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발명의 전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책으로 발명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 엉뚱한 상상을 즐기는 어린이, 누군가를 돕고 싶은 어린이 모두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아이디어 떠올리기, 미래 예측하기, 모형 만들기, 발명품 발전시키기 등 발명의 단계마다 도미닉 윌콕스의 발명 노하우가 담겨 있으며, 책에 직접 활동할 수 있는 액티비티 시트가 포함되어 있어 수업 교재로도 유용하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역사적으로 유명한 발명가들이 아닌, 동시대에 살고 있는 전 세계 친구들의 기상천외한 발명품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발명은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게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며, 이 책을 보는 아이들에게 큰 도전과 자극이 된다.
출판사 리뷰
★엉뚱한 상상력의 천재, 도미닉 윌콕스의 첫 어린이 책★
★영국 아마존 아동 분야 3년 연속 베스트셀러★
★중국, 이탈리아, 베트남 등 해외 판권 계약★
발명은 공감 능력, 상상력, 창의력, 문제 해결 능력의 집합체입니다. 이는 미래 사회에 더욱 두각을 나타낼 자질들이지요.
발명의 전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어린이를 위한 첫 발명 수업』은 발명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 엉뚱한 상상을 즐기는 어린이, 누군가를 돕고 싶은 어린이 모두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아이디어 떠올리기, 미래 예측하기, 모형 만들기, 발명품 발전시키기 등 발명의 단계마다 도미닉 윌콕스의 발명 노하우가 담겨 있으며, 책에 직접 활동할 수 있는 액티비티 시트가 포함되어 있어 수업 교재로도 유용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역사적으로 유명한 발명가들이 아닌, 동시대에 살고 있는 전 세계 친구들의 기상천외한 발명품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발명은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게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며, 이 책을 보는 아이들에게 큰 도전과 자극이 되지요.
이 책과 함께 생각의 틀을 깨고 자유롭게 상상하면서, 기막히게 웃기거나 놀랍도록 유용한 발명 아이디어를 떠올려 보세요.
세상을 탐구하고, 상상하고, 발명에 도전하는 한국의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발명 아이디어를 전 세계 사람들과 공유하고, 전문가들과 함께 현실로 만들어가는 기회를 얻게 되길 바랍니다.
무당벌레 우산, 패밀리 킥보드, 혀가 달린 온도 센서…
‘리틀 인벤터스’와 함께 상상이 현실이 되는 경험을 만나 보세요!
이 책의 저자 도미닉 윌콕스가 설립한 단체 ‘리틀 인벤터스’는 어린이의 생각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함께 고민하는 것이 사회 전체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믿음으로, 전 세계 어린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아이디어를 함께 나누고, 그중 일부를 선정하여 각 분야 전문가들과 협업하여 현실로 만들고 있지요. 5살 소피아의 ‘무당벌레 우산’, 9살 웬디의 ‘패밀리 킥보드’, 10살 니시아의 ‘혀가 달린 온도 센서’ 등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이 현실이 되는 과정을 눈앞에서 직접 목격한 아이들이 얼마나 흥분했을지 상상이 되시나요?
교과서에서 배운 역사 속 인물의 발명이 아닌,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는 다른 나라 친구들의 발명 아이디어를 보는 것은 아이들에게 큰 도전과 자극이 됩니다. 나만의 발명 아이디어를 리틀 인벤터스의 웹사이트에 올리고, 진짜로 만들어질 기회를 잡아 보세요.
발명은 공감, 상상력, 창의력, 문제 해결 능력의 집합체!
어려운 문제를 만날 때마다 큰 힘이 되어 줄 창조적 경험!
발명은 내가 마주한 불편함이나 누군가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그래서 발명은 공감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해 주며,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 등 전 지구에 닥친 문제들을 올바른 태도로 대할 수 있게 합니다. 발명 과정에서 아이들은 과학과 기술, 예술과 디자인에 흥미를 느끼고 스스로 탐구해 보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자신이 생각해 낸 아이디어의 가치를 깨닫고 자신감을 키울 수도 있지요.
문제를 해결할 창의적인 생각은 규칙과 원칙을 깰 때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몸과 머리에 이미 굳어버린 원칙을 깨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 책은 틀에 박힌 생각에서 벗어나 상상하고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는 연습과 두뇌 훈련을 하는 여러 방법을 알려 줍니다.
발명하는 방법은 아주 다양해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라고 끊임없이 질문하는 거예요. - 3장 <다른 사람을 돕는 발명>
발명을 시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금, 여기 있는 것들을 더 낫게 바꾸거나 새로운 사용법을 상상하는 거예요. - 5장 <평범함에 특별함 더하기>
먼저 예상하거나 판단하지 말고 엉뚱한 생각들이 자유롭게 뻗어 나가도록 할 때 발명가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어요. 멋진 아이디어들이 어디로 이어질지는 아무도 몰라요. 만약 이 생각들이 여러분을 계속 두근거리게 한다면 이미 발명은 시작된 거예요. - 6장 <진짜 괴짜가 되어 봐!>
작가 소개
지은이 : 도미닉 윌콕스
영국의 예술가이자 디자이너이고 발명가예요. 예술과 디자인, 공예와 기술 사이에서 참신하고 획기적인 것들을 만들지요. 그동안 길을 찾아주는 GPS 신발, 도시의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오디오 기기, 스테인드글라스로 만든 무인 자동차 등을 만들었어요. 반려견을 위한 미술 전시회를 열기도 했지요. 그의 작품은 런던의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부터 도쿄의 디자인 갤러리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박물관과 갤러리에 전시되었답니다.지금은 교육 전문가들과 디자이너, 큐레이터들과 함께 '리틀 인벤터스'라는 단체를 만들어, 전 세계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날개를 달아주고 있어요.dominicwilcox.cominstagram.com/dominic_wilcox
지은이 : 캐서린 멘가든
교육 작가로서 구글, 피어슨, BBC, 카툰 네트워크, 네스타 등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온라인 프로그램을 개발했어요. 현재 리틀 인벤터스의 수석 교육자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기르고 발명의 세계에 푹 빠질 수 있는 참신하고 재미있는 방법을 개발하고 있어요. 취미로 가족과 고양이, 인디 밴드들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이기도 해요. karuski.co.uk/instagram.com/karuskicolours
목차
1장: 기발한 아이디어로 가득한 리틀 인벤터스를 소개합니다!
2장: 발명은 작은 아이디어로부터!
3장: 버스 기사부터 유령, 아기까지 다른 사람을 돕는 발명
4장: 기후 변화, 환경 오염, 놀이터에서도 도전거리를 찾아요!
5장: 생각에 날개를 달아 평범함에 특별함 더하기
6장: 별나고 익살스럽고 엉뚱한 진짜 괴짜가 되어 봐!
7장: 인류를 위한 위대한 발걸음! 더 멋진 미래를 위하여
8장: 휴지심이 망원경으로! 흔한 재료로 모형 만들기
9장: 넘치는 아이디어! 발명품도 준비 완료! 이제 나도 꼬마 발명가!
10장: 어른에게도 발명이 위대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