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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에 뒤돌아보니
메이킹북스 | 부모님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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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제야 문득 눈앞에 선명히 보이는 것들에 관하여, 꽃과 풀과 새의 노래. 뒤돌아보면 문득 보이는 것들이 있다. 나이 듦은 때로 깊어간다는 말과 닮아 있다.『꽃향기에 뒤돌아보니』는 문장의 결과 삶의 묘미가 살아 있는 에세이다. 지나온 날들, 계절이 변해가는 풍경을 아련한 감성으로 그려내는가 하면, 가족과 인생에 관해 깊이 있는 시선을 던진다. 깊어가는 계절, 눈부신 삶의 페이지들을 한 장 한 장 음미해보기를 바란다.

  출판사 리뷰

예기치 않았던 팬데믹은 숨 막히는 시간들을 안기니 그 옛날 선지자의 음성을 기다렸던 백성들처럼 날마다 구원의 날을 기대했다.
서로의 대화가 끊긴 지 2년, 마스크에 가려 웃음을 전할 수 없었으니 지나간 시간이 아쉽기만 하다.
다행히 홀로 삭인 읊조림이 책이 되어, 나처럼 공허한 시간을 맞은 모든 이에게 내 발걸음을 따라온 꽃과 풀과 새의 이야기를 전하게 됐다. 작은 감사를 드린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옥희
전라북도 군산에서 태어나서 군산 교육대학을 졸업했다.이후 전라북도 남원에서 교사의 첫발을 내디뎠다.진해시, 밀양시를 거쳐 창원시에서 정년퇴임을 했다.

  목차

작가의 말

1. 가버린 것에 대하여
봄이 오는가 보다
보리누름에 설늙은이 얼어 죽는다는…
노래 부르던 누이
꽃향기에 뒤돌아보니
신사와 소녀들
아쉬움만 남고
여름이여, 안녕
알 듯 말 듯
주어진 사명
온 산이 불타다
가을에 묻힌 사람
이정표를 바라보며
선운사 가는 길
동화는 재미있다
텅 빈 갈대 속에
가을은 비에 젖고
김장의 추억
흰 눈 속에서 어두운 아침을 맞다.
겨울 속에서

2. 그리움을 남긴 당신

뛰어놀고 싶다는데…
담배 연정
밤에 빛나는 사랑
보이지 않는 아픔
사랑이 야속하더라
대화
새알심의 가치
10년 전의 오늘
공원의 아침
냇물에 비친 검은 그림자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
아내와 마누라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은어와 송사리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세상 구경
조개잡이
즐거움이 대물림되는 날
추억은 지니고, 버거움은 벗어버리고
한잔 술에 취하다
나를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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