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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똥땅 젤리 이미지

알랑똥땅 젤리
토끼섬 | 3-4학년 |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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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느 날, 젤리 봉지를 열었는데, 봉지에서 분홍색 머리띠를 한 털보 요정이 나타났다. 젤리를 먹으면서 소원을 빌면 소원을 들어준다고 한다. 코뿔소 로이는 아주 잠깐 고민을 하고는 덩치를 크게 해 달라는 소원을 빈다. 코뿔소의 세계에서는 덩치가 커야 인기가 많았다. 털보 요정은 젤리 지팡이를 흔들며 소원을 들어준다. 그런데 로이가 계속 자라난다. 어느새 산도 집도 저 발아래에 있었다. 로이는 화가 났지만 털보 요정은 당당했다.

로이가 ‘얼마나’ 덩치를 크게 해 달라는지 말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 다음에도 로이는 계속 소원을 빌지만, 소원이 이루어질수록 계속 화가 난다. 인기가 많아지게 해 달랬더니, 개미에게 인기가 많아지고, 이웃집 이나가 자기를 좋아하게 해 달라고 했더니 이나가 마치 엄마처럼 로이를 챙기기 시작한다. 이제 마지막 소원만 남았다. 로이의 진짜 소원은 뭘까? 과연 마지막 소원은 제대로 빌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젤리를 먹으면서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요? 정말요?


어느 날, 젤리 봉지를 열었는데,
봉지에서 분홍색 머리띠를 한 털보 요정이 나타났어요.
네, 맞아요. 털보 요정이요!
젤리를 먹으면서 소원을 빌면 소원을 들어준대요.
로이는 신나서 소원을 빌었지요.
어? 그런데 로이가 화가 났네요? 소원이 뭔가 잘못된 걸까요?
털보 요정과 소원을 들어주는 젤리를 만나러 가 봐요!

순수한 소원과 유쾌한 반전을 만나 보세요
소원을 들어주는 털보 요정을 만난다면 어떤 소원을 빌고 싶은가요? 코뿔소 로이는 아주 잠깐 고민을 하고는 덩치를 크게 해 달라는 소원을 빕니다. 코뿔소의 세계에서는 덩치가 커야 인기가 많거든요.
털보 요정은 젤리 지팡이를 흔들며 소원을 들어줘요. 어어? 그런데 로이가 계속 자라나네요. 어느새 산도 집도 저 발아래에 있어요. 로이는 화가 났어요. 하지만 털보 요정은 당당합니다. 로이가 ‘얼마나’ 덩치를 크게 해 달라는지 말하지 않았거든요. 그 다음에도 로이는 계속 소원을 빌지만, 소원이 이루어질수록 계속 화가 납니다. 인기가 많아지게 해 달랬더니, 개미에게 인기가 많아지고, 이웃집 이나가 자기를 좋아하게 해 달라고 했더니 이나가 마치 엄마처럼 로이를 챙기기 시작하죠. 이제 마지막 소원만 남았어요. 로이의 진짜 소원은 뭘까요? 과연 마지막 소원은 제대로 빌 수 있을까요?

정확하게 말하는 습관을 배워요
책 속에서 로이는 자꾸만 중요한 말을 빼고 말합니다. 소원을 빌며 ‘누가’ 자기를 좋아하게 해 달라는 건지, ‘얼마나’ 크게 해 달라는 건지도 빼고 말하지요. 털보 요정은 로이에게 “누가 좋아하게 해 달라는 거야?” “얼마나 크게 해 달라는 거야?” 하고 되묻지 않고, 로이의 소원을 마음대로 해석합니다. 그래서 로이는 개미들에게 인기를 얻게 되고, 산보다 더 커지게 되지요.
아이들도 종종 이런 실수를 합니다. 특히 무언가 요구할 때 중요한 단어를 빼먹고, 로이처럼 못 알아듣는 사람을 탓하며 도리어 화를 내기도 하지요.
이런 아이들에게 “똑바로 말해야지.” “정확하게 말해야지.” 하고 잔소리하기보다, 이 책을 읽어 주면 어떨까요? 로이와 털보 요정의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정확하게 말해야 하는구나.” 하고 깨닫게 될 거예요.

통통 튀는 캐릭터를 따라가며 읽어요
다정하고 재밌는 캐릭터를 그려내는 민승지 작가가 이번에는 코뿔소와 털보 요정, 와글와글한 개미의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털보 요정은 핑크색 머리띠와 화려한 치마를 뽐내고, 젤리 지팡이를 흔들 때마다 자신 있게 뱃살을 보입니다.
책에는 개미의 이야기도 숨어 있습니다. 코뿔소 로이를 따라가며 한 번 읽은 다음에는 개미를 따라가며 한 번 더 책을 읽어 보세요. 수십 마리의 개미들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낼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별다름
틈만 나면 이상한 생각에 빠져듭니다. 그 이상함을 재료 삼아 이야기를 만들고 다듬습니다. 쓴 책으로는 《알랑똥땅 젤리》,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 《당근 먹는 사자 네오》 등이 있습니다. 브로콜리니까 싫어했던 시간도 브로콜리 수프의 초록초록 진심을 만나면 브로콜리여서 좋아지는 순간으로 바뀔 거예요. 브로콜리처럼, 너도, 나도, 우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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