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종교
영혼의 밤을 지날 때  이미지

영혼의 밤을 지날 때
우울증을 안고 살아간 믿음의 사람들
바람이불어오는곳 | 부모님 | 2021.11.15
  • 정가
  • 16,000원
  • 판매가
  • 14,400원 (10% 할인)
  • S포인트
  • 800P (5% 적립)
  • 상세정보
  • 13x21.3 | 0.500Kg | 300p
  • ISBN
  • 979119188700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다이애나 그루버는 교회 역사 속에서 우리가 가장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믿음의 인물들의 삶에서 우울증의 흔적을 찾아낸다. 종교개혁의 기수였던 마르틴 루터부터 시작하여 ‘설교의 황태자’로 불리는 찰스 스펄전, 전 세계 사람들이 우러러 추앙했던 ‘캘커타의 성녀’ 마더 테레사, 흑인 민권 운동의 선두에 서서 세상을 변화시켰던 마틴 루서 킹 주니어를 포함한 7인의 성자들. 다이애나는 이들의 삶을 멀찍이서 바라보며 진단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각 인물에 삶에 가까이 접근하여 새로운 시각으로 그들의 삶을 통찰하여 오늘날 우울증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될 만한 이야기와 통찰을 찾아낸다. 오랜 우울증의 시간을 살아 낸 저자 자신의 경험까지 아우르며 다이애나는 영혼의 어둔 밤을 걷고 있는 이들과 그들을 돌보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모두 도움이 되는 유용한 풍성한 지혜를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마음의 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과, 사람의 마음을
다뤄야 하는 이들에게 필독서로 권하고 싶다.”
_김영봉 목사

우울증을 대하는 교회의 자세

우울증을 대하는 교회의 자세는 몹시 우려스럽다. 수 세기에 걸쳐 우울증은 개인적인 죄 또는 심하게는 악마의 영향을 받은 증거처럼 여겨져 왔다. 우울증에 걸린 이들은 교회에서 배제되거나 보호 시설에 수감되기 일쑤였다. 최근 들어 우울증에 관한 논의가 다변화하고 우울증에 걸린 이들에게 낙인을 찍어 배제하는 분위기가 바뀌기 시작하긴 했지만 우울증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잘 알 듯이 아직 갈 길이 멀다.

마르틴 루터, 한나 앨런,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윌리엄 쿠퍼, 찰스 스펄전, 마더 테레사, 마틴 루서 킹 주니어. 이들의 공통점은?

<영혼의 밤을 지날 때>에서 다이애나 그루버는 교회 역사 속에서 우리가 가장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믿음의 인물들의 삶에서 우울증의 흔적을 찾아낸다. 종교개혁의 기수였던 마르틴 루터부터 시작하여 ‘설교의 황태자’로 불리는 찰스 스펄전, 전 세계 사람들이 우러러 추앙했던 ‘캘커타의 성녀’ 마더 테레사, 흑인 민권 운동의 선두에 서서 세상을 변화시켰던 마틴 루서 킹 주니어를 포함한 7인의 성자들. 다이애나는 이들의 삶을 멀찍이서 바라보며 진단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각 인물에 삶에 가까이 접근하여 새로운 시각으로 그들의 삶을 통찰하여 오늘날 우울증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될 만한 이야기와 통찰을 찾아낸다. 오랜 우울증의 시간을 살아 낸 저자 자신의 경험까지 아우르며 다이애나는 영혼의 어둔 밤을 걷고 있는 이들과 그들을 돌보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모두 도움이 되는 유용한 풍성한 지혜를 제시한다.

이제 새로운 눈으로 우울증을 바라봐야 할 때

이들 믿음의 사람들의 삶은 우울증에 관한 소중한 깨우침을 전해 줄 뿐 아니라 오늘을 위한 희망과 공감의 풍성한 자원이 될 수 있다. 영혼의 밤을 지날 때 우리가 혼자가 아니라고, 우울증이 어떤 징벌이나 천형이 아니라고, 우리가 건너는 물은 깊지만 곧 발이 닿는다고 우리에게 속삭여 주는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이다. 하여 우울증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는 고사하고 그 사실을 털어놓기조차 어려운 우리 사회와 교회 내 문화 속에서 우울증을 안고 살아가고 있을 우리 곁의 이웃을 (혹은 나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하며 함께 살아갈 단초를 이 책에서 우리는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 김영봉 목사, 제럴드 싯처, 리처드 윈터 등 추천
★ 이산 연세대 정신의학과 교수의 ‘해설의 글’ 수록
★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돕는 ‘토론을 위한 질문’ 수록

“신뢰할 만하면서도 감동적인 책으로 역사에 기억될 만한 저작이다.”
_제럴드 싯처, <하나님 앞에서 울다> 저자

“삶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힘겨워진 사람 그리고 그런 이들을
돕고자 하는 사람에게 건네는 따뜻하고 절실한 격려다.”
_리처드 윈터, <지친 완벽주의자를 위하여> 저자

이 책은 우리에 앞서 같은 감정을 경험했던 7인에 대한 소개일 뿐만 아니라 지금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을 향한 초대이다. 비록 짙은 어두움을 동반한 길일지라도 그 길이 혼자가 아님을 알려 주는 따뜻한 위로이자, 시대를 이어 가며 동일한 고백과 간증이 지속되어야 한다는, 우리를 향한 부드러운 격려인 것이다.(이산 교수 해설의 글)

나는 이 책을 사람들의 마음(영혼 혹은 내면)을 다뤄야 하는 사역자들에게 필독서로 권하고 싶다. 이 책은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 혹은 사랑하는 사람이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크게 두 가지 점에서 그렇다. 첫째, 이 책을 통해 독자는 믿음의 결여 혹은 부재로 인해 마음의 질병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마음의 질병이 하나님의 부름을 따라 사는 사람들이 짊어져야 할 십자가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사역자에게 마음의 질병은 바울이 말한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골 1:24)을 채우는 것이 되기도 한다. 둘째, 고질적인 질병과 싸우는 과정에서 신앙의 위인들이 자신보다 더 큰 고통을 겪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은 그것 자체로 위안과 격려가 된다.(김영봉 목사 서문)

대학 4학년 때까지 나는 내가 겪고 있는 어려움의 정체를 파악하지 못했다. 돌이켜보면 문제는 이미 전부터 주기적으로 찾아왔고 나는 그때마다 “의기소침하다”, “울적하다”, “힘들다”, “처진다”고 하소연했다. 친구가 대학 보건소에 가서 상담을 받아 보라 권했고 거기서 나는 우울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첫 단락)

  작가 소개

지은이 : 다이애나 그루버
작가. 일상 속 영성과 제자도에 관한 글을 쓴다. 고든콘웰 신학교에 서 영성 형성으로 박사학위(M.A.)를 받았다. 첫 저서인 『영혼의 밤을 지날 때』는 우울증을 안고 살았던 기독교 역사 속 주요 인물 7인의 삶을 새로운 관점에서 조명한 약사(略史)이다. 그 자신이 우울증을 앓았던 저자는 우울증에 대한 의학적 분석보다는 우울증을 안고 살아간 각 인물의 삶에 드러난 양상을 가까이 다가가 추적하면서 우울증이 기피하고 멀리해야 할 재앙이 아닌 인간의 삶에 주어진 조건이자 때론 감내해야 할 ‘육신의 가시’ 같은 것임을, 교회사에서 흔히 성인으로 추앙받는 인물들의 미시사를 조명함으로써 공감과 위로 어린 시선으로 보여 준다. 우울증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는 고사하고 그 사실을 털어놓기조차 어려운 우리 사회와 교회 내 문화 속에서 우울증을 안고 살아가고 있을 우리 곁의 이웃을 (혹은 나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하며 함께 살아갈 단초를 이 책에서 우리는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사랑하는 남편, 호기심 많은 딸과 함께 펜실베이니아에서 하루도 잠잠할 날 없이 살고 있다. 홈페이지 dianagruver.com 트위터 @dianagruver에서 그의 소식을 들을 수 있다.

  목차

해설의 글 15
서문 20
들어가며 28
1. 마르틴 루터 49
2. 한나 앨런 83
3.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105
4. 윌리엄 쿠퍼 139
5. 찰스 스펄전 179
6. 마더 테레사 205
7. 마틴 루서 킹 주니어 227
결론 257
감사의 말 261
부록 264
주 271
토론을 위한 질문 293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