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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모모 한약방 3  이미지

기묘한 모모 한약방 3
딱이구나! 목우인형심단
미래엔아이세움 | 3-4학년 |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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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한.일 어린이에게 큰 사랑을 받은 <전천당> 시리즈의 작가, 히로시마 레이코가 들려주는 새로운 판타지. 딸랑 딸랑 딸랑. 맑고 아름다운 방울 소리를 따라 혼자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해 주기 위해, 모모 씨가 친구들을 찾아온다. 소원을 이루어 주는 신기한 한약을 만드는 모모 씨를 만나 보자.

쥐의 해가 가고 소의 해가 돌아오는 한 해의 마지막 날. 모모 씨는 사람이 찾지 않는 깊은 산속에서 십이지신과 함께 새해맞이 준비를 한다. 각양각색 각자마다 성격이 다른 십이지신은 각자의 방식으로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드디어 새해가 밝아 오는 순간, 쥐의 해를 다스리기 위해 자리를 비웠던 사네가 돌아오고, 새로운 소의 해를 다스리기 위해 규이가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한.일 어린이에게 큰 사랑을 받은 〈전천당〉 시리즈의 작가,
히로시마 레이코가 들려주는 새로운 판타지
오싹한 사건들을 해결하는 신통한 한약, 필요하니?

어떤 고민이든 해결하는 모모 한약방이
지금 문을 엽니다!


살다 보면 아주 약간의 실수 때문에 뜻하지 않은 큰 곤란에 빠지는 일이 있습니다. 친구를 향한 질투 때문에 곤경에 처하기도 하고, 잘못된 판단 탓에 생각지도 못한 고생을 하기도 합니다.
도저히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없는 순간이 오면, 한번 귀를 기울여 보세요.
딸랑 딸랑 딸랑.
맑고 아름다운 방울 소리를 따라 혼자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해 주기 위해, 모모 씨가 친구들을 찾아온답니다. 이제 〈기묘한 모모 한약방〉 시리즈를 읽으며, 소원을 이루어 주는 신기한 한약을 만드는 모모 씨를 만나 보기로 해요.
어쩌면 오늘, 아니면 내일, 모모 씨가 우리 동네에 찾아올지도 몰라요!

"약을 쓰면 한층 편해질 거요. 지나치다 싶을 만큼……."
영롱한 방울 소리를 따라가면 만날 수 있는,
소원을 이루어 주는 아주 특별한 한약방!


오늘 해야 할 일을 하나씩 떠올려 볼까요? 숙제도 해야 하고, 공부도 해야 하고, 내 방 정리도 해야 하고, 목욕도 하고, 운동도 하고, 때맞춰 밥도 먹어야 하지요. 어느 날은 이런 해야 할 일들을 다 관두고 그냥 누워만 있고 싶거나, 모르는 척하고 싶기도 하겠지요. 혹시 그럴 때 나 대신 내 일을 해 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적은 없나요? 그런 우리를 위해 모모 씨가 신통한 약을 지어 줍니다.
등에는 나무 상자를 짊어지고, 분홍 수염은 쫑쫑 땋아 내리고, 엷은 갈색 저고리에 우산처럼 커다란 밀짚모자를 쓴 모모 씨는 사람들의 이런저런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방방곡곡 마을을 찾아다닙니다. 이번에 모모 씨는 끝도 없는 집안일 때문에 힘들어 하는 쌍둥이 엄마 미카에게 나를 대신해서 일을 할 분신을 만들어 주는 목우인형심단을 지어 줍니다. 처음에 미카는 분신의 도움으로 더욱 기운차게 일을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분신에게 의지하게 됩니다. 결국 모모 씨의 주의 사항을 어기게 된 미카는 위험에 처하지요. 내가 해야 할 일들을 외면한 결과는 오싹한 사건들로 되돌아오고 맙니다.
매일매일 해야 하는 일들이 너무나 귀찮고 싫을지 모르지만, 바로 그렇게 내가 해야만 하는 일들이 곧 나의 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이지요. 나에게 주어진 일들을 하나둘 외면하다 보면, 몸은 편해지겠지만 결국 나의 자리를 잃어버릴지도 몰라요. 다시 한번 나의 하루를 돌아보기로 해요. 내가 해야만 하는 일들이 조금 다르게 보이지는 않나요?
내가 해야 할 일은 스스로 하기, 남의 물건에 손대지 않기, 반려동물을 아끼고 사랑해 주기……. 모모 씨의 신통한 한약은 이번에도 특별한 방법으로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합니다! 만약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곤경에 처했다면 한번 귀를 기울여 보세요. 딸랑 딸랑 딸랑. 여러분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모모 씨가 방울 소리와 함께 찾아올지도 몰라요!

복숭아 색 수염을 기른 한약방 할아버지, 모모 씨
한 해를 다스리는 십이지신
이들의 신나고 신비로운 새해맞이 풍경


쥐의 해가 가고 소의 해가 돌아오는 한 해의 마지막 날. 모모 씨는 사람이 찾지 않는 깊은 산속에서 십이지신과 함께 새해맞이 준비를 합니다. 맛있는 음식도 만들고, 따끈하게 몸을 덥혀 줄 온천수도 준비하지요. 각양각색 각자마다 성격이 다른 십이지신은 각자의 방식으로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해요. 드디어 새해가 밝아 오는 순간, 쥐의 해를 다스리기 위해 자리를 비웠던 사네가 돌아오고, 새로운 소의 해를 다스리기 위해 규이가 잠시 자리를 비우게 돼요.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펼쳐지는 십이지신의 신비로운 새해맞이 풍경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지 않나요? 곧 다가올 새해를 기다리며, 깊은 산속에서 벌어지는 십이지신의 새해맞이를 함께해 보아요.

친구를 이기고 싶어서 아주 약간 편법을 써 보았나요?
내 일을 대신해 줄 분신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나요?
진심으로 바란다면, 돌이킬 수 없는 실수란 없습니다.


《기묘한 모모 한약방 3. 딱이구나! 목우인형심단》에서는 오싹하고 흥미진진한 세 가지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첫 번째 이야기, “철계약란”에서 교헤이는 해변에서 만난 이상한 할아버지의 텐트에서 돌을 먹으면 비취를 낳는 신기한 로봇 닭을 발견합니다. 교헤이는 할아버지에게 편지를 남기고 그 로봇 닭을 마음대로 집에 가지고 오지요. 그러나 교헤이의 집에 도착한 로봇 닭은 마구 난동을 부리며 교헤이의 집을 엉망으로 만듭니다. 과연 교헤이는 로봇 닭의 난동을 멈추게 하고, 친구와의 내기에서 이길 수 있을까요?
두 번째 이야기, “목우인형심단”의 주인공은 쌍둥이 엄마인 미카입니다. 매일매일 끝나지 않는 집안일에 지친 미카 앞에 나타난 이상한 할아버지는, 미카에게 미카를 대신해서 집안일을 해 줄 분신을 만드는 약을 지어 줍니다. 미카는 할아버지의 조언을 잊어버리고 자신의 분신에게 모든 일을 맡겨 버립니다. 그러자 불길한 일들이 하나씩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세 번째 이야기 “수심인어당”은 아코와 아코의 반려 동물 앤의 이야기입니다. 나이가 들어 더는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개, 앤을 아코는 여전히 너무나 사랑합니다. 아코는 어떤 약이든 지어 준다는 할아버지를 만나고, 할아버지에게 앤을 젊어지게 하는 약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합니다. 과연 아코는 앤과 앞으로도 계속 함께할 수 있을까요?
마지막 이야기, “십이지신의 새해맞이”에서는 모모 씨와 함께 새해를 맞이하는 십이지신의 떠들썩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한 해의 마지막 날 모모 씨는 분주하게 새해맞이 준비를 하고, 십이지신들은 신나는 새해를 맞이합니다.
모모 씨를 만난 새로운 손님들, 그리고 십이지신들이 펼치는 아름답고 신기한 이야기들! 무심결에 잘못을 저질러 버리는 바람에 위험에 처한 사람들이 모모 씨의 한약으로 어떻게 위기를 벗어나게 될지, 뒷이야기가 궁금해 견딜 수 없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지금 만나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히로시마 레이코
일본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났습니다. 『물 요정의 숲』으로 제4회 주니어 판타지 소설 대상을 수상했고, 『여우 영혼의 봉인』으로 아동 문학 판타지 대상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세계 일주 기상천외 미식』,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 「귀신의 집」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목차

제1장 철계약란 11
모모 씨의 약 수첩 1 47
제2장 목우인형심단 49
제3장 수심인어당 95
모모 씨의 약 수첩 2 119
제4장 십이지신의 새해맞이 121
모모 씨의 약 수첩 3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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