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회색 늑대의 변장 이미지

회색 늑대의 변장
서광사 | 3-4학년 | 2021.11.20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30P (1% 적립)
  • 상세정보
  • 25x25 | 0.436Kg | 40p
  • ISBN
  • 978893065742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세상의 빛깔들 42권. 회색 늑대는 배가 너무 너무 고팠다. 강가를 헤매다 통나무처럼 위장해 새를 잡아먹는 악어를 보고 그는 천재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 낸다. 변장을 하는 것이다. 그는 나무로, 암양으로, 당근으로 변장하지만 모두 그를 알아보는데…. 만화식의 독특한 그림은 무서운 늑대를 어리석지만 한편 재미있고 불쌍하며 친근하게 느끼게 한다. 각 페이지마다 귀여운 동물들이 숨어 있기도 하여 숨은 그림 찾기도 재미있을 것 같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의 특징과 내용

이 책은 프랑스 DIDIER JEUNESSE 출판사의 Loup Gris se dguise를 번역한 동화책이다. Loup Gris(회색 늑대) 시리즈의 4번째 책으로 우리나라에서 도서출판 서광사의 “세상의 빛깔들” 시리즈의 중 42번째로 출간되었다. 그동안 서광사에서는 어린이들이 이태리, 스페인, 독일 등 여러 나라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동화를 펴냈으며 이제 프랑스의 동화도 펴내게 되어 프랑스의 독특한 문화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DIDIER JEUNESSE 출판사는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안티 히어로가 그 어느 때보다 우스꽝스럽게 돌아왔다!” 라고 소개하고 있으며, 독자들은 “재미있고 위트 가득한 그림과 위로를 주고 싶게 하는 안티히어로(회색 늑대)를 다룬 장난 가득한 책” “배고픈 회색 늑대의 생각은 항상 실패하지만 우리를 계속해서 즐겁게 합니다.” 등으로 소감과 평가를 표현하였다.

내용:
회색 늑대는 배가 너무 너무 고팠다. 강가를 헤매다 통나무처럼 위장해 새를 잡아먹는 악어를 보고 그는 천재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 낸다. 변장을 하는 것이다. 그는 나무로, 암양으로, 당근으로 변장하지만 모두 그를 알아본다. 구사일생으로 사냥꾼에게서 살아난 회색 늑대는 여전히 배가 고프다.

만화식의 독특한 그림은 무서운 늑대를 어리석지만 한편 재미있고 불쌍하며 친근하게 느끼게 한다.
각 페이지마다 귀여운 동물들이 숨어 있기도 하여 숨은 그림 찾기도 재미있을 것 같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질 비주에른
프랑스의 만화 작가이며 이야기를 사랑하는 이야기꾼이다. 여행을 좋아해 여행으로부터 이야기의 영감을 얻는 그는 모든 연령대(4세부터)의 독자들을 위해 무대에서 이야기도 하고, 음악인들과 함께 공연을 즐겨 한다. 2001년부터 파리 음악원에서 스토리텔링 예술교육 과정을 담당하고 있으며, 디디에 청소년 팀(Didier Jeunesse)에서 약 20여 권의 만화를 펴낸 성공적인 작가이기도 하다. 주요 작품으로는 『회색 늑대』 시리즈, 『너 그렇게 어디 가니』, 『피에르와 마녀』 등이 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