 학습 보조 교재로 사용되며 품격 높은 대자연 교과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총 13권으로 구성되 이 시리즈는 곤충과 거미, 화산과 지진, 공룡과 화석, 날씨와 재해, 상어, 우주 등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과학 주제를 담고 있다. 자연과 생물은 물론 지구 과학, 우주 분야까지 초등학교 과학 교과에서 배우는 내용을 충실하게 소화하고 있다.
■ 책상에서 만나는 살아 숨 쉬는 자연, TV 다큐멘터리보다 흥미진진한 대자연 교과서내셔널지오그래픽의 상징인 노란색 프레임은 한계와 경계가 아닌 ‘세상과 통하는 문’을 의미한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협회는 매해 4000명이 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익스플로러에게 지구를 연구하고, 환경을 보호하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시리즈는 단순히 과학 개념을 소개하는 것에서 나아가 전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익스플로러의 현장감 넘치는 경험담을 함께 담아 아이의 과학적 탐구심을 높이고,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또 흥미를 끌어올리는 ‘잠깐 상식’, 배운 지식을 확인하는 ‘도전 자연 박사 퀴즈’ 등 정보와 재미 요소를 다채롭게 구성하여 지루할 틈 없이 몰입하여 읽고, 오랜 기간 지식의 영역을 확장하며 반복해서 읽을 수 있다.
■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연계! 아이의 배경지식을 키워 주는 자연 다큐 백과내셔널지오그래픽의 여러 책들은 미국은 물론, 우리나라 과학고, 국제고 및 여러 영재 교육 기관에서 학습 보조 교재로 인기가 많다. 특히 이 시리즈는 미국 초등학교에서부터 중? 고등학교까지 두루 활용되고 있다. 볼수록 경외감이 드는 사진, 초등 저학년도 쉽게 집중할 수 있는 양의 정보를 적절한 난이도로 톡톡 튀게 편집하여 교과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평을 받는다. 이 책에서는 곤충의 의미와 종류, 곤충과 벌레의 구분, 곤충의 한살이와 생태적 특징 등을 놀랄 만큼 생생한 초근접 사진과 함께 보여 주어 초등학교 입학 시기에는 자연에 대해 알아가는 즐거움을, 3~4학년에게는 과학 교과 정복의 기쁨을 선사할 것이다.
■ 고화질 자연 다큐 사진과 이해가 쏙쏙 되는 인포그래픽 이미지 120장 이상!전 세계 28개국, 23개 언어로 발간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매거진은 세계 최정상급 사진작가가 찍은 수준 높은 사진으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다수 퓰리처상 수상 및 후보에 오르며 해마다 세계 주요 도시에서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을 개최하여 수많은 사진작가와 저널리스트들이 놓치면 안 될 업계의 바이블이라 부른다. 이러한 고품격 사진은 내셔널지오그래픽의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활용된다. 이 시리즈에도 일반인이 직접 갈 수 없는 오지, 위험한 화산 현장 등을 탐험하며 촬영한 사진, 25년 동안 동물을 연구하며 촬영한 사진, 멸종된 동물이 살아난 듯 실감 나게 재현한 이미지, 복잡한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도와주는 인포그래픽 등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였다. 시간과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고 마치 그곳을 탐사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연출하며, 아이의 집중력과 관찰력을 쑥쑥 키운다.
■ 과학 전문 번역가가 옮기고, 최고의 감수진이 점검한 믿을 수 있는 자연 관찰 시리즈이 시리즈는 이한음, 이강환, 조은영 등 서울대학교 생물학, 생물교육, 천문학을 전공한 과학 전문 번역가들이 우리말로 옮겼다. 다양한 생물의 이름과 개념, 과학적 원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번역하되,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부합하도록 편집하였다. 또 국내 유일 내셔널지오그래픽 익스플로러 장이권 교수, 2015 개정교육과정 집필진 박재근, 대한민국 대표 화산학자 윤성효, 대한민국기자협회 선정 올해의 과학자 이융남, 서울교대 과학교육과 맹승호 교수 등 국내 최고 권위의 감수진이 깐깐하게 감수하여 믿을 수 있다.
■ 볼수록 빠져드는 와글와글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이 책에서는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곤충의 뜻과 생김새, 종류, 성장 과정 등의 생태적 특징부터 놀라운 곤충의 능력, 오래전 지구에 살았던 곤충과 비슷한 특징을 가진 동물들까지 곤충에 대한 모든 것을 생생한 초근접 사진과 함께 보여 준다. 작지만 생태계의 균형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되는 곤충의 역할과 눈이 휘둥그레지게 만드는 위장술 등을 보면서 아이는 놀라운 곤충의 세계로 점점 빠져들게 된다. 초등학교 입학 시기에는 자연에 대해 알아 가는 즐거움을 주고, 초등학생에게는 과학 교과의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캐리 글리슨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살며, 15년 넘게 어린이책을 쓰며 만들고 있다. 주로 천연 자원과 환경 문제에 관한 책을 썼고, 동물 보호와 기후 변화 문제에 관심이 많다.
지은이 : 디노 J. 마틴스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이자 곤충학자이다. 케냐 서부의 엘도레트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며 곤충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키웠다. 요즘은 나방, 꿀벌과 같은 꽃가루 매개자를 연구하며 이들의 서식지를 보호하고, 동아프리카 전역에 꽃가루 매개자로서 곤충이 맡은 역할을 알리고 있다. 유엔 식량 농업 기구에서 생물의 다양성, 꽃가루 매개자, 초원의 중요성에 관한 기술 자문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