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취미,실용
효재처럼 손으로 이미지

효재처럼 손으로
천 한 장, 바늘 한 땀으로 지구를 지키는 법
중앙M&B | 부모님 | 2009.11.13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85P (5% 적립)
  • 상세정보
  • 21x27 | 0.600Kg | 128p
  • ISBN
  • 978896456018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효재처럼』의 저자, \'살림의 여왕\' 이효재를 따라 할 수 있는 실전서. \'어려서부터 유별나게 만들기를 좋아했고, 예쁘지 않은 것은 보고 참지를 못해 항상 만들어 쓰기 시작한 것이 지금의 살림법이 되었다\'고 말하는 그녀는 이 책에서 초보자도 따라 하기 쉽도록 명쾌하고 심플하게 자신의 살림 노하우를 소개한다.

한복 디자이너라는 직업 때문에 어려운 바느질법을 쓸 것 같지만 생활 속 그녀의 손은 숭덩숭덩 바느질을 하고 뚝딱뚝딱 풀칠을 해서 금세 새로운 것을 만든다. 안 입는 옷은 10분 만에 목도리로 변신하고, 자투리 한지는 손으로 뜯어 붙이는 것만으로 한국의 미를 살린 여름 부채가 된다. 재료를 들고 다니다가 버스 기다리면서, 백화점에서 친구 기다리면서 잠깐 꺼내서 하나를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 효재식 만들기의 묘미다.

책은 바늘 하나로 완성할 수 있는 다양한 리폼 방법은 물론 전통의 멋을 살린 매듭과 한지 공예를 함께 다루고 있다. 그리고 만들기 하나마다 잔잔한 경험담을 수록하여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듯 그녀가 물건을 만들게 된 이야기, 물건에 얽힌 에피소드, 그 속에 담긴 철학을 엿볼 수 있도록 하였다.

  출판사 리뷰

한국의 타사튜터, 이효재에게 배우는 천 한장, 바늘 한 땀으로 지구를 지키는 법!

“보는 게 많아서 먹고 싶은 것도 많겠다”는 속담이 있는데 요즘은 예쁜 것, 좋은 것 지천인 세상이라 갖고 싶은 게 많아지니 속은 늘 부족한 느낌이다. 잘 사는 친구가 부럽고…. 누군가 부럽다는 것은 불행의 시작이다. 그럴 때 만들어 쓰면 좀 덜 예뻐도 그것은 세상에 하나뿐인 귀한 것이 된다.

‘살림의 여왕’ 이효재를 따라할 수 있는 실전서
소수에게만 허용되었던 효재 선생의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성북동 한복 숍 ‘효재’에서 파는 무명 행주는 어떻게 만들까?
‘한국의 마샤 스튜어트’ 효재 선생이 보여줬던 한지 꽃부채를 나도 만들 수 있을까?
살림의 여왕으로 불리는 이효재 씨가 그동안 책과 방송으로 보여주기만 했던 자신의 살림법을 누구나 만들 수 있는 DIY 책으로 소개한다. 어려서부터 유별나게 만들기를 좋아했고, 예쁘지 않은 것은 보고 참지를 못해 항상 만들어 쓰기 시작한 것이 지금의 살림법이 되었다. 오십이 넘도록 무엇이든 만들어 쓴 것이 살림의 지혜가 되었다는 그녀는 집안일에도 쉬움이 있어야 따름이 있다며, 초보자도 따라 하기 쉽도록 명쾌하고 심플하게 자신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생활 속 그녀의 손은 숭덩숭덩 바느질을 하고 뚝딱뚝딱 풀칠을 해서 금세 새로운 것을 만든다. 한복 디자이너라는 직업 때문에 어려운 바느질법을 쓸 것 같지만 시침질만 해도 못 만드는 것이 없고 충분히 튼튼하다. 이효재 식의 만들기 노하우는 이해하기 어려워 머리가 아프지도 않고, 완성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 중간에 포기하지도 않는다.

효재식 멋 내기 방법은 시장 옷 고쳐 입기를 제안하고, 재봉틀도 쓰지 않고 바늘 하나로 살림에 필요한 기본 아이템들을 만들어서 쓴다. 코바느질로는 못 만드는 것이 없고, 집을 꾸밀 때는 전통의 멋을 살려 매듭과 한지 공예를 다양하게 보여준다. 오늘 당장 책 속의 모든 것을 따라 하기보다 옆에 두고 생각날 때마다 한 페이지씩 이해하다보면 어느새 효재식 살림 철학을 이해할 수 있다. 만들기 하나 마다 잔잔한 경험담을 짧은 에세이처럼 써놓은 것도 살림 엿보는 재미를 더해준다. 지구를 지키는 환경 운동에도 열심인 그녀는 자신이 지금까지 해온 법은 모두 다시 쓰고, 고쳐 쓰는 방법이라며 더 많은 사람이 지구를 위해 따라 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책의 특징

1. 초보자들도 따라하기 쉬운 만만한 39가지 DIY


안 입는 옷으로 10분만에 목도리 하나를 뚝딱 만들어내고, 바늘 잘 들어가는 거즈 천을 꿰매 꽃수 놓아서 냅킨을 만든다. 한국의 미를 살린 여름 부채도 자투리 한지와 풀만 있으면 손으로 뜯어 금세 만들 수 있다. 다소 어설픈 솜씨더라도 누구나 완성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쉬운 생활 속 아이템들이 골고루 들어있다. 재료를 들고 다니다가 버스 기다리면서, 백화점에서 친구 기다리면서 잠깐 꺼내서 하나를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 효재식 만들기의 묘미다. 그래서 더더욱 한번 빠져들면 헤어나지 못한다.

2. 도구가 따로 필요 없는 손 만들기

효재식 손으로 만들기에 필요한 도구는 어디서든 구할 수 있고 특별난 것이 없다. 재단도 하지 않고 재봉틀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손의 힘으로만 모든 것을 만든다. 크기에 꼭 맞게 재단을 하게 되면 자투리 천이 남아 버리는 것이 생기니, 자원의 낭비가 되어 살림 용품은 재단을 하지 않는다. 재봉틀을 되도록 안 쓰는 이유는 기계를 들이면 집안이 복잡해지고, 가지고 다니며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바늘, 실, 풀, 가위, 코바늘만 가져도 일 년 내내 따라할 수 있다.

3. 가장 실용적인 디자인만 살아남는다

일상에 필요한 것 중 손으로 못 만드는 것이 없으나 손으로 만들어서 좋지 않은 것도 있다. 손뜨개로 만든 하얀 백은 첫날은 예쁜데 금세 때가 타서 아무리 빨아도 지지 않으니 장식용 밖에 되지 않았고, 대나무바구니를 핸드백처럼 드는 것은 아름다우나 옷을 뜯고 스타킹의 올을 나가게 해 결국 쓰지 못한다. 수십 년의 노하우를 통해 고치고 개발하여 만든 가장 실용적인 효재 디자인만을 소개한다.

4. 철학이 담긴 생활 속 소품 만들기

만들기 하나마다 소개되는 이효재 씨의 글은 그녀가 물건을 만들게 된 이야기, 물건에 얽힌 에피소드, 그 속에 담긴 그녀의 철학을 전한다. 짧지만 긴 여운을 주는 글들로, ‘왜 만들어 쓰는가’에 대한 답이 된다. 이효재 씨 특유의 입담과 재치가 담겨 있어 만드는 동안 지루하지 않게 하고, 한번 읽으면 잊고 있다가도 다시 생각나서 펼쳐보고 따라하게 만든다.

  작가 소개

저자 : 이효재
성북동 길상사 앞에 위치한 한복숍 「효재(效齋)」의 한복 디자이너이다. 독특한 아이디어와, 손길만 닿으면 헌 것도 명품이 되는 살림 감각으로 \'살림의 여왕\', \'한국의 마사 스튜어트\', \'한국의 타샤 튜더\', \'자연주의 살림꾼\' 등으로 불리며, 대표적인 라이프 스타일리스트로 인정 받고 있다. 어머니가 하던 일을 물려받아 20년째 한복 지으면서도 입는 거, 먹는 거, 집 꾸미기까지 살림에 재미를 더하는 일에 더 관심이 많다. 서울 한복판에 있는 한복집이지만 마당 가득 자연을 들여놓고 오가는 이들을 즐겁게 하는가 하면, 1년 내내 지리산이며 해인사, 거창, 문경 등을 다니며 구해온 우리 땅에서 자란 건강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이웃과 함께 나눠가며 친환경적 삶을 살고 있다.

「여성중앙」, 「행복이 가득한 집」 등을 비롯한 생활 잡지에 자연 닯은 살림법을 연재하는 그녀는 2007년 2월 국악피아니스트인 남편과 함께 KBS 인간극장에 출연해 소소한 일상과 독특한 살림 아이디어를 공개했고, 2008년 6월 KBS 수요기획에서는 7년간의 삼청동 한옥 생활을 마치고 성북동으로 이사 가는 과정을 담아내 그만의 특별한 살림 철학을 보여주기도 했다. 드라마 「왕의 여자」(2004), 「영웅시대」(2005), 「헤어화」(2007) 등에서 의상을 제작하였고,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소개한, 배우 배용준의 저서 『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난 여행』에서는 그과 함께 한국의 의, 식, 주를 소개하는 역할을 맡아 공동작업을 진행했다.

보자기 아트로 문화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그녀는 환경재단 주최로 폭스바겐을 보자기로 싸는 문화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세계적인 화장품 업체 크리니크의 2009년 신상품 런칭 쇼에서 화장품을 보자기로 싸는 퍼포먼스로 주목 받았다. 또, 2009년 12월에는 일본의 패션 디자이너 이세이 미야케와 함께한 작업으로 패션 전시를 열어 새로운 작품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자연으로 상 차리고, 살림하고 효재처럼』, 『마음을 얻는 지혜, 효재처럼 보자기 선물』이 있고, 수필집 『효재처럼 살아요』,『효재처럼 풀꽃처럼』, 동화책 『나는 치마저고리가 좋아』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무엇이든 손으로 만드는 이유
효재의 손으로 만들기는…

손으로 하나
시장 옷, 효재식 쿠튀르 의상으로 리폼하기


어디서 샀느냐고 자꾸만 묻는 효재식 쿠튀르 셔츠 I
꼭 필요한 블랙 & 화이트, 효재식 쿠튀르 셔츠 II
셔츠 리폼, 또 다른 아이디어
- 박스 티셔츠로 만든 꽃 티셔츠
- 애매한 소매가 포인트가 된 셔츠
- 활동하기 편한 후드 원피스
만들면 부러울 것이 없다, 세상에 하나뿐인 모자 리폼
모자 리폼, 또 다른 아이디어
- 단추를 달아서 만든 아이 모자
- 케이크 으로 만든 리본 모자
- 어머니가 쓰던 망사를 씌운 모자
- 냅킨 링을 단 모자
가리는 게 더 유행일 때 하는 청바지 아플리케
빗물 털 때 우아한 레이스 우산
좀 슨 스웨터 변신시켜 만든 러플 목도리

손으로 둘
천 한 장으로 못 만드는 것이 없는 손바느질


앞뒤로 돌려 쓰는 융통성 있는 핸드 타월
볼 때마다 좋은 기분 전환제, 무명 행주
지구를 지키려면 만들어 쓰자, 거즈 냅킨과 컵받침
옛 여인네의 지혜가 숨은 바늘꽂이
스스로 만족하는 행복 바이러스, 초롱꽃 책갈피
아이들만 보면 씌워놓고 싶은 마음, 꽃머리띠
행주 두 장으로 만든 놀이 앞치마
모든 가방의 기본 원리, 복주머니

손으로 셋
빠져들면 뜨고 싶어서 못 견디는 코바느질


쟁반으로 하나 소담하게 떠놓고 좋아하는 컵받침
다시 쓸 수 있어 버리지 않는 선물 포장끈
와인과 콩물로 하는 천연 염색법
아이들 감성을 달리 해주는 과자그릇
에르메스 부럽지 않은, 거울이 숨은 수첩
집 안 분위기 한번에 바꾸는 주역, 레이스 스탠드 커버
뒤태가 아름다워야 한다, 진주 머리핀

손으로 넷
꾸밈도 손맛이다, 한지·공예·매듭


보고 예뻐지라고 더 붙이는, 한지 거울
귀퉁이 한지로 바른 대바구니
그림 못 그려도 그리는, 한지 꽃부채
만들면 부러울 것이 없다, 미니 빗자루
예민한 주부일수록 더 걸리는, 돼지코 콘센트 가리개
화려할 권리가 있는 레이스 욕실화
재활용에 달인이 되게 해준 양파망 파우치
집의 문화를 한눈에 보여주는 달력걸이
기본 매듭 익히기· 도래매듭
기본 매듭 익히기· 생쪽매듭
한국의 색으로 만든다, 와인잔 고리
나이가 들수록 더 필요한 멋, 매듭 안경목걸이

효재의 손으로 만들기 도구
찾아보기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