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마지막 수업 이미지

마지막 수업
지경사 | 3-4학년 | 2021.10.25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15x21 | 0.314Kg | 224p
  • ISBN
  • 978893193360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프리미엄 세계 명작 2권. 알퐁스 도데의 단편 모음집인 <풍차 방앗간 편지>와 <월요 이야기>에 실린 작품 중에서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진한 감동을 전해 주는 명작들을 엮은 책이다.

알자스의 작은 마을 학교에 다니는 소년의 티없이 순수한 눈을 통해 조국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마지막 수업'을 비롯하여 아가씨를 향한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별', 사람들로부터 외면당한 풍차방앗간을 지키려는 한 영감의 노력을 담은 '코르네유 영감의 비밀', 오랫동안 참아 온 발길질을 할 수 있게 된 노새 이야기 '교황의 노새' 등 14편의 작품이 실려 있다.

  출판사 리뷰

어린 시절에 읽은 명작의 감동은 평생 동안 가슴에 남아 정서를 풍요롭게 해준다.
‘프리미엄 세계 명작’ 시리즈는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전 세계인에게 변함없이 사랑받는 명작 중에서도 특히 어린이가 꼭 읽어야 할 작품을 엄선하여 구성했다.
각 권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 썼으며, 내용 이해를 돕고 상상력을 키워주는 삽화를 풍부하게 곁들여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도입부의 주요 등장인물 소개를 통해 전체 스토리와 인물 간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부록의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는 작품의 배경 지식을 넓혀 준다.
곁에 두고 언제라도 펼쳐 읽기 좋은 초등 학생용 베스트 명작 모음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알퐁스 도데
남프랑스 님에서 출생. 리옹의 고등중학교에 들어갔으나 가업이 파산하여 중퇴하고, 알레스에 있는 중학교 사환으로 일하면서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1857년 형이 있는 파리에 가서 문학에 전념하며 시집인 《사랑에 빠진 연인들 Les Amoureuses》을 발표, 이것이 당시의 입법의회 의장 모르니 공작에게 인정받아 비서가 되었다. 이를 계기로 문학에 더욱 정진하게 되었다. 그 후에 남프랑스의 시인 미스트라르를 비롯하여 플로베르, 졸라, E. 공쿠르, 투르게네프 등과 친교를 맺었으며, 아내 쥘리의 내조로 행복한 57년의 생애를 파리에서 보냈다. 그는 친교를 맺은 문인들과 더불어 자연주의의 일파에 속했으나 선천적으로 민감한 감수성, 섬세한 시인 기질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시적인 면이 넘치는 유연한 문체로 불행한 사람들에 대한 연민과 고향 프로방스 지방에 대한 애착심을 주제로 하여 인상주의적인 자신만의 작풍을 세웠다. 그의 문장은 보여 줄 것이 많은 예술가의 문장이자 시니컬하면서도 동정심을 담은 시인의 문장이다. 익살스런 농담에서부터 더없이 섬세한 환상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주제를 다룰 수 있는 재치를 가지고 있었기에 학자들부터 군중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독자층을 매혹했다. 자신을 과시하지 않는 경험담으로 작품에 활기를 부여할 줄 알았던 그는, 세월이 흘렀어도 빛바래지 않은 다양한 작품으로 ‘아름다운 문학’을 느끼게 한다.

  목차

마지막 수업

코르네유 영감의 비밀
교황의 노새
노부부
황금 뇌를 가진 사나이
퀴퀴냥의 신부
세 번의 자정 미사
고셰 신부의 불로 장생주
소년 스파이
아를의 처녀
타라스콩에서
세 번의 해산 경고
놀란 자고새

·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