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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살림을‘삶’니다
팜파스 | 부모님 |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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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오늘도 차곡차곡 취향을 모아 꽤 괜찮은 나만의 살림을 살고 있습니다! “사는(Buy) 집이 아닌 사는(Live) 집을 위해!” 집이라는 공간은 그곳에서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큰 위안을 준다. 작은 집에 맞는 작은 살림을 위해 나만의 방식으로 공간을 비웠다.

그리고 물건들에게 각자의 자리를 만들어주었다. 작은 공간에 맞게 비우고 채우며 가벼운 살림을 살기 시작했다. 가벼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공간을 어떻게 채울 것인가가 중요하다. 이에 대한 생각은 어떻게 살 것인가로 이어지고, 나의 공간을 가치 있는 것들로 채워지기를 바라게 된다.

김치 냉장고를 없애고 냉장고를 정리하며 더 이상 과하게 식재료를 사서 채워 넣는 일이 없다. 소분용기도 사라지자 자연스럽게 제로웨이스트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살림’이란 ‘삶’을 살아가는 나의 태도를 의미한다. 내가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에 따라 나의 삶의 모습도, 살림의 모습도 달라지게 될 것이다. 최선의 선택으로 최소한의 것으로 가장 만족스러운 삶을 위해 오늘도 ‘취향 살림’을 사는 연습을 한다.

  출판사 리뷰

제법 넉넉한 살림을 살 줄 아는 삶,
나는 행복한 집생활자입니다!
“요즘은 노란색을 좋아합니다!”

일상으로 돌아와 주부로 살기로 결심하고 이삿짐을 정리하면서 새로운 컬러 취향을 발견했다. 무채색을 좋아하고, 단순한 디자인을 좋아하던 내가 의외로 노란색 살림들이 꽤 많았던 것! 그때부터 물건을 살 때의 기준은 노란색이 포인트가 되었다. ‘나만 몰랐던 나만의 취향’을 발견한 후 이전보다 더 살림살이 하나하나에 애정을 쏟게 되었다. 그렇게 나만의 ‘취향 살림’을 시작하면서 좋아하는 것을 즐기며 집이 주는 따뜻함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다르면 좀 어때!”
샤넬백은 없지만 ‘장인’이 만든 ‘명품’ 빗자루를 위해 300km 달려가기, 더할 나위 없이 만족스러운 체온계를 위한 오랜 기다림, 하얀색 두루마리 화장지에 대한 고집, 지극히 사적인 목욕탕. 어쩌면 유난스럽다고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나의 취향을 녹여낸 살림에는 더 애착이 가게 마련이다. 이런 마음이 삶의 태도를 변화하게 만들고, 집이라는 공간에 우리만의 이야기를 채워가게 된다.
작지만 넓은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느긋한 살림, 꼭 필요한 것만으로 채우는 나만의 세미 미니멀 라이프, 함께하기 위해 그리고 각자의 시간을 존중하기 위한 공간 만들기. 오늘도 우리 집 취향 살림 지도를 만들어간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서인경
20년 가까이 디자인을 공부해 박사학위까지 받았지만, 아무것도 아닌 나를 ‘박사님’이라 칭하는 것이 부담스러워 하던 일을 모두 그만뒀다. 이제껏 살아온 삶과 전혀 다른 삶을 살다 보면 제법 멋있는 사람이 될까 싶어 SNS에 넋두리 같은 소심한 글을 끄적이기 시작했다. 갓 시작된 인생 2막에선 삶과 살림을 기록하는 소심한 글쟁이가 되고 싶다. 인스타그램에서 [미세스페코]로 활동 중이다.인스타 @mrs.pecker브런치 @designpecker

  목차

프롤로그

PART 1 취향

01 요즘은 노란색을 좋아합니다
02 명품(名品)
03 유리 살림
04 가벼운 것에 관하여
05 하얀색 두루마리 휴지
06 엽서 액자
07 귀여운 할머니
08 물건을 고르는 마법 주문
09 브로의 취향
10 협찬의 유혹

PART 2 태도
11 오늘의 채움
12 느긋한 살림
13 다르면 좀 어때
14 롱 라이프 살림을 사고(Buy)또 산다(Live)
15 나의 제로웨이스트
16 이런 삶 · 이런 살림
17 이사를 한다는 건
18 작은 살림
19 집생활자
20 공동생활 질서
21 살림에 권태가 있어도 될까
22 세미 미니멀 라이프
23 문제의 재사용

PART 3 살림
24 지도를 그리는 일
25 가로세로병
26 바로파
27 뭉그적뭉그적
28 집밥 예찬
29 오해는 금물
30 공간 비우기
31 침구 사용 설명서
32 백화점에서 장보기
33 채소찜과 고구마 수프

PART 4 공간
34 어른의 꿈
35 책장은 없습니다만
36 호텔방
37 세탁실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38 부부의 주방
39 지극히 사적인 목욕탕
40 개린이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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