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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변태점
지식과감성# | 부모님 |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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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가슴이 저릿한 문장이 있다면 바로 그 사람을 마음에 담고 쓴 시다. 시는 그저 햇살이 적당하고 바람이 적당히 부는 날에, 비가 부슬대며 내리고 공기가 젖은 날에, 일찍 일어난 아침과 작은 오후의 시간에, 잠들기 전 작은 불빛 아래서 흘려가며 읽다가 마음에 드는 몇 문장만 가져가면 된다.

  출판사 리뷰

편히 읽고 뜻을 헤아리려 너무 애쓰지 마시길 바랍니다. 시집이란 시집은 모두 읽어도 본인이 아니면 그 단어의 참뜻을 알 수가 없었어요. 글을 읽다가 언젠가 떠오르는 날이 있다면 바로 그날을 보고 쓰인 시일 겁니다. 가슴이 저릿한 문장이 있다면 바로 그 사람을 마음에 담고 쓴 시입니다. 시는 그저 햇살이 적당하고 바람이 적당히 부는 날에, 비가 부슬대며 내리고 공기가 젖은 날에, 일찍 일어난 아침과 작은 오후의 시간에, 잠들기 전 작은 불빛 아래서 흘려가며 읽다가 마음에 드는 몇 문장만 가져가시면 됩니다.

나는 네게
계속 부는 작은 바람
계속 밀려오는 잔물결
휘청이는 부들처럼
너는 내게
콩자갈 깔린 마당에서 피운 맨드라미
박동과 박동 사이에 쏘는 총알
우울할 때 듣는 컨트리 음악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희우
- 2000년 충북 청주시에서 출생- 2013년 교동초등학교 졸업- 2016년 원봉중학교 졸업- 2019년 상당고등학교 졸업- 2019년 목원대학교 미술교육과 입학 재학 중- 2021년 A1 변태점 개인전현재 학업과 작품활동에 열심히 노력하는 중임

  목차

여는 말

1. 숲처럼 피어나는 연기를 보며 이번 여름은 좋은 여름입니다

창문을 뚫고 자란 나뭇가지
A1 변태점
재가 타는 소리로 만들어진 노래는
분홍색 파레트
메리골드
나는 운명도 바라지 않고 기적도 바라지 않습니다
나의 정체성이 흔들리지 않는 것은 축복인 동시에 불행입니다
잘 못 알아들었을 때 대답하는 ‘네’
레모네이드
토사가지

2. 소서
담뱃불 꺼주세요
천견융해
혜사
화니 1
화니 2
화니 3
화니 4
수관기피
삼귀의작법
이팝나무 아래 버스 정류장에서

3. 쿵수
너를 너무 사랑해
우바니
이름을 바꿔줘
카더라
정동
목이꽃
창 하나 두고 평화
충청도 여자 1
6월의 가을
사카린
MOSSBASS

4. 상어 이빨
뱃길을 따라가면 물주머니가 차오른다
약엽색 이파리가 떨어진다
보케
당신이 나를 미워하지 않고서야
충청도 여자 2
쳇바퀴
kiss saves you
개구리 잡는 꿈
선택 타로
새벽 5시의 공기를 통과하는 휴대전화의 빛은 시력과 무기력에 좋지 않다

5. 빛이 툭 떨어진다오

광영
같은 처지
아이러니
옥돌
때 늦은 생각
힘든 꿈
경주
성격 1
성격 2

6. 경변총탄
나에게 일어날 예측불허한 것들이
네 하늘에 물고기가 날으는 날에
아사사사
단양
소리
사회인
산성땅
화양구곡
양떼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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