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국대. 구남초등학교 축구팀의 스트라이커. 한국 국가대표가 되라고 지어진 이름처럼 촉망받는 축구 선수. 그러나 경기 중에 부상을 입고, 발목을 절단하게 됩니다. 하지만 한국대는 이대로 주저앉지는 않았습니다. 끊임없는 노력 끝에 한국대가 쏘아올리는 희망의 슛~ 그 아름다운 승리를 끝까지 지켜보세요.
작가 소개
이영 :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충남 조치원 부근의 금강 유역에서 자랐습니다. '아동문예 신인상'과 '소년중앙 문학상', '새벗 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현재 경기도 구리시의 백문초등학교 선생님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손바닥 동화> <소녀와 병사> <아빠 몸속을 청소한 키모> <열세 살의 매니저> <난 울지 않을래> 등 50여 권이 있습니다.
김수현 (그림) :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동화 그림 작가로 첫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아이같이 꾸밈없는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