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경제,경영
한경무크 : 산업대전망 인더스트리 2022 이미지

한경무크 : 산업대전망 인더스트리 2022
한국경제신문 | 부모님 | 2021.11.15
  • 정가
  • 25,000원
  • 판매가
  • 22,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250P (5% 적립)
  • 상세정보
  • 18x23 | 0.353Kg | 186p
  • ISBN
  • 979118527270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경제주간지 한경비즈니스와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가 손을 잡고 2022년 글로벌 산업 전망서를 펴냈다. 한상춘 위원은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선임연구원, 대우경제연구소 연구위원 겸 국제경제팀장 등을 지낸 후 한경미디어그룹에 합류해 한국경제신문과 한국경제TV 등에서 국제금융 대기자로 활약하고 있다.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는 자타공인 국내 증권업계의 최고 분석가 집단이다. 16명의 베스트 애널리스트들이 필진으로 참여해 각 산업별 최신 동향과 글로벌 트렌드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출판사 리뷰

30개 업종별 최신 동향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 눈에 보여주는 책
산업대전망-인더스트리 2022


코로나19 팬데믹 3년 차에 접어드는 2022년. 단계적 일상 회복과 함께 경제 주체들의 기대는 커지고 있지만 불확실성은 여전하다. 과거와 같은 ‘프리(pre)-코로나’ 시대로 정말 돌아갈 수 있을지, 변종 바이러스와의 새로운 싸움이 이어질지 아직은 단언할 수 없다. 하지만 이번 팬데믹이 21세기 인류의 삶에 큰 전환점으로 기록될 것만은 분명하다.
최근 세계경제에 충격을 준 글로벌 공급망의 균열은 세계가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돼 있으며 상호의존적인가를 다시 한 번 일깨워 주었다. 예상치 못한 ‘리스크’가 현실화할 때 얼마나 파괴적일 수 있는지 목격하면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세계적으로 확산됐다. 팬데믹은 디지털 전환도 수십 년 앞당겼다. 화상회의와 온라인 배송, 인공지능이 익숙한 일상이 됐다.
팬데믹이 종식 되더라도 한번 시작된 변화는 멈추지 않는다. 2022년의 가장 큰 과제는 새로운 현실에 대한 적응이다. 세계경제의 질서와 위기 극복을 위해 투입된 막대한 유동성의 회수 과정에서 진통도 예상된다.
2021년을 돌아보면 경제와 산업은 살아 움직이고 있다는 말을 실감하게 된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급성장한 산업이 있는가 하면 새로운 흐름에 밀려 존재감이 사라진 산업도 있다. 또 완전히 잊혀졌다가 부활하며 주목 받는 산업도 생겼다. 팬데믹으로 이러한 부침은 그 어느 때 보다 뚜렷하다.
‘산업’의 사전적 정의는 인간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재화와 서비스를 만들어 가는 활동을 의미한다. 좀 더 넓게 보면 모든 분야의 생산적 활동 전반을 지칭하는 동시에 전체 산업을 구성하는 각 부문, 다시 말해 각 업종을 지칭하는 말로도 사용된다. 자동차·휴대전화·반도체 등이 그간 우리 산업의 핵심이었고 2차전지와 E-커머스, 핀테크 등이 부상하며 산업의 판도를 바꿔 놓고 있다.
각 산업을 보다 자세히 들여다봐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하나의 산업이 그저 하나의 재화나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데만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산업은 산업 내부에서 유기적으로 움직이고 또 외부 산업과 맞물리며 생물처럼 살아 움직인다. 이 산업들이 모여 ‘경제 시스템’이라는 큰 틀이 만들어진다. 반대로 경제 시스템이 하나의 작은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산업을 자세히 파악하는 일은 꼭 한 나라의 경제 관료나 기업의 경영자에게만 중요한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주식 투자를 하건 펀드에 돈을 묻어 두건 산업의 흐름을 모르고는 수익을 올리기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기업인들도 마찬가지다. 돈을 벌면 늘 새로운 투자를 생각하는 기업인들이 산업 정보를 모르고 제대로 된 투자가 가능할까.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중요한 산업에 대한 정리된 정보를 찾는 것이 쉽지 않다는 점이다. 신문이나 잡지를 보고 인터넷을 찾아도 파편화된 정보만 있을 뿐이다. 단편적인 것들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고 있지만 산업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는 것은 무척 어렵다.
한경비즈니스가 ‘인더스트리 2022’를 펴내는 것은 이런 배경 때문이다. 이 책은 각 산업에 걸쳐 알토란같은 정보를 체계적으로 담았다. 전체 산업을 30개 업종으로 분류하고 각 업종의 중요한 변화 포인트를 구체적으로 다뤘다. 특히 올해는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가 함께 참여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또한 각 산업별 최신 투자 이슈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활용도를 높였다.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책 전반에 걸쳐 그래픽 중심으로 편집했다. 텍스트가 빡빡한 다른 책보다 ‘보는 맛’을 추구했다. 그래픽 중에서도 복잡한 표를 단순화해 독자들이 머리에 넣기 편하도록 하는 데에 주력했다.

이 책이 필요한 분
- 주요 산업별 글로벌 동향이 궁금한 분
- 유망 업종과 종목을 찾는 주식 투자자
- ‘위드 코로나’ 시대 국제적 역학 구도가 궁금한 분
- 국제금융 시장의 변화에서 투자 아이디어를 구하는 분




세계경제 차원에서 가장 우려되는 것은 스태그플레이션 현상이 재현되고 있는 점이다. 원유, 희토류, 면화 등 국제 원자재뿐 아니라 반도체 등 첨단 기술 부품에 이르기까지 각국이 무기화할 조짐을 보임에 따라 ‘공급 쥐어짜기 충격(3S·Supply, Squeeze, Shock)’이라는 새로운 용어가 나올 만큼 글로벌 가치사슬(GVC)이 무너지고 공급난이 심화하는 과정에서 경기가 침체되고 물가가 오르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스테그플레이션이 무서운 것은 국민 경제 측면에서는 소득이 줄어드는데 물가가 오름에 따라 경제고통지수가 급격이 높아지는 점이다. - 위드 코로나와 디지털 통화 시대 원년

위안화 가치가 1년 후에 6위안 내외로 절상되면 원·달러 환율은 1100원 선이 붕괴되는 것으로 나온다. 원화 가치가 높아질 경우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종전처럼 부담보다는 혜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원화 강세에 따라 가장 우려되는 수출과 경기에 미치는 부정적 효과는 주력 수출 상품이 환율에 의존하던 천수답 구조에서 탈피해 기술, 품질, 디자인 위주로 개편된 점을 감안하면 크게 줄었다. 오히려 외국인 자금 유입에 따른 ‘부(富)의 효과’로 경기를 부양시키는 효과가 더 클 수 있다. - 주요국 경제 전망과 핵심 이슈

  작가 소개

지은이 : 한상춘
박사 과정에서 응용경제학을 공부하고 30년 이상 동안 국제경제 한 분야를 파면서 더 많이 배우고 경험했다. 첫 직장인 한국은행에서 이주열 총재와 같은 기라성 같은 선배를 모시고 밤낮없이 일했다. ‘화폐 초과발행’을 ‘화폐 초과수요’로 잘못 표기해 50페이지가 넘는 첫 보고서가 선풍기 바람에 날아가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경제기획원(지금의 기획재정부) 산하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의 창립 멤버로 참여해 연구원을 설립하는 데 바쁜 나날을 보냈다. KIEP 설립 초기에 유난히 많이 열렸던 국제 세미나를 통해 세계적인 예측기관과 석학, 이코노미스트와 교류할 수 있었고, 이 기회는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됐다. 가장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대우경제연구소 시절에는 세계 양대 예측기관인 미국 와튼계량경제연구소의 정회원으로 활동했다. 매년 봄에는 유럽, 가을에는 미국을 번갈아 방문하여 세계경제 포럼에서 직접 발표하고 참석한 전 세계 예측기관의 연구진과 이코노미스트, 경제학자와 논쟁하며 더 많이 배웠다. 대우 그룹의 우여곡절로 한국경제신문사에 전문위원 겸 논설위원으로 입사하여 줄곧 써온 <한상춘의 국제경제읽기>는 어느덧 한국 언론 사상 ‘최장 칼럼’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한국경제TV 해설위원으로 창사 이래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한상춘의 지금 세계는>이란 코너에서 대내외 경제현안을 해설해왔다. 세계 양대 경제일간지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선정한 아시아의 유망한 이코노미스트 5인 중 한국 대표로 뽑혔다. 당시 교도통신과 인터뷰한 내용도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2년 전에 출간한 트렌드서 《또 다른 10년이 온다》는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했다. 다시금 새로운 책을 출간하게 된 이유는, 대한민국 상위 1퍼센트 부자들을 대상으로 강의한 횟수가 1만 회를 넘어가면서 그들에게 전했던 경제학적 통찰력을 더 많은 독자들과 나누고 싶어서다.

지은이 : 한경비즈니스
한국경제신문의 자매지인 ‘한경 비즈니스’는 커버스토리와 스페셜리포트 등 깊이 있는 분석 기사를 통해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한국의 대표 주간지다. 제조업 및 금융업에서 오랜 시간 동안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온 기자들이 그간 취재를 통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각 산업의 핵심 이슈를 정리했다.

지은이 : 하나금융투자

  목차

012 Prologue
팬데믹으로 산업의 판도 재편

Section 1
Global Economic Issue 5


018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위드 코로나와 디지털 통화 시대 원년
026 주요국 경제 전망과 핵심 이슈
042 2022년을 빛낼 10대 유망산업

048 국내 8대 경제 단체장이 내다본 2022년 산업 전망

Section 2
Industry Trend Big 5


066 스마트폰·가전
반도체 공급 부족 완화…스마트폰 등 출하량 증가 기대

070 반도체
비메모리 설비투자·화합물 반도체 사업 활발해질 것

074 통신
‘찐’ 5G 서비스 앞세워 본격적인 이익 수확기로 진입

078 2차 전지
중국 인산철 배터리의 거센 도전

082 자동차
가속도 붙는 전기차, 주가에 긍정적 모멘텀으로 연결

086 건설
부동산 호황 지속·해외 수주 탄력…‘3월 대선’이 변수

090 전기·가스
다가오는 ‘탄소중립’ 시대, 재생에너지 사업 속도 낸다

094 철강
‘속도 붙는 탄소중립 정책’ 글로벌 철강업체
중·장기적으로 큰 부담

098 조선
순풍에 돛 단 신조선 발주 시장…2022년에도 ‘우상향’

102 정유·화학
글로벌 이동량 증가로 정제 마진 강세 지속

106 수소 산업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 수소 사회로 가는 세계

110 은행
금리 상승에 실적 개선 기대 한껏 높아져

114 증권
풍부한 예탁금·대형 IPO·PF 사업 등
실적 개선세 이어갈 것

118 보험
금리 상승 추세에 올라타면 펀더멘털 개선도 빨라져

122 카드
간편 결제·마이데이터·신용평가 등 신사업으로 활로 모색

126 인터넷 은행·핀테크
금융을 다시 쓰는 핀테크, 플랫폼 제국의 침공은 지금부터

130 백화점
글로벌 여행 재개되는 2023년보다 2022년이 더 긍정적

134 마트
온라인 유통시장에서 ‘빅 3’ 전면전이 펼쳐진다

138 편의점
퀵커머스와의 시너지 시험대에 오른다

142 제약
‘위드 코로나’ 확산으로 R&D 능력 더욱 부각될 것

146 바이오
다양한 신규 기술 플랫폼이 바이오 기업 재평가 이끈다

150 인터넷 포털
규제 리스크 부담 털고 스토리 기반 콘텐츠로 승부

154 게임
게임업계 블록체인과 결합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것

158 엔터테인먼트
‘위드 코로나’와 메타버스 앞세워 힘차게 재도약

162 호텔·면세점
‘위드 코로나’ 내국인 해외여행 증가로 매출 회복 기대

166 식품
‘K-푸드’ 인지도 확대로 실적 개선 기대

170 의류
코로나 터널 지나 보복 소비로 성장 궤도 재진입

174 화장품
2022년은 암중모색의 해…완전한 수요 회복으로 가는 징검다리

178 항공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 재도약 기대

182 해운
해상 물동량 증가세 둔화되도 운임 급락 없을 듯

186 Specialist
<인더스트리 2022>를 만든 스페셜리스트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