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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 눈물 담은 소녀
좋은땅 | 부모님 |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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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시인이 정신적으로 가장 힘들었던 시절 썼던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렇기에 본 시집의 시들은 허다엘 시인의 눈물과 절규이기도 하다. 그러나 정신적인 아픔과 고통, 사랑과 이별 등의 과정을 겪으면서 좀 더 단단해져가고 성숙해져 가는 과정의 시들 또한 엿볼 수가 있다. 또한 후반부에는 시인이 영어로 쓴 시들도 부록처럼 수록되어 있으니 그 또한 시를 읽는 독자들의 재미다. 본 시집을 통하여 독자들은 시인의 다채로운 내면 세계를 만날 수가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인간은 지상에서 시인으로 거주하고>
허다엘 시인의 분신과도 같은 시들을 음미하노라면 “인간은 지상에서 시인으로 거주”하고, “언어는 존재의 집”이라는 하이데거의 경구가 떠오릅니다. 시인의 시선으로 자연과 세계와 삶의 굴곡을 바라볼 때, 비로소 존재하는 것들의 본연의 의미가 드러날 수 있고, 시인의 시어를 통해 존재하는 것들은 비로소 각기 제자리를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동심은 시의 샘>
동심(童心)은 시(詩)의 샘이라 할 수 있는데요, 칸트의 어법으로 말하면, 동심은 “천재의 소질”입니다. 누구에게나 있지만 탈가치화된 현대 문명 속에서 그 샘이 말라버리기 쉽습니다. 허다엘 시인은 “소녀”의 감성으로 오랜 기간 시의 샘에서 시들을 길어 올려왔습니다. 시인의 손길을 통해 사물과 자연과 세상이 생동감과 다채로운 가치를 발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상처 입은 치유자>
제3시집은 앞서 노래했던 주제들 중에서 시인 자신이 겪었던 고통의 정체를 직면하고 치유되어 가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신학과 상담을 전공한 시인은 자신이 체험한 “고통”을 매개로 “상처입은 치유자”(wounder healer)로서 ‘고통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에 대한 체험적인 삶의 지혜를 독자들에게 나누어주고 있습니다. 시인에게 글을 쓴다는 것은 고통스러웠던 과거를 방치하지 않고, 새로운 이야기로 재구성하며, 치유하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허다엘
저자는 23살, 아버지께서 불의의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이후로부터 알 수 없는 음성들에 시달리게 된다. 이에 깊은 정신적 트라우마를 겪었으며, 자신에게 냉정한 세상을 바라보며 한때는 그러한 불공정한 세상을 불평하고 원망하기도 하였었다.그러나 성령님께서 그녀를 만져주시는 것을 경험하며 내적 치유를 받았으며, 이에 음성들을 극복해가는 과정으로써 시를 쓰게 되었다. 시인은 지금껏 총 300~400편 가량의 시를 썼으며 시를 통해 자신의 내면세계를 들여다보고 세상을 바라보는 과정을 통하여 크나큰 희열과 기쁨을 느끼고 있다. 매일매일 꾸준히 글을 쓰고 있으며 글 쓰는 순간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다고 말한다.학부와 대학원 시절 신학과 상담을 전공하였고, 현재는 사설 기관에서 국어를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 4
작가의 들어가는 말 15
서두 시 19

제1부 사랑과 이별 사이

#. 늦여름의 햇살 28
#. 연필과 가을 사과 30
#. 여름날의 연인 32
#. 멀리서 온 편지 34
#. 먹구름 틈새 36
#. 당신이 무지개를 보았을 때 38
#. 평행 우주 39
#. 오아시스 41
#. 서로 사랑하기 위하여 43
#. 결핍 있는 사람, 아픔 있는 사랑 45
#. 공명 49
#. 눈빛 이별 50
#. 어린 왕자에게 52
#. 어린 왕자의 이야기 54
#. 여행자의 별 55
#. 짙푸른 슬픔 57
#. 나의 치유는 너다 59
#. 그리움 1 61
#. 그리움 2 62
#. Love, it self 사랑, 그 자체 63
#. 그 아이는 석양이었어 64
#. 이별의 잔상(가나다라마바사) 65
#. 이별 후에도 66
#. 비 68
#. 그해 겨울, 그리고 그다음 해의 봄 71
#. 아픔, 그리고 행복 73
#. 글레디에이터*의 결말 75
#. 페르소나와 가면 78
#. 바라봄 81
#. 쿵! 82
#. 청색 종이 84
#. 노을 풍경 85
#. 석류 86
#. 숯불 사랑 87

제2부 눈물과 아픔 사이

#. 나만의 신전 안에서 90
#. 바람이 손끝에 스치운다 91
#. 양자택일 93
#. 미운 오리 새끼 95
#. 자신을 사랑하기 연습 96
#. 나만의 암흑 속으로 98
#. 살자 99
#. 미완성된 시, 숙명 100
#. Need something? 102
#. 바늘과 공주 103
#. 군상 105
#. 어른 아이 107
#. (빛의) 부재, 나의 의식의 흐름 110
#. 카오스 112
#. 척박한 땅에서도 꽃은 핀다 114
#. 완전한 어두움이란 없다 115
#. 눈 뜨라고 부르는 소리 있도다 117
#. 나는 한 마리의 짐승이다 120
#. Hidden rescue plan 122
숨겨진 구원 계획
#. love letter to you 125
당신께 쓰는 사랑의 편지
#. When I am feeling burning thirsty 129
내가 타는 듯한 목마름을 느낄 때
#. 바람 133
#. 낙엽과 나 135
#. 어머니가 된다는 것은 137
#. 어둠 속에서 피어난 꽃 139
#. Dawn 141
새벽
#. 홧병 143
#. 부재, 그리고 존재하심 144

제3부 영어와 상상 사이

#. A green grin 148
초록빛 웃음
#. Life is 149
인생이란
#. Nature’s freedom 151
자연의 자유
#. Star tree 155
별나무
#. Sometimes 157
때때로
#. Red flower’s Sum 161
붉은 꽃의 썸
#. Warrior vs Worrier 164
전사자 vs 걱정가
#. You are Redeemer!! 165
당신은 구속자!!
#. Jesus, who are you!! 168
예수님, 당신은 누구십니까?
#. In the eyes of the Lord 170
주님의 눈 안에는
#. Dancer 173
댄서
#. On top of the mountain 175
산꼭대기 위의 집
#. My work 나의 일 177
#. Man, met woman 179
남자, 여자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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