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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장경선
뒹굴뒹굴 굴러다니며 책 읽는 걸 좋아합니다. 특히 옛 그림책과 역사책 읽기를 좋아하지요. 그러다 보니 현재를 살아가면서 자주 과거를 다녀오고 있습니다.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제암리를 아십니까』, 『김금이 우리 누나』, 『나는 까마귀였다』, 『검은 태양』, 『안녕, 명자』, 『언제나 3월 1일』을 썼으며, 전쟁을 배경으로 한 『나무새』, 『소년과 늑대』, 『하얀 오렌지』를 썼습니다. 먼 나라의 아픈 역사에도 관심을 기울여 아르메니아 대학살을 다룬 『두둑의 노래』와 보스니아 내전을 다룬 『터널』을 썼습니다.
지은이 : 정명섭
인문학과 소설, 픽션과 팩션, 다큐멘터리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작가였던 건 아니에요. 대기업에서 샐러리맨도 해보고 바리스타로 10년 동안 일하기도 했습니다. 요즘 가장 재밌는 일은 학교나 도서관에 강연을 나가 어린 친구들을 만나는 겁니다. 『우리 반 홍범도』, 『어린 만세꾼』, 『38년 왜란과 호란 사이』, 『오래된 서울을 그리다』,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조선 사건 실록』, 『훈민정음 해례본을 찾아라』, 『역사 탐험대, 일제의 흔적을 찾아라』 등 어린이 책과 역사추리소설 『온달장군 살인사건』, 『적패』, 『개봉동 명탐정』, 『유품정리사』, 『한성 프리메이슨』, 『상해임시정부』, 『살아서 가야 한다』, 『달이 부서진 밤』, 『미스 손탁』 등을 썼습니다.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 『불 꺼진 아파트의 아이들』 등 환경과 재난을 다룬 동화도 줄기차게 쓰고 있습니다.
지은이 : 박남희
오랫동안 동화를 마음에 품고 있었습니다. 첫 창작집을 내기까지 10년의 세월이 걸렸습니다. 늘 아이들의 마음을 살피고 아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작품을 쓰기 위해 애썼습니다.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는 일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마로니에 백일장과 동서문학에서 작은 상과 한우리신인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이 우수출판콘텐츠와 세종도서에 선정되었을 땐 정말 기뻤습니다. 지은 책으로 『열두 가지 색깔 통』, 『고래포 아이들』, 『첫』(공저) 등이 있으며 다수의 공저와 학습 동화도 펴냈습니다. 그림책 창작 그룹 ‘검은 빵’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이 : 은경
맛있고 몸에 좋은 음식 같은 이야기를 지어내려 애씁니다. 그 이야기가 어린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약이 될 때도 있기를 바라면서요. 제13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으로 동화작가가 되었습니다. 『우리 반 허준』은 『기억을 깨우는 햄스터 꼬물이관티』에 이은 두 번째 책입니다.
지은이 : 차유진
과거 엄청난 사건으로 엉망이 되어 버린 아우레를 어떻게 하면 멋진 행성으로 되돌릴 수 있을까, 매일 고민하는 걱정쟁이 소설가. 계원예술대학교와 한국콘텐츠진흥원 등에서 스토리 작법을 가르쳤고, 〈레너드 요원의 미스터리 보고서〉 시리즈를 기획했습니다. 〈애슬론 또봇〉, 〈정글에서 살아남기〉, 〈엉뚱발랄 콩순이와 친구들〉 등 다수의 TV 애니메이션 시나리오를 쓴 건 비밀 아님. 《알렉산드로스, 미지의 실크로드를 가다》(2012), 《우리 반 다빈치》(2020) 등 여러 권의 책을 펴냈습니다.
우리 반 홍범도 : 독립군 홍범도, 역사 배틀에 도전하다!
우리 반 윤동주 : 시인 윤동주, 소년과 희망을 노래하다!
우리 반 장보고 : 장보고, 완도에 한국어 교실을 열다!
우리 반 김홍도 : 단원 김홍도, 사라진 그림을 찾아라!
우리 반 허준 : 명의 허준, 마음의 병을 치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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