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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세 번
지식과감성# | 부모님 | 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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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일을 하고 삶을 살면서 달리는 차 안에서 찍은 사진 같은 생각과 느낌의 기록, 바람과 희망의 기록. 저자 김교상의 세 번째 시집을 이 책을 통해 만나 보기 바란다.

  출판사 리뷰

저 먼 곳에 다녀온 그대는
나를 보지 않아서
사랑을 보고
나를 태우지 않고
기쁨을 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교상
1992~2017년 현대자동차그룹 근무 현대모비스(주) 재경사업부 현대모비스 두바이법인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주) 현대로템(주)

  목차

지키는 것이 있습니다
글머리


설악산을 만나니
하늘꽃
길을 넘어서
엔젤
눈부신 그대
물러서면
개심사(開心寺)
바란다면
눈을 떠보니 꽃이 있더라
하늘 위의 하늘
수리산을 걸으며
목숨을 건다는 것
포기하지 않는다
당신은 후회를 아는가
날다

누구도 같은 길을 걷는 사람은 없다
본능일 것이다
작은 꽃 작은 나비
가장 멋진 얼굴
바람의 눈인사
우리는 너무 비가 없었다
이렇게 어울립니다
기운
나의 걸음은 끝이 없어
떠오르다
상상
내일을 기다리는 오늘은
서로가
시든 잎 진달래꽃
시선
큰물이 넘실대듯
운명의 끝
믿음이 내 시간을 쓰게 한다
달맞이꽃
수렁
스스로 할 것이다
봄날의 산책
칠월 보름달
새하얀 눈이
나의 무게
당신은 누구십니까
나는 주인이다
꿈처럼 만져야 가질 수 있다
할 수 있습니다
백록담의 후
이러다
두려움은 없다
헤어지다

그렇지 않을까
무엇이 떠들고 다니는 것인가
어두워지지 않는 아이의 시간
새벽안개
그대의 참모습
만남의 속도
나를 일어나게 하는 사람
이 땅의 바람을 닮은 나
취란화
끝에서

물구나무서기
잊혀지는 것도 괜찮다
우리
7C 0265 7F
겨울의 끝자락을 걷다
넌 스치며 지나간다
물질
당신이 오셔서 다행입니다
그 순간의 그 느낌으로
빈 가슴에 이 가을은 찾아오고
젖어버린 날개로 저 하늘에
눈은 설레고 아프게 내린다
구름 속에서
오래 함께 할 수 있는 사람

나와 함께 있을 때는
System
도롱뇽의 기도
아들의 아버지
두 손을 드립니다
기억의 후퇴
아름다움이 찾아오면
고향
어느 쪽으로 걸으시오
들꽃
아는 것이 사랑은 아니어도
당신은 모릅니다
그대를 지나
내 힘겨운 바다의 시간
눈을 밝힌다
염증
먼 나무가 내 눈에서 시들었다
흐름
나를 잡지 마세요
바다를 걸어온 사람
돌아서지 않는다
우리의 어긋남
그대를 기다리며
아끼는 사람에게
가슴 사이
동고비
수산마트
깊은 산속 옹달샘
짧은 만남
얼룩
성불사 청개구리
산다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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