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쥬논 판타지 장편소설. 태초 이전. 그러니까 빛과 어둠이 탄생하기도 전, 혼돈의 시기. 전 세계를 장악했던 천 년의 대제국 쥬신이 내홍으로 붕괴한 뒤, 세상은 5개의 군벌로 분열되었다. 이들 군벌들은 각기 다른 색깔을 자신들의 징표로 삼았다.
미주 지역의 군벌 에디아니는 푸른색. 유럽 대륙의 발렌시드는 노란색. 시베리아와 북해를 뒤덮은 코로니 군벌은 붉은색. 아프리카 및 중동의 군벌 카르발은 검은색. 마지막으로 아시아의 간씨 가문은 주홍색. 이 이야기는 피보다 섬뜩한 빛깔을 지닌 간씨 가문으로부터 시작된다.
출판사 리뷰
《흡혈왕 바하문트>》, 《샤피로》, 《하라간》을 잇는 쥬논 작가의 신작!
『이탄 (Etan)』
태초 이전.
그러니까 빛과 어둠이 탄생하기도 전, 혼돈의 시기.
3명의 초월자와 2명의 신수가 이 세상에 내려왔으니 그들은 각각 알리어스와 퀀, 콘, 그리고 투명 신수와 붉은 신수라 불렸다. 이 가운데 초월자 퀀과 투명 신수는 아주 먼 곳으로 가버렸고, 나머지 두 초월자 알리어스와 콘이 남아서 이 세상을 만들었다. 두 초월자 가운데 한 명이 빛과 어둠, 물과 불, 흙과 바람, 그리고 얼음과 번개 등을 빚어내었으니, 그의 이름은 알리어스다. 사람들은 알리어스를 본명 대신 ‘세계’라 부르며 신으로 떠받들었다. 나머지 또 한 명의 초월자 콘은 영혼과 에너지를 창조하였다. 하지만 사람들은 콘을 기억하지 못하고 오로지 남부 밀림의 조그만 부족만이 콘을 신으로 섬기었다.
―간용음이 수집한 고대의 전설과 신화 중에서 발췌
전 세계를 장악했던 천 년의 대제국 쥬신이 내홍으로 붕괴한 뒤, 세상은 5개의 군벌로 분열되었다. 이들 군벌들은 각기 다른 색깔을 자신들의 징표로 삼았다.
미주 지역의 군벌 에디아니는 푸른색.
유럽 대륙의 발렌시드는 노란색.
시베리아와 북해를 뒤덮은 코로니 군벌은 붉은색.
아프리카 및 중동의 군벌 카르발은 검은색.
마지막으로 아시아의 간씨 가문은 주홍색.
이 이야기는 피보다 섬뜩한 빛깔을 지닌 간씨 가문으로부터 시작된다.
― 본문중
∥출판사 리뷰∥
쥬논 판타지 장편소설
『이탄 (Etan)』
사대신수 시리즈 , 그 마지막 이야기!
혹독한 훈련을 받고 가문을 위한 희생양으로서
다른 차원으로 보내진 이탄.
듀라한으로 다시 태어난 그는 신관이 되어
본래 세계로 돌아갈 방법을 찾기 시작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쥬논
2004년 『앙신의 강림』2005년 『천마선』2006년 『규토대제』2008년 『흡혈왕 바하문트』2010년 『샤피로』2016년 『하라간』
목차
내 아이디(ID)는 어쩌다 언데드
발췌문
제1화 전리품을 배분하다
제2화 크라포 족의 블랙마켓
제3화 빨주노초파남보 원숭이 가면
제4화 부아부 일족의 알껍데기
제5화 특별 할인 판매
제6화 삼신녀의 귀환
제7화 토템 탈환 작전
제8화 탈환대의 임무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