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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시기에 다시 읽는 요한계시록
드림북 | 부모님 |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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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성경 이해의 길 시리즈 7권.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의 재앙이 종식되지 않는 위기와 좌절의 현실상황 속에 쓰여진 책은 어려운 고난의 시기에 요한계시록을 ‘다시 읽을’ 것을 권유한다. 이를 통해 2000년 전에 쓰여진 묵시문서가 오늘의 독자에게 호소하는 살아있는 의미를 변화된 시대의 문맥에서 터득할수 있다. 그것은 고통받는 나에게 주어진 구원의 현존에 관한 확신이다. 이와같은 복음의 메시지는 공포의 재앙으로 점철된 요한계시록 서술의 기본취지이다.

  출판사 리뷰

고난의 시기에 다시 읽는 요한계시록

- 묵시예술의 해석이 주는 구원의 메시지


고위공 명예교수의 저서 ‘고난의 시기에 다시 읽는 요한계시록’은 ‘성서이해의 길’ 시리즈의 일곱번째 책이다.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의 재앙이 종식되지 않는 위기와 좌절의 현실상황 속에 쓰여진 책은 어려운 고난의 시기에 요한계시록을 ‘다시 읽을’ 것을 권유한다. 이를 통해 2000년 전에 쓰여진 묵시문서가 오늘의 독자에게 호소하는 살아있는 의미를 변화된 시대의 문맥에서 터득할수 있다. 그것은 고통받는 나에게 주어진 구원의 현존에 관한 확신이다. 이와같은 복음의 메시지는 공포의 재앙으로 점철된 요한계시록 서술의 기본취지이다.

요한계시록의 줄거리에서 구원의 현존에 관한 착상은 종결환상인 새하늘과 새땅의 창조에 지적된 ‘하나님의 장막’에서 궁극적으로 확인된다(계 21.3). 그곳은 모든 선택받은 자가 하나님과 ‘함께’ 거주하는 영원한 공동체이다. 새하늘과 새땅의 창조에 이어진 천상의 예루살렘과 새로운 낙원은 종말의 공동체에 관한 구체적 표상이다. 서로 연결된 두 환상은 구원받은 백성이 영원한 생명을 누리며 살아갈 하나님의 도시이다. 어린양 그리스도가 인도하는 그곳은 하나님이 모든 눈물을 닦아주는 평안의 안식처이다.

전세계를 거대한 공포로 몰아넣은 질병의 재앙은 완전하게 종식되지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 또 어떤 다른 무서운 재난이 우리에게 닥쳐올런지 알 수 없다. 미래의 운명을 가늠할수 없는 혼미와 좌절의 파국에서 우리는 모두 그 어떠한 위로를 받기를 갈망한다. 방랑의 예언자 요한이 유배당한 외딴 섬에서 극도의 고난가운데 천상의 계시로 받아쓴 요한계시록은 이와같은 간절한 요청에 부응하는 희망의 책이다. 중요한 것은 저자가 전하여는 복음의 메시지를 잘 받아들이는 일이다. 고위공 교수의 새로운 책자는 이를 위한 통로를 열어주는 안내의 글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고위공
현재: 홍익대학교 문과대학 명예교수1944년생.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및 대학원 독문과 졸업, 독일 Tubingen 대학교 문학박사(1979년). 홍익대학교 문과대학 독문학과와 대학원 미학과에서 강의. 독일 Tbingen 대학교, Freiburg 대학교, Berlin Humboldt 대학교 초빙교수, 1999년 영국 IBC(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 선정 ‘20세기 세계학술연구업적 수상자’ 주된 저술: 문학과 미술의 만남(2004, 학술원 추천도서), 열린 미학의 지평(공저, 2008), Intermedialitat und Kulturkomparatistik(2007, 독일 P. Lang 출판사), 마가복음 읽기(2014), 요한계시록 해석(2016), 신약성서의 비유이야기(2017), 우리는 아직도 기적을 기다리는가?(2017), 이야기로 신약성서 읽기(2018), 그림으로 성서를 읽다(2019), 기타 학술논문 57편

  목차

서언을 대신하여
전제
제1장 요한계시록 다시읽기
제2장 묵시미술의 양상
제3장 인간문화의 금자탑 묵시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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