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고래 배 터진 날’은 해양 쓰레기 및 플라스틱으로 인해 고통받는 해양 생물을 오마주한 동화책이다. 누구나 알고있는 피노키오 캐릭터를 통해 아이들이 쉽게 환경문제에 대해 인식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무언가를 버리기 전에 한 번 더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인지 고민하고, 무언가를 구매하기 전에 꼭 필요한 물건인지 생각해보자는 메시지를 아이들에게 전해 환경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출판사 리뷰
우리 생활에서 쉽게 버려지고 있는 쓰레기.
정확한 분리배출, 재사용 등을 통해 쓰레기는 자원이 될 수 있습니다. 환경실천은 어린시절부터 습관화되어야 불편함 없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무언가를 버리기 전에 한 번 더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인지 고민하고, 무언가를 구매하기 전에 꼭 필요한 물건인지 생각해보자는 메시지를 아이들에게 전해 환경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아이들에게 단순히 동화책을 읽어 주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에 대한 관심을 갖고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교육을 부탁드립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다시채움
사회적 기업을 준비하는 이동식 제로 웨이스트 샵제로 웨이스트 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누구나 손쉽게 실천하는 제로 웨이스트’를 모토로 기업하고 있습니다.환경문제, 쓰레기 문제, 플라스틱 줄이기 등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지만 방법을 몰라 혹은 불편하여 실천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또한, 다시채움의 수익 일부는 어린이 환경교육으로 환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