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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친구 안 할래!
개암나무 | 3-4학년 |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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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두 친구가 싸운 뒤 화해하는 과정을 그린 앞뒤로 보는 그림책이다. 두 아이가 사소한 일로 다투고 나서 서로의 마음을 헤아려 보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우정의 의미를 되새겨 본다. 친구를 사귀고 마음을 나누며 함께 뛰노는 일은 아이들에게 가장 큰 즐거움이다. 그러나 아이들은 자기주장이 강하고 상대를 이해하는 데 서툴기 때문에 자주 싸운다. 그런데 싸우는 것에는 일등인 아이들이 화해하는 일에는 어쩐지 서툴다. 쑥스럽기도 하고, 먼저 사과의 말을 건네는 일이 지는 것 같기 때문이다.

≪너랑 친구 안 할래!≫는 초등학교 저학년인 유은이와 소담이의 이야기다. 두 아이는 둘도 없는 친구 사이지만 사소한 일로 싸우고 만다. 절대 미안하다는 말은 안 하겠다고 다짐하고, 상대가 우주나 땅으로 사라져 버리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한다. 그러다 문득 친구가 나에게 왜 그랬을까 고민하고, 친구의 마음을 헤아려 본다. 독자들은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친구와 화해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소중한 친구와 오래오래 함께하는
쉽고도 놀라운 방법!

≪너랑 친구 안 할래!≫는 두 친구가 싸운 뒤 화해하는 과정을 그린 앞뒤로 보는 그림책입니다. 두 아이가 사소한 일로 다투고 나서 서로의 마음을 헤아려 보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우정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친구를 사귀고 마음을 나누며 함께 뛰노는 일은 아이들에게 가장 큰 즐거움입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자기주장이 강하고 상대를 이해하는 데 서툴기 때문에 자주 싸우지요. 그런데 싸우는 것에는 일등인 아이들이 화해하는 일에는 어쩐지 서툽니다. 쑥스럽기도 하고, 먼저 사과의 말을 건네는 일이 지는 것 같기 때문이겠지요.
≪너랑 친구 안 할래!≫는 초등학교 저학년인 유은이와 소담이의 이야기입니다. 두 아이는 둘도 없는 친구 사이지만 사소한 일로 싸우고 맙니다. 절대 미안하다는 말은 안 하겠다고 다짐하고, 상대가 우주나 땅으로 사라져 버리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하지요. 그러다 문득 친구가 나에게 왜 그랬을까 고민하고, 친구의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독자들은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친구와 화해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지요.
통합교과 2학년 봄 교과 중에는 ‘마음 신호등’ 놀이가 나옵니다. 빨간불이 들어오면 일단 말을 멈추고, 노란불이 들어오면 친구와 내 마음을 모두 들여다 보고, 초록 불이 들어오면 화내지 말고 차분히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지요. 이 책은 이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친구와 다투고 난 뒤 내 마음과 친구의 마음을 헤아려 보고 화해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렸습니다. 특히 앞쪽부터 보면 유은이의 입장을, 뒤쪽부터 보면 소담이의 입장을 알 수 있도록 앞뒤로 보는 책의 형식으로 구성하여, 같은 상황에서 두 사람이 얼마나 다르게 생각하는지 확인하고, 서로의 마음을 짐작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줍니다.
그간 ≪괜찮아, 우리 모두 처음이야!≫를 비롯한 여러 작품에서 아이들의 세계를 실감 나게 그려 온 이주희 작가는 이번에도 아이들이 싸우고 화해하는 과정을 현실적으로 담아냈습니다. 책의 제목인 ‘너랑 친구 안 할래!’에서 ‘안’ 자에 X 표시는 흔히 친구와 싸우고 ‘친구 안 해’ 하고 말했다가 화해 후 ‘친구 할래’라고 금방 고쳐 말하는 아이들 특유의 말투를 그대로 표현한 것이지요. 이처럼 이 책에는 자신들의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에 경험을 떠올리며 유은이의 입장에, 혹은 소담이의 입장에 흠뻑 빠져들 책을 즐길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작가 특유의 위트 있고 상상력 넘치는 그림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책 한가운데를 펼쳐 보는 페이지를 삽입해 판형보다 크게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두 친구가 화해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더욱 감동적으로 느껴지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가장 좋은 화해 방법은 내 마음을 솔직하게 전달하고 상대의 마음에 공감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친구와 다툰 후에는 내 마음이 어떤지 살펴보는 것도, 친구 마음이 어땠을지 짐작해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책은 아이에게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고 싸웠으면 바로 화해하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하는 말을 들으면 자연스레 서로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고 전하지요. 학교라는 사회에서 평생 함께하게 될 친구를 만날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나와 친구를 이해하고 오래 함께할 수 있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주희
쓰고 그린 책으로 ≪괜찮아, 우리 모두 처음이야!≫, ≪그림자는 어디로 갔을까?≫, ≪어떡하지?! 고양이≫, ≪고민 식당≫, ≪껌딱지 독립기≫, ≪무엇이 보이니?≫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서로서로 통하는 말≫, ≪정연우의 칼을 찾아 주세요≫, ≪너도 나도 엄지척≫, ≪갑자기 악어 아빠≫, ≪이불 바다 물고기≫, ≪나는 3학년 2반 7번 애벌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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