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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최옥희
전라북도 군산에서 태어나서 군산 교육대학을 졸업했다.이후 전라북도 남원에서 교사의 첫발을 내디뎠다.진해시, 밀양시를 거쳐 창원시에서 정년퇴임을 했다.
작가의 말
1. 가버린 것에 대하여
봄이 오는가 보다
보리누름에 설늙은이 얼어 죽는다는…
노래 부르던 누이
꽃향기에 뒤돌아보니
신사와 소녀들
아쉬움만 남고
여름이여, 안녕
알 듯 말 듯
주어진 사명
온 산이 불타다
가을에 묻힌 사람
이정표를 바라보며
선운사 가는 길
동화는 재미있다
텅 빈 갈대 속에
가을은 비에 젖고
김장의 추억
흰 눈 속에서 어두운 아침을 맞다.
겨울 속에서
2. 그리움을 남긴 당신
뛰어놀고 싶다는데…
담배 연정
밤에 빛나는 사랑
보이지 않는 아픔
사랑이 야속하더라
대화
새알심의 가치
10년 전의 오늘
공원의 아침
냇물에 비친 검은 그림자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
아내와 마누라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은어와 송사리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세상 구경
조개잡이
즐거움이 대물림되는 날
추억은 지니고, 버거움은 벗어버리고
한잔 술에 취하다
나를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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