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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전설들 1
야구공을 파괴한 타자들
북콤마 | 부모님 |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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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메이저리그 150년 역사를 통틀어 가장 빛난 얼굴들을 소개한다. 1871년에 시작한 메이저리그 야구는 지금까지 20만 경기가 넘게 열린 150년 동안 2만 명이 넘는 선수가 뛰었다. 명예의 전당에 오른 선수는 1퍼센트에 해당되는 235명에 불과하다. 그중에서도 99명을 엄선해 책에 실었다. 이들은 150년 역사에서 가장 빛난 히어로 중 슈퍼히어로들이다.

하지만 ‘전설들’은 완전무결한 존재들이 아니었다. 경기에서도 완전무결하지 않았으며, 완전무결한 인생을 살지도 않았다. 이 책은 완전무결한 선수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완전무결하지 않은 이들의 인생 이야기다. 자신의 시대를 지배했던 이들은 저마다의 ‘크립토나이트’를 갖고 있었다. 화려함 뒤에는 그에 못지않은 고뇌, 그리고 약점이 있었다. 책은 그런 양면을 동시에 드러내면서 한 사람의 야구 인생을 여러 각도에서 조명했다.

  출판사 리뷰

명예의 전당에 오른 선수들 중에서 엄선
메이저리그 150년 역사를 통틀어 가장 빛난 얼굴들 99명


메이저리그 타자편과 투수편 중에서 타자편을 먼저 출간한다.
타석에 선 타자들은, 모든 날아오는 공에 대처하는 자세들이 제각기 달랐다. 홈런과 장타를 우선하는 어퍼 스윙, 타율을 우선하는 레벨 스윙, 출루율을 고민하는 볼넷과 투구 수 테러, 심지어 몸 맞는 공을 피하지 않는 각오까지 다양하고 남달랐다. 홈런을 펑펑 날리던 스테로이드 시대에 굳건히 ‘명예’를 지킨 타자도 있었다. 그렇게 타석에 선 그들은 자기 나름의 태도와 전략을 취했다. 자신을 향해 날아오는 것이 ‘공’이든 ‘실패’이든 ‘두려움’이든 간에 그들은 어떻게든 앞으로 나아가야 했다.

◎ 압도적이고, 독보적이고, 꾸준했다!
1871년에 시작한 메이저리그 야구는 지금까지 20만 경기가 넘게 열린 150년 동안 2만 명이 넘는 선수가 뛰었다. 명예의 전당에 오른 선수는 1퍼센트에 해당되는 235명에 불과하다. 그중에서도 99명을 엄선해 책에 실었다. 이들은 150년 역사에서 가장 빛난 히어로 중 슈퍼히어로들이다.
하지만 ‘전설들’은 완전무결한 존재들이 아니었다. 경기에서도 완전무결하지 않았으며, 완전무결한 인생을 살지도 않았다. 이 책은 완전무결한 선수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완전무결하지 않은 이들의 인생 이야기다. 자신의 시대를 지배했던 이들은 저마다의 ‘크립토나이트’를 갖고 있었다. 화려함 뒤에는 그에 못지않은 고뇌, 그리고 약점이 있었다. 책은 그런 양면을 동시에 드러내면서 한 사람의 야구 인생을 여러 각도에서 조명했다.

◎ 59명 타자, 59개 스타일, 59개 캐릭터
프로페셔널들은 야구를 접한 계기와 초년의 굴곡들이 모두 달랐다. 자녀 교육에 무관심한 부모 슬하에서 문제아가 됐다가 소년원에서 야구를 배운 베이브 루스가 있는가 하면, 부모의 무관심 속에 외롭게 자라면서 방망이를 안고 자고, 교실이나 식당에서도 방망이와 함께한 테드 윌리엄스도 있었다. 부모의 운동신경을 물려받아 야구와 농구, 미식축구 등 못하는 종목이 없었던 레지 잭슨, 데이브 윈필드도 있었다. 그들이 야구와 농구 중 하나를 결정해야 할 기로에서 야구를 선택하게 된 계기도 각기 달랐다. 루 게릭처럼 가정 형편상 입단 계약시 받는 보너스에 끌리기도 했다.
‘전설들’은 드래프트를 거쳐 팀을 정하고 데뷔 초반 원석을 다듬어 빛을 발하기까지 얼마간 시간이 걸렸는데, 그들이 ‘자신의 팀’을 만나 꽃을 피우는 과정은 마치 운명이라 느껴질 정도로 우연의 연속이었다. 지나가는 스카우트의 눈에 띄기도 하고, 정반대로 스카우트의 관심에서 배제되기도 했다. 그때마다 팀이 갈렸다.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는 팀은 당장 쓸모 있는 베테랑을 구하기 위해 유망주를 트레이드했다. 그때 팀에 남았으면 다른 기록이 나왔을 것이다. 포기할 즈음 선배와 코치의 원 포인트 레슨이 있었다. 우연히 바꾼 타격 폼에서 홈런이 쏟아지기도 했다.
전성기 무렵에도 자신만의 루틴을 지켜나갔다. 야구를 위해 청교도적인 생활을 했던 호너스 와그너가 있는가 하면, 사교와 술을 좋아해 밤을 새우고 경기장에 나오기 일쑤인 조지 브렛이 있었다. 로저스 혼스비는 시력 보호를 위해 책과 신문은 물론 영화도 보지 않았고, 웨이드 보그스는 항상 다음 날 4타수 4안타를 기록하는 상상을 하며 잤고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 같은 길로 경기장에 왔다. 팬들도 있었다. 팬들은 찬바람이 쌩쌩 부는 테드 윌리엄스보다 부드러운 조 디마지오를 더 좋아했다.
‘전설들’은 퇴장할 때도 자신만의 색깔이 있었다. 여러 팀을 거쳐 고향 팀으로 돌아오는 오디세이가 있는가 하면, 자신의 목표로 삼은 기록을 깨뜨린 후에야 유니폼을 벗는 이도 있었다. 대기록을 코앞에 두고 부상을 입어 예상치 못하게 은퇴하는 이도 있었다. 이기심이라고는 눈곱만큼도 찾아볼 수 없는 팀 플레이어로서, 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2632경기 연속 출장 기록을 스스로 끝내는 칼 립켄 주니어도 있었다.

스나이더가 전성기에 돌입한 1951년은 두 명의 천재가 메이저리그에 연착륙한 시즌이다. 1931년생 동갑내기인 윌리 메이스와 미키 맨틀이다. 포지션이 모두 중견수였던 세 선수는 각기 다른 뉴욕 팀에서 활약해 자주 비교됐다. 오죽하면 ‘윌리와 미키, 듀크’라는 노래까지 생겼을까.

히스패닉 선수의 첫 세대이자 최초의 슈퍼스타였던 클레멘테는 재키 로빈슨 못지않게 빈볼과 협박에 시달렸다. 그에게는 다른 피부색에다 비미국인이라는 꼬리표까지 붙여졌다. 로빈슨이 ‘블랙’이었다면 클레멘테는 ‘블랙 히스패닉’이었다._

루크 애플링이 ‘이리 던져도 파울, 저리 던져도 파울’ 전략으로 투수를 괴롭혔다면, 헨더슨의 필살기는 ‘그보다 더 좁을 수 없는’ 스트라이크존이었다. 어떤 기자는 헨더슨의 스트라이크존을 “히틀러의 심장보다도 작다”고 표현했다. 헨더슨은 눈과 공을 최대한 가까이 하기 위해, 마치 두꺼운 안경을 쓴 모범생이 책을 코앞에 놓고 보듯, 웅크린 자세를 취하고 고개를 쭉 내밀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형준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야구팬이 주변에 한 명도 없었다. 채널을 돌리다 미군 방송에서 나온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스카이돔 경기를 본 것이 강렬한 첫 키스처럼 남아 있다. 네이버 전속 칼럼니스트를 15년 동안 했고 해설을 시작한 지도 10년이 넘었지만, 메이저리그와 야구라는 망망대해를 여전히 헤매고 있다. 현 SPOTV 메이저리그 해설위원.

지은이 : 이창섭
롯데를 응원한 할아버지와 아버지 덕분에 자연스럽게 야구를 접했다. 큰고모는 어린 나를 업고 야구장에 다니셨다. 하지만 롯데가 비밀번호(8888577)로 관심을 차단하자 더 큰 무대로 시선을 돌렸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극적인 끝내기로 우승한 2001년 월드시리즈는 아직도 가슴을 뛰게 한다.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되면서 그 짜릿함을 여전히 느끼고 있다. 현 SPOTV 메이저리그 해설위원.

  목차

저자의 말
타율의 시대에서 홈런의 시대로
1897 호너스 와그너
1905 타이 콥
1907 트리스 스피커
1908 슈리스 조 잭슨
1914 베이브 루스
1915 로저스 혼스비
1915 조지 시슬러
1923 루 게릭
1925 지미 폭스
1926 멜 오트

인종의 벽이 무너지다
1930 조시 깁슨
1930 루크 애플링
1930 행크 그린버그
1936 조 디마지오
1937 로이 캄파넬라
1939 테드 윌리엄스
1941 스탠 뮤지얼
1946 요기 베라
1947 재키 로빈슨

뉴욕 야구 삼국지
1947 듀크 스나이더
1948 윌리 메이스
1951 미키 맨틀
1952 에디 매튜스
1953 어니 뱅크스
1953 알 칼라인
1954 행크 애런
1955 로베르토 클레멘테
1955 브룩스 로빈슨
1956 프랭크 로빈슨

투고타저와 빅 레드 머신
1961 칼 야스트렘스키
1963 조 모건
1967 레지 잭슨
1967 자니 벤치
1967 로드 커루
1969 칼턴 피스크
1972 마이크 슈미트
1973 데이브 윈필드
1973 조지 브렛
1974 로빈 욘트

안타왕과 도루왕
1974 개리 카터
1977 에디 머리
1978 아지 스미스
1978 폴 몰리터
1979 리키 헨더슨
1981 라인 샌드버그
1981 칼 립켄 주니어
1982 웨이드 보그스
1982 토니 그윈
1984 커비 퍼켓
1986 배리 라킨

우리 시대의 레전드들
1988 크레이그 비지오
1989 켄 그리피 주니어
1990 프랭크 토머스
1991 짐 토미
1992 마이크 피아자
1993 치퍼 존스
1995 데릭 지터
1996 블라디미르 게레로
2001 스즈키 이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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