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스코프 누구누구 시리즈' 11권. 세계를 열광 시키는 축구 천재 리오넬 메시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예쁜 그림으로 만나 본다. 메시가 거칠 것 없이 승승장구하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그에게도 많은 아픔과 좌절이 있었다는 것을 이 책 <메시, 축구 역사를 새로 쓰는 작은 거인>에서는 어린이의 시각으로 잘 보여주고 있다.
성장 호르몬 결핍으로 키가 자라지 않았던 메시는 성장 치료를 병행하며, 키가 작은 단점을 속도와 기술로 극복해냈다. 또한 오로지 축구를 위해 머나먼 나라 스페인으로 찾아가 외로움을 찾고 견뎌야 했다. 스페인의 동료들이 내성적이고 말수가 적은 메시가 벙어리인 줄 알았다고 할 정도였다.
스페인 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동생 때문에 아버지만 남기고 모든 가족이 아르헨티나로 돌아간 후에 메시에게 남은 것은 축구밖에 없었다. 이 모든 어려움을 견디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이유는 정말 메시가 '축구를 좋아하기 때문'이었다. 이 책은 정말 좋아하고 가슴 뛰는 일을 한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메시의 이야기를 빌려 어린이들에게 잘 전달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축구의 왕을 넘어 축구의 신으로
리오넬 메시 최초의 어린이 그림 동화세계를 열광 시키는 축구 천재 리오넬 메시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예쁜 그림으로 만나 본다.
어린이의 가슴까지 뛰게 하는 축구의 천재발롱드로상(유럽 최고의 선수) 3년 연속 수상
유럽 챔피언스 리그 4년 연속 득점왕
유럽 챔피언스 리그 한 경기 최다골(5골) 기록
유럽 한 시즌 최다골(68골, 2012년 5월 3일 현재) 기록
2009년 사상 최초 6개 대회 우승(FC 바르셀로나 소속)
대표적인 경력만도 이미 축구의 왕을 넘어 축구의 신에 근접하는 기록을 남기고 있는, 이제 겨우 만 24세의 청년. 매일 벌어지는 축구의 전쟁 속에서도 미소를 잊지 않으며 발로 마술을 부리는 앳된 외모의 청년. 우리는 그를 축구의 메시아라고 부른다.
인터넷이 발달하고, 위성중계가 일상이 된 오늘날에는 어린이들도 축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 중 누가 더 뛰어난 선수인지를 놓고 설전을 벌인다.
이제 메시는 단순히 유럽의 스타가 아니라 어린이들의 우상이 된 것이다.
아픔과 극복 그리고 환희로 이어지는 감동의 이야기메시가 거칠 것 없이 승승장구하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그에게도 많은 아픔과 좌절이 있었다는 것을 이 책 <메시, 축구 역사를 새로 쓰는 작은 거인>에서는 어린이의 시각으로 잘 보여주고 있다.
성장 호르몬 결핍으로 키가 자라지 않았던 메시는 성장 치료를 병행하며, 키가 작은 단점을 속도와 기술로 극복해냈다. 또한 오로지 축구를 위해 머나먼 나라 스페인으로 찾아가 외로움을 찾고 견뎌야 했다. 스페인의 동료들이 내성적이고 말수가 적은 메시가 벙어리인 줄 알았다고 할 정도였다.
스페인 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동생 때문에 아버지만 남기고 모든 가족이 아르헨티나로 돌아간 후에 메시에게 남은 것은 축구밖에 없었다. 이 모든 어려움을 견디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이유는 정말 메시가 ‘축구를 좋아하기 때문’이었다.
이 책은 정말 좋아하고 가슴 뛰는 일을 한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메시의 이야기를 빌려 어린이들에게 잘 전달하고 있다.
유명한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의 슬로건이 메시보다 잘 어울리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메시가 현재 세계 최고의 선수라는 것은 더 이상 말할 필요 없습니다. 과연 역사상 최고 선수인지 궁금할 뿐이지요.”
“제가 메시를 발굴했다고요? 외계인이라도 그의 특별한 재능을 알아봤을 겁니다.”
렉사흐 감독은 테이블 위의 깨끗한 냅친 하나를 펼쳤습니다. 그리고는 볼펜으로 적기 시작했습니다.
FC 바르셀로나는 현상 조건만 맞는다면 레오 메시와 반드시 계약할 것입니다.
- 기술 감독 렉사흐
렉사흐 감독은 냅킨 위에 사인했습니다. 함께 있던 다른 구단 관계자들도 따라서 서명을 했고요.
“나는 사랑하는 조국 아르헨티나를 버릴 수 없어요. 국가대표가 되려면 아르헨티나의 국적도 필요해요.”
작가 소개
저자 : 황연희
어린이와 책 읽고 대화하기를 좋아합니다. 독서 지도를 하면서 단순 지도와 지시로는 진정한 탐구심을 불러일으키기 어렵다고 느껴 2003년부터 탐구하고 창조하는 즐거움을 추구하는 초등인문학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스스로 지식을 배우고 생각하며, 상상력을 키우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행동하는 어린이를 만날 때마다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숙명여대 아동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신도초등학교 아름드리교실에서 어린이를 지도하였습니다. 김서정동화아카데미에서 공부하였고, 어린이 안전, 건강, 성교육, 인성계발, 컴퓨터 생활 등 어린이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책과 창작 동화, 독서 교육서를 썼습니다.그동안 쓴 독서 교육서로는 『엄마표 독서 놀이』,『열두 달 인문고전 독서록』이 있습니다. 어린이 책으로는 『오리나무 뜰』,『생쥐초등학교 우당탕 3반』,『자신감』,『도와줘요, 게임에 빠졌어요』,『메시, 축구역사를 새로 쓰는 작은 거인』 등이 있습니다.
목차
004 머리말
1장 공을 차는 게 즐거워
012 놀라운 선수, 메시의 탄생
017 나도 해 볼래!
024 그란돌리 축구교실
031 뉴웰스는 내 모든 것, 최고!
037 첫 번째 좌절, 키가 크지 않아요
2장 바르셀로나에서 청소년 선수 시절을 보내다
048 바다 건너 스페인으로!
054 냅킨에 쓴 서약
060 두 번째 좌절, 시합에 나가지 못하는 선수
066 청소년 팀의 미래 스타로 주목받게 됐어요
072 아르헨티나 국기를 어깨에 두르고
3장 세상에 축구공을 날리다
082 놀라운 선수, 메시의 탄생
090 드디어 1군팀의 프로 선수가 되다
095 더 이상 소년이 아니에요
103 세 번째 좌절, 부상에서 해트트릭의 신화를 기록하다
4장 최고의 선수로 기록되다
114 소박하고 겸손한 선수
121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을 향해
128 바르셀로나 만세!
136 우리는 챔피언
142 황금축구공으로 해트트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