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늦었다고 주저하는 여성들에게 보내는
박미현의 뜨끔 통쾌한 응원가!
경력 단절 여성들이 다시 사회로 나오는 평균 나이가 대략 마흔. 이 책은 이러한 여자 마흔이 ‘시작하기 딱 좋은 때’라며 격려하는 책이다. 대한민국 유일의 박사학위 가진 대학교수 노래강사이자 기업체/방송/광고, 종횡무진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인기 노래강사 박미현, 끝없는 도전과 노력으로 자신의 길을 만들어온 초긍정 랄랄라 여사가 잔뜩 움츠러든 경력 단절 여성들에게 전하는 감동과 웃음,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박미현 교수는 묻는다. 지금 당신이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다면 가장 후회스러운 일은 무엇이겠냐고.
명품 백이나 명품 구두 못 가진 것? 아이 좋은 대학 못 보낸 것? 남편 더 출세 못 시킨 것? 그리고 말한다. 아니라고, 아닐 것이라고. 더 늦기 전에 내 뜻대로, 나만의 꿈을 이루기 위해 살지 못한 것이 후회스러울 것이라고. 남편, 자식, 물론 다 중요하지만 이제부터는 나를 좀 더 챙기고, 도전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바로 지금 하라고, 늦었다고 주저할 필요가 없다고 말이다. 그리고 다시 시작하는 여자 마흔을 위해 힘찬 응원가를 띄운다.
출판사 리뷰
경력 단절 이후, 다시 세상의 문 앞에 선 대한민국 주부들이여!
주눅 들지 말고, 상처받지 말고, 서두르지 말고
어떻게? 초긍정으로!!
젊어서 일하다가 결혼, 육아 등으로 일을 그만둔 여성들을 ‘경력 단절 여성’이라고 한다. 이렇게 한동안 살림과 육아에만 전념하던 여성들도 아이가 엄마 손을 많이 필요로 하지 않게 될 무렵이면 치솟는 교육비와 생활비를 보태기 위해, 혹은 접어두었던 자신의 꿈을 위해, 혹은 묵혀두었던 전문성을 살리기 위해 다시 사회의 문을 두드리게 된다. 실제로 최근 들어 40~50대 직장 여성들의 증가세는 주목할 만하다. 2011년 40대 여성 구직자는 전년 대비 무려 83.3%나 증가해 모든 연령대를 통틀어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고(잡코리아 조사), 20대 전체가 58.9%만 일하는 데 비해 40대 여성은 65.9%, 50대 여성도 59.3%나 일자리를 갖고 있다. 40~50대 여성의 열에 일곱은 ‘직딩 아줌마’인 시대다.
경력 단절 여성들이 다시 사회로 나오는 평균 나이가 대략 마흔. 그런데 이 여자 마흔이 ‘시작하기 딱 좋은 때’라며 어깨를 두드려주는 책이 나왔다. 현숙, 김미화, 신봉선, 세 사람이 합체 진화(?)한 용모에 털털하고 뒤끝 없는 성격, 대한민국 유일의 박사학위 가진 대학교수(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노래지도과 주임교수) 노래강사이자 기업체?방송?광고, 종횡무진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인기 노래강사 박미현의 책이다. 오늘도 넘치는 삶의 에너지와 예능적 끼로 똘똘 뭉친 주부들의 광대를 자처하며 전국을 누비는 박미현 교수의 별명은 ‘초긍정 랄랄라 여사’. 초지일관, 긍정을 넘어 초긍정의 기운을 발산한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이다. 이 책은 끝없는 도전과 노력으로 자신의 길을 만들어온 초긍정 랄랄라 여사가 잔뜩 움츠러든 경력 단절 여성들에게 전하는 감동과 웃음,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다.
여자 마흔, 지금 시작해야 하는 3가지 이유
첫째, ‘다시’ 시작하기에 딱 좋은 나이이기 때문이다.
올해로 마흔아홉에 접어든 저자는 돌이켜보니 여자 나이 마흔이 참 능금꽃 같은 나이라서 책을 안 쓸 수가 없었다고 말한다. 아프니까 청춘이라며 20대들의 눈물을 닦아주었던 서울대 김난도 교수도 마흔은 긴 인생을 하루로 따지면 고작 낮 12시일 뿐이라고 했다. 잠시 쉬면서 빈속도 좀 채우고, 오후를 활기차게 보내기 위해 충전이 필요한 시간, 그러니 첫 시작을 하기에는 늦었을지 몰라도 ‘다시’ 시작하기에는 딱 좋은 때가 마흔이라는 것이다.
둘째, 앞으로 60년을 어떻게 살 것인지 결정해야 하는 나이이기 때문이다.
다들 알고는 있지만 현실로 체감하지 못하는 것이 바로 ‘100세 장수시대’가 임박했다는 사실이다. 노후 대책을 위해서는 연금도 들고 보험도 들어야 한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남은 기나긴 인생을 무엇을 하면서 살 것인가’다. 지금 40대라면 앞으로 60년을 무엇을 하며 살 것인지 결정해야 하며, 지속적인 경제활동은 건강한 신체 유지에는 물론이고 건강한 가계 재정을 유지하는 데도 필수적이다.
저자는 노후 준비는커녕 당장 암울한 집안 경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일터에 끌려(?)나왔다고 해도 너무 서글퍼할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바로 그 일이 당신의 노후에 가장 큰 효자 노릇을 할 것이기 때문이다.
셋째, 당당한 ‘마님’으로 살아가기 위한 필수 조건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마님이 갖춰야 할 3대 조건으로 1) 경제적 독립 능력, 2) 자기관리 능력, 3) 심리적 독립을 꼽는다. 심리학자들은 우리의 행복을 방해하는 가장 큰 걸림돌이 스스로를 가치 없다고 느끼는 ‘못난 나’라는 마음이라고 지적한다. 못난 나를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은 나를 사랑하는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자존감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자존감의 근원은 바로 경제적, 심리적 독립이다. 자존감이 떨어지고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여성은 관계에 지나치게 집착하고, 남편과 자식에게 의존하게 된다.
저자는 말한다. “이제 고마 해라!” 우리 엄마들, 그동안 남편과 자식에게 할 만큼 했으니, 이제 스스로 독립을 꿈꿔도 된다고. 혼자서도 잘하는 여성이 가족에게도 진정으로 더 잘하는 당당한 마님이 될 수 있다고 말이다.
다시 시작하는 마흔, 이 3가지만은 꼭 기억하기!
‘집에서 살림만 하던 내가 어떻게 다시 일을 시작하겠어? 일 그만둔 지가 언젠데 누가 써주기나 하겠어? 혹시라도 어디서 써준다고 한들 내가 가서 잘할 수 있을까?’
다시 세상의 문 앞에 선 경력 단절 여성들에게 가장 큰 적은 두려움이다. 그러나 저자는 말한다. 단절은 무섭고 외롭지만 뛰어넘을 수 없는 건 절대 아니라고! 의지가 있다면, 절실함이 있다면 조금 힘이 들 뿐, 조금 늦은 것 같을 뿐, 얼마든지 뛰어넘을 수 있다고!
그리고 다시 시작쿇는 여성들이 가장 많이 부딪치게 되는 심리적 장벽 3가지에 대한 주의사항을 알려주고 있다.
주저하지 말고!
인생을 살면서 많은 열매를 맺는 사람은 일을 쉽게 시작한다는 특징이 있다. 반면 일을 못하는 사람은 어떨까? 늘 벼르기만 한다. 내 안에 천사와 악마가 살고 있다면, 악마는 시작을 못하게 막는 나쁜 놈이다. 열등감이나 실패에 대한 불안 때문에 시작부터 두렵게 만드는 것이 그놈의 소행이다. 쉽게 생각하면 쉽다. 주눅 들지 말고 그냥 시작해버려라.
상처받지 말고!
가정이라는 온실 밖으로 나와 복잡한 세상에 뛰어들면 여기저기가 가시밭길이요 지뢰밭이다. 그러나 주변의 환경과 조건, 사람들이 내게 상처를 준다 해도 너무 심하게 아파하지 말자. 내 노력이나 의지로 바꿀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자. 환경은 못 바꿔도 내 태도는 내가 바꿀 수 있다. 그것을 상처로 받아들여 아파할 것인가, 아니면 대수롭지 않게 가볍게 넘길 것인가. 조건은 똑같다. 그러나 태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휘둘릴수록 손해다.
서두르지 말고!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면 인생에서 가장 젊을 때도 바로 지금이다. 조금 늦었다고 해도 서두르면 안 된다. 부지런한 것은 좋지만 제대로 가는 것이 빨리 가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스위스의 등반 안내자가 젊은 등산객들에게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많이 반복하는 조언은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걸으라는 것이다. 천천히, 이따금 휴식도 하면서, 지나치게 빨리 걸으려고도 지나치게 쉬려고도 말고 꾸준히 걷자.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목적지에 도착하고야 만다. 조금 천천히 갈 뿐이지 뒤로 가는 것은 아니니까. 절대 서두르지 마라.
여자 마흔이 싱싱해지는 특효약 3종 세트 -‘3심(三心)을 챙겨라!’
저자는 꼭 일을 하지 않더라도 마흔 이후의 인생을 싱싱하고 활기차게 살아가기 위해 필수 지참해야 할 3가지 마음이 있다고 말한다.
심심하면 죽는다! - 사는 게 다 그렇다고? 세상만사 심드렁이 당신을 죽인다!
심각하면 죽는다! - 끙끙 고민하는 대신 ‘그냥’ 하자! ‘기냥’ 하자!
심약해도 죽는다! - 세상은 만만치 않다. 그러나 나 역시 만만치 않다!
심심하다는 건 그 무엇에도 흥미가 없다는 뜻이다.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 배우고 싶은 마음, 뭔가 되고 싶다는 소망, 아무것도 없다. 그래서 심심한 것이다. 그러나 사람은 배움을 멈추는 순간 인생도 정지한다. “사는 게 다 그렇지 뭐……”라고? 천만에! 사는 게 절대로 다 그렇지 않다. 내가 하기 나름이지. 만사에 무덤덤하고 세상만사 새로운 게 없다면 죽는 거다. 심심함이 나를 죽인다. 그놈을 몰아내고 내 마음 속을 호기심과 배움에 대한 열망과 꿈을 이루고 싶은 소망으로 채우자!
그렇다고 너무 심각하면 안 된다. 막상 세상에 나서려고 보니 이만저만 두려운 게 아니다. 그런데 이럴 때 너무 심각하게 고민하면 도대체 뭘 시작하기란 불가능해진다. ‘실패하면 어쩌지? 남편과 아이들은 어쩌지?’ 이렇게 끙끙 고민하는 대신 그 시간에 할 일이 있다. 바로 ‘그냥’ 해보는 거다. 하다 보면 길이 열린다. 밑져야 본전, 시작을 가볍게 생각하자.
그리하여 드디어 세상에 나선 당신! 역시 세상은 만만치 않다. 매일매일이 상처투성이, 가시밭길이다. 하지만 기왕 십자가를 매기로 마음먹었다면 심약해져서는 안 된다. 매일 일터에 나서는 당신은 전사다. 삶의 전쟁터에 나서기로 어렵게 먹은 마음, 40년 인생 동안 쌓은 내공이 얼만데 그냥 물러날 수는 없지. 총알 장전하고! 발사 준비! 자신만만한 전사의 자세로 강하게 마음먹어야 한다.
초긍정 랄랄라 여사 박미현이 대한민국 마님들에게 묻는다
나이 먹는 게 무서워, 꿈이 늙는 게 무서워?
진짜 늦기 전에 내 삶의 박자를 가슴 뛰게 올리고, 올리고!
박미현 교수는 묻는다. 지금 당신이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다면 가장 후회스러운 일은 무엇이겠냐고.
명품 백이나 명품 구두 못 가진 것? 아이 좋은 대학 못 보낸 것? 남편 더 출세 못 시킨 것?
그리고 말한다. 아니라고, 아닐 것이라고. 더 늦기 전에 내 뜻대로, 나만의 꿈을 이루기 위해 살지 못한 것이 후회스러울 것이라고. 남편, 자식, 물론 다 중요하지만 이제부터는 나를 좀 더 챙기고, 도전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바로 지금 하라고, 늦었다고 주저할 필요가 없다고 말이다.
그리고 다시 시작하는 여자 마흔을 위해 힘찬 응원가를 띄운다.
인생의 긴 노래, 이제 겨우 낮 12시인데 볼륨도 좀 더 높이고,
삶의 박자도 좀 박진감 있게 올리고, 올리고, 올리고!!
늦었다고 하지 말고!
두렵다고 하지 말고!
어떻게? 초긍정으로!!!
오늘만은 랄!랄!라!
작가 소개
저자 : 박미현
현숙, 김미화, 신봉선, 세 사람이 합체 진화(?)한 용모에 털털하고 뒤끝 없는 성격, 대한민국 유일의 박사학위 가진 대학교수 노래강사이자 기업체?방송?광고, 종횡무진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인기 노래강사.
그녀가 노래 강의를 위해 1987년부터 25년 동안 1년에 6만 킬로미터씩 자동차로만 전국을 누빈 거리를 합산해도 약 120만 킬로미터, 지구를 무려 30바퀴나 돈 것과 같은 초장거리 여행이다. 매 순간 강의에 열정을 아끼지 않는 그녀이기에 저녁 귀갓길이면 그녀의 옷은 소금기에 절여져 있기 일쑤다. 하지만 오늘도 넘치는 삶의 에너지와 예능적 끼로 똘똘 뭉친 주부들의 광대를 자처하며 전국을 누비는 박미현 교수. 그녀가 전하는 감동과 웃음,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가 이 책에 오롯이 담겨 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유망한 기계체조 선수였으나 임파선 이상으로 선수 생활이 어려워지자 고3 때 입시 공부를 시작, 상명여자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학과에 입학했다. 그러나 대학 4학년 때 순위고사가 일시 중지되는 바람에 교사의 꿈을 접고, 대신 대학교수를 목표로 삼아 동 대학원 체육학과에서 체육학 석사에 이어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대학원 시절 한국여가레크리에이션협회 지도자 자격을 취득하여 강사 생활을 시작, 싱얼롱 강사, 댄스 강사 등으로 변모를 거듭하다 전국 방방곡곡에서 자리 잡은 농협 주부대학의 노래강사로 전국을 휘젓고 다니며 유명해졌다.
현재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노래지도과 주임교수로 ‘노래지도자를 지도’하고 있으며, 한국여가레크리에이션협회 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방송으로는 MBC [TV 특강], KBS [여성공감], [아침마당], [여유만만] 등에 특강 강사 및 패널로 출연했고, 각종 케이블TV를 통해 [박미현의 노래교실]이 전국 방영되었다. 현재 아이넷TV의 [박미현의 노래를 요리하라], [청춘을 돌려다오], [아파트를 열어라], 복지TV의 [생방송 전국 나눔 노래자랑]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MC 및 심사위원으로 출연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_여자 마흔, 근심을 털어놓고 다 함께 랄랄라~
1장 주눅 들지 말고!-내 인생의 가장은 바로 나
두려움이라는 큰 놈 / 맞서면 한없이 작아진다
시작은 아무리 늦어도 빠르다 / 지금이 가장 빠른 때
남편 돈 쓰기가 얼마나 치사한 줄 알아요? / 경제적 자립만이 인생의 보험
열에 일곱이 직딩 아줌마 / 노후 준비도 일이 우선이다
마님은 아무나 하나 / 마님의 3대 조건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그냥 해 / 틈 주지 말고
못한다고 생각하면 영영 못한다 / 꿈만 꾸지 말고 움직여라
하고 싶다면 그냥 저질러봐 / 아님 말고!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 / 아무도 내 삶을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스스로에게 자주 하는 말 / 난 잘될 거야
나는 좋고 남들은 우습게 보는 직업 / 전업주부
강의 노트 1. 박미현의 ‘웃음과 이야기가 있는 행복한 노래 세상’_사랑하고 싶어요
2장 상처받지 말고!-내 영혼은 누구도 건드릴 수 없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 어제의 나와 비교하라
심각한 문제일수록 가볍게 / 휘둘리지 말자
더러워서 못 해먹겠다면 / 누구에게 좋을까?
화를 내면 독이 뿜어져 나온다 / 화를 다스리는 10가지 방법
나도 틀릴 수 있고, 남의 비난도 틀릴 수 있다 / 비난에 대처하는 자세
스트레스를 확 받을 때면 / 마음속으로 ‘스톱!’ 하고 외쳐라
인생은 예측 불가 / 하다 보면 길이 열린다
사람이 길을 열어준다 / 내 인생의 귀인
입보다는 귀가 마음을 얻는다 / 수다의 여왕에서 소통의 여왕으로
남이 나를 더 잘 안다 / 귀담아들을 건 듣자
삶이 너무 심각하다고? / 단순하게 살자
오늘 하루만 /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자
강의 노트 2. 박미현의 ‘웃음과 이야기가 있는 행복한 노래 세상’_슈퍼스타
3장 서두르지 말고!-매일 한 걸음씩만 나아가라
앞으로 남은 나이가 몇이세요? / 배움에는 끝이 없다
너무 많은 생각과 고민은 영혼을 갉아먹는다 / 고민은 딱 10분만
풍경의 그윽한 소리는 바람이 불기 때문이다 / 바람에 기꺼이 흔들려보라
머피의 법칙 뒤집기 / 나쁜 일은 끊어내라
반전을 이루는 1도 / 99도에서 멈추기는 너무 아깝다
적절히 힘을 빼야 더 잘할 수 있다 / 때로는 위로도 필요하다
잘 쉬어야 길을 잃지 않는다 / 평온한 마음을 갖자
최선을 다했다는 것은 / 나를 만족시키는 것이다
인생에서 최후에 이기는 놈은? / 당신이 먹이를 주는 놈
솔개가 오래 사는 비결 / 환골탈태가 필요하다
강의 노트 3. 박미현의 ‘웃음과 이야기가 있는 행복한 노래 세상’_넌 할 수 있어
4장 가족-내 믿음만큼 자라는 나무
최고(?)의 아내와 사는 요술쟁이 남편 / 단점도 장점으로 둔갑시키다
여자에게도 아내가 필요해 / 주부 9단 남편
아내의 일, 남편의 일 / 구분하지 말고 조화롭게
30년 지기 우리 부부 / 믿음 빼면 시체다
우리 부부가 사는 법 / 그래서, 헤어질 거야?
엄마가 필요한 시간은 15년 / 그 후 엄마는 뭘 할까?
아이 일이라면 언제나 / 믿어주고 담담하라
시어머니와 동거(?)동락 / 흔쾌히, 기꺼이, 시원스럽게
‘시(媤)’ 자 붙은 건 시금치도 싫다? / 시(媤)는 여자(女)의 지혜로운 생각(思)
강의 노트 4. 박미현의 ‘웃음과 이야기가 있는 행복한 노래 세상’_무조건
맺음말_대한민국의 랄랄라 시스터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