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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하은
평화를 꿈꾸며, 사람을 살리는 글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동화 『나는 학교 가기 싫은데』, 『우리반 퓰리처』, 『꿈꾸는 극장의 비밀』, 『달려라, 별!』 등과 청소년 소설 『오늘 밤 앱을 열면』, 『얼음붕대 스타킹』, 『변사 김도언』 등을 썼습니다.
지은이 : 정명섭
인문학과 소설, 픽션과 팩션, 다큐멘터리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작가였던 건 아니에요. 대기업에서 샐러리맨도 해보고 바리스타로 10년 동안 일하기도 했습니다. 요즘 가장 재밌는 일은 학교나 도서관에 강연을 나가 어린 친구들을 만나는 겁니다. 『38년 왜란과 호란 사이』, 『오래된 서울을 그리다』,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조선 사건 실록』 『훈민정음 해례본을 찾아라』, 『역사 탐험대, 일제의 흔적을 찾아라』 등 역사 인문학 책을 집필했고, 역사추리소설 『온달장군 살인사건』, 『적패』, 『개봉동 명탐정』, 『유품정리사』, 『한성 프리메이슨』, 『어린 만세꾼』, 『상해임시정부』, 『살아서 가야 한다』, 『달이 부서진 밤』, 『미스 손탁』 등을 썼습니다.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 『불 꺼진 아파트의 아이들』 등 환경과 재난을 다룬 동화도 줄기차게 쓰고 있습니다. 홍범도 장군처럼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용맹한 마음, 열두 살 김범도와 친구가 될 수 있는 맑은 마음 모두 책을 통해 키워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은이 : 전혜진
소설가. 대학에서 수학과 기계공학, 컴퓨터과학을 전공했다. 주로 SF를 쓰지만 호러, 판타지, 여기에 만화/웹툰과 에세이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부지런히 활동하고 있다. 2007년, 소설 《월하의 동사무소》로 데뷔한 후 《감겨진 눈 아래에》, 《텅 빈 거품》, 《SF 김승옥》 등 여러 앤솔러지에 단편을 수록해 왔고, 장편 《280일: 누가 임신을 아름답다 했던가》를 썼다.불가능한 꿈을 실현한 29명의 여성 수학자 이야기 《우리가 수학을 사랑한 이유》, 한국 SF 순정만화를 재조명하는 에세이 《순정만화에서 SF의 계보를 찾다》, 옛 귀신 이야기들 속 여성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여성, 귀신이 되다》도 발표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에도 관심을 가져 《우리 반 마리 퀴리》, 《우리 반 에이다》를 쓰기도 했다.
지은이 : 차유진
과거 엄청난 사건으로 엉망이 되어 버린 아우레를 어떻게 하면 멋진 행성으로 되돌릴 수 있을까, 매일 고민하는 걱정쟁이 소설가. 계원예술대학교와 한국콘텐츠진흥원 등에서 스토리 작법을 가르쳤고, 〈레너드 요원의 미스터리 보고서〉 시리즈를 기획했습니다. 〈애슬론 또봇〉, 〈정글에서 살아남기〉, 〈엉뚱발랄 콩순이와 친구들〉 등 다수의 TV 애니메이션 시나리오를 쓴 건 비밀 아님. 《알렉산드로스, 미지의 실크로드를 가다》(2012), 《우리 반 다빈치》(2020) 등 여러 권의 책을 펴냈습니다.
우리 반 다빈치 : 레오나르도 다빈치, 웹툰 공모전에 도전하다!
우리 반 홍범도 : 독립군 홍범도, 역사 배틀에 도전하다!
우리 반 마리 퀴리 : 마리 퀴리, 과학 경진대회에 도전하다!
우리 반 퓰리처 : 언론 왕 퓰리처, 앨버트로스를 살려라!
우리 반 베토벤 : 루트비히 판 베토벤, 4번 타자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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