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기발하고 독창적인 수학 문제들을 통해 아이들이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수학과 쉽게 친해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단순히 계산식 문제에서 벗어나 재미있게 풀 수 있는 수학퍼즐을 활용해 수학이 어렵고 따분하다는 오해를 말끔히 걷어내고, 그 속에 숨은 논리와 규칙을 이해하도록 돕는 한편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과 현상에 모두 수학이 숨어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이 책은 미로찾기, 나무토막 쌓기, 성냥개비 맞추기 등의 생활 속 도구와 사례를 활용해 수학적 개념을 잡아주며 수학에 대한 스트레스를 벗어나 학교 성적도 함께 올릴 수 있어 효과적이다. 또한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높이는 데 좋은 도구인 수학퍼즐을 활용해 아이들이 퍼즐을 직접 맞춰봄으로써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높이도록 한다.
출판사 리뷰
‘수학’ 이라는 말만 들어도 고개를 흔드는 아이
숫자만 보아도 진땀을 흘리는 아이를 위한
게임처럼 즐기는 퍼즐수학!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즐기는 수학의 세계를 만나보자!
‘수학’ 이라는 말만 들어도 고개를 흔드는 아이, 숫자만 보아도 진땀을 흘리는 우리 아이에게 맞는 최고의 학습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재미와 호기심을 느낄 수 있도록 놀이로 가르치는 것이다. 수학을 비롯한 공부도 흥미다. 그런데 흥미를 잃는다면 수학을 비롯한 공부를 잘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그러므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공부에 흥미를 갖게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공식을 적용하고 연산 훈련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학적 사고와 창의적인 문제해결력도 빼놓을 수 없다. 그리고 이러한 능력을 기르는 데에 퍼즐만큼 훌륭한 도구도 없다. 수수께끼 같은 퍼즐을 바탕으로 흥미로운 문제들을 풍성하게 담은『아이큐 200에 도전하는 임용식의 수학퍼즐』1, 2권은 수학에 자신이 없는 이들이라도 호기심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개정판으로 새로이 출간되는『아이큐 200에 도전하는 임용식의 수학퍼즐』1, 2권은 기발하고 독창적인 수학 문제들을 통해 아이들이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수학과 쉽게 친해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단순히 계산식 문제에서 벗어나 재미있게 풀 수 있는 수학퍼즐을 활용해 수학이 어렵고 따분하다는 오해를 말끔히 걷어내고, 그 속에 숨은 논리와 규칙을 이해하도록 돕는 한편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과 현상에 모두 수학이 숨어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이 책은 미로찾기, 나무토막 쌓기, 성냥개비 맞추기 등의 생활 속 도구와 사례를 활용해 수학적 개념을 잡아주며 수학에 대한 스트레스를 벗어나 학교 성적도 함께 올릴 수 있어 효과적이다.
또한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높이는 데 좋은 도구인 수학퍼즐을 활용해 아이들이 퍼즐을 직접 맞춰봄으로써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높이도록 한다. 게임을 하듯이 풀어나가는 이 책을 통해 수학에 흥미를 잃고 등돌린 아이들도 다시 수학을 즐거운 놀이의 세계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의 특징
1. 수학에 대한 흥미를 키우기 위해 어렵고 딱딱한 방법에서 벗어나 재미있게 아이 스스로가 호기심 속에서 능동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창의적인 프로그램이다.
2. 아이 스스로가 문제를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답을 찾아내고 수학적 개념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 문제 해결력과 탐구력을 기른다.
3. 수준별,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어 학부모나 교사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학습해 자신감과 신중함을 길러 준다.
4. 숫자놀이 외에 미로 찾기, 성냥개비, 펜토미노, 칠교놀이 등 다양한 형태의 놀이를 제시해 수학적 응응력을 키운다.
작가 소개
저자 : 임용식
공주교육대학, 방송통신대학에서 공부했다. 1990년 대한교육연합회 주최 교육자료전에서 입상한 바 있다.『소년조선일보』,『일간스포츠』, 『스포츠투데이』등에 퍼즐 수학을 연재했으며, 'EBS 학교 현장 보고' 프로그램에 '마법의 숫자 놀이로 창의력 쑥쑥' 편이 방송되었다. 국립서울과학관 수학 교실, 숭실대학교 창의력 수학 교실, 아주대학교 영재교육원, CBS 영재교육원에서 수학을 가르쳤다. 활발한 수학 교육 활동으로 그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미래수학 1,2>, <수학 잘하는 법>, <엄마 수학이 좋아졌어요>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