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꿈을 담는 수채화 동화책 8권. 동화를 통하여 바다 생물의 종류를 알게 된다. 근해에 사는 어류와 회유성 어류에 대하여도 알 수 있으며 특히 깊은 바다에 사는 덩치 큰 생물을 알 수 있다. 다양한 고래와 상어, 가오리의 종류와 크기, 특성 등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 수 있다.
또한 우리가 버린 쓰레기가 향유고래의 죽음의 원인임을 알게 된다. 따라서 쓰레기 분리수거의 중요성을 알고 바른생활 습관을 가지게 될 것이다. 바다 생물에 대한 종류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어서 초등학생이 교과서와 함께 읽으면 유익한 환경도서이다.
출판사 리뷰
'꿈을 담는 수채화 동화책'은 아이들의 창의성, 생명 존중, 자연사랑, 상상력을 통하여 두뇌 발달을 촉진하고 올바른 품성과 사회적 태도를 기르는데 도움을 주는 창작동화입니다. 어릴 때 접한 동시 한 편, 동요 한 곡, 명언 한 줄, 동화책 한 권을 읽게 되면 훌륭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소중한 가치관을 형성하게 됩니다. 이번에 출판하는 3권은 수질오염, 대기오염, 지구온난화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자 하는 동화입니다. 그 중 ‘고래의 죽음’은 우리가 버린 쓰레기가 향유고래의 죽음의 원인임을 알고 쓰레기 분리수거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하는 내용의 동화입니다. '꿈을 담는 수채화 동화'는 온화하고 부드러운 수채화로 그려져 아이들에게 색에 대한 인지력과 차분하고 따뜻한 정서를 제공하며 초등학교의 ‘슬기로운 생활’, ‘바른 생활’ 교과와 연계되는 동화입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편하게 사용하고 버리는 용품 중에서 일정 부분은 많은 비가 오면 강물에 휩쓸러 바다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어떤 것들은 조류를 타고 먼 바다까지 떠내려가게 됩니다. 바다 생물 중 덩치 큰 생물들은 태평양이나 대서양, 인도양의 큰 바다에 살고 있습니다. 먼 바다에 사는 덩치 큰 생물 중 고래는 한 번에 수만 톤의 물을 입속으로 빨아들입니다. 이 먹이활동 과정에서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가 고래의 몸속으로 들어갑니다. 또 버려진 그물에 걸려서 죽기도 합니다. 이처럼 사람들이 버린 물건들에 의하여 큰 바다의 덩치 큰 생물들이 죽어가고 있다는 것은 큰 충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고래의 죽음’ 동화를 통하여 바다 생물의 종류를 알게 됩니다. 근해에 사는 어류와 회유성 어류에 대하여도 알 수 있으며 특히 깊은 바다에 사는 덩치 큰 생물을 알 수 있습니다. 다양한 고래와 상어, 가오리의 종류와 크기, 특성 등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버린 쓰레기가 향유고래의 죽음의 원인임을 알게 됩니다. 따라서 쓰레기 분리수거의 중요성을 알고 바른생활 습관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또한 바다 생물에 대한 종류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어서 초등학생이 교과서와 함께 읽으면 유익한 환경도서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지재원
시사문단 등단(2010년) '마누라와 산에 간다' '우리는 해바라기', '꿈을 담는 수채화 동화책 5권 (도도한 고양이, 고로쇠나무 이야기, 쓸모없는 나무를 찾아라, 어린 왕자의 별나라 이야기, 주남저수지의 겨울 철새들)을 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