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노여심
1962년 전북 장수에서 태어나 전주교육대학교 및 단국대학교 대학원(문학박사)을 졸업하고 한국교원대학교 국어교육과와 초등교육과에서 ‘아동문학과 교육’을 강의했으며, 경기도 초등수석교사로 어린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한국아동문학 신인상, 조선문학 신인상,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 마산 예술 공로상, 경남아동문학상을 받고,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 아동문학인협회와 동시문학회 이사로 활동했습니다.동시집 『햇살 좋은 날』, 『정말 잘했어』, 『조금만 아주 조금만』, 시집 『풋사과』, 『시보다 아름다운 당신』, 연구서 『박목월과 이오덕의 동시관 비교』, 『한국 동시문학의 창작방법』, 어린이 책 『절친 국어』(상, 하), 『말이 통하는 아이』, 『감정 사용법51』, 『왜 공부해? 뭘 공부해?』를 출간하였고, 동시 「그래서 좋은 나의 친구야」가 7차 교육과정 6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시인의 말
1부 엄마 뱃속에서 들었어, 엄마 목소리
아가야/엄마/집/아빠/나무/해/풀/풀벌레/흙/누구일까?/물/아기에게로 가는 여행/청개구리/얼음/엄마의 선생님/바람이 전하는 소식/사랑
2부 엄마는 언제나 나를 사랑했어
입학식/나랑 친해지고 싶은 우리 학교/운동장/참 이상해/짝꿍/엄마표 밥/사랑한다는 말/엄마의 느낌으로/내 편/충전/출근 시간에도 엄마는/말 배우기/애교/욕+16+/아니요/빈집에서
3부 나에게도 사랑이 생겼어
참새 한 마리가/아기 참새 곁에서/참새의 물음표/참새의 느낌표/참새 두 마리가/비가 그치면/비 그친 월요일/내 친구 엄마는/먹이 찾기/멋진 내 친구/속닥김치/중요한 것/자랑/함부로 말하면 안 되는 말/엄마가 된 꽃/그래서 미안해
4부 나도 사랑해
나는 술래/햇살 좋은 날/무거워/봄눈/잠꾸러기/바람아/쥐는 날개가 없어요/덥다/돈/어른들/말도 자란다/할머니의 기억/혼자 노는 술래/참 잘하셨어요/참 잘했어요/작은집 정원에서 일어난 일/여우 숨소리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