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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마녀와 빵공주
한겨레아이들 | 3-4학년 |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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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 책의 주인공은 각각 밴드마녀와 빵공주라고 불리는 은수와 공주이다. 은수는 몸 여기저기에 일부러 상처를 내고 습관처럼 밴드를 붙여 밴드마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은수는 엄마와 함께 살다가 아빠와 새엄마집으로 옮기면서 비뚤어지고 고집 센 아이로 변했다.

친구인 공주는 집 나간 엄마를 그리워하며 아빠와 단둘이 살고 있다. 엄마에 대한 그리움 때문에 시도 때도 없이 먹어댄 덕분에 살도 찌고 빵공주라는 별명도 갖게 되었다. 이렇게 마음 속에 깊은 상처와 외로움, 그리움을 갖고 있는 두 아이는 서로 호기심을 갖게 되고 점차 가까워진다.

어느 날, 두 사람은 그토록 그리워하는 엄마를 만나러 가기로 계획을 세운다. 작가는 외줄타기를 하듯 아슬아슬한 위기에 처한 아이들의 삶을 포착했다. 밴드를 몸 여기저기 붙이거나, 빵과 과자를 잔뜩 먹어대는 행동은 모두 저 나름으로 상처를 보듬는 방식인데….

  출판사 리뷰

이 책의 주인공은 각각 밴드마녀와 빵공주라고 불리는 은수와 공주이다. 은수는 몸 여기저기에 일부러 상처를 내고 습관처럼 밴드를 붙여 밴드마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은수는 엄마와 함께 살다가 아빠와 새엄마집으로 옮기면서 비뚤어지고 고집 센 아이로 변했다.

친구인 공주는 집 나간 엄마를 그리워하며 아빠와 단둘이 살고 있다. 엄마에 대한 그리움 때문에 시도 때도 없이 먹어댄 덕분에 살도 찌고 빵공주라는 별명도 갖게 되었다. 이렇게 마음 속에 깊은 상처와 외로움, 그리움을 갖고 있는 두 아이는 서로 호기심을 갖게 되고 점차 가까워진다.

어느 날, 두 사람은 그토록 그리워하는 엄마를 만나러 가기로 계획을 세운다. 작가는 외줄타기를 하듯 아슬아슬한 위기에 처한 아이들의 삶을 포착했다. 밴드를 몸 여기저기 붙이거나, 빵과 과자를 잔뜩 먹어대는 행동은 모두 저 나름으로 상처를 보듬는 방식이다.

상처받은 아이들 마음 깊은 곳에서 꾹꾹 참고 있는 울음소리에 귀 기울인 작품으로, 은수와 공주가 현실과 화해하고 한뼘 한뼘 마음의 키를 키워가는 모습이 잘 표현되어 있다.

은수는 몸 여기저기에 일부러 상처를 내고 습관처럼 밴드를 붙여서 ‘밴드마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엄마랑 살 때는 하은수였지만, 엄마와 헤어져 아빠와 새엄마의 집에 살면서부터 박은수가 되었다. 활발하고 사랑스러웠던 하은수는 점점 비뚤어지고 고집 센 박은수로 변해 간다. 전학 온 학교에서도 은수는 늘 사고를 치는 문제아이다.

6학년이 되면서 새로 만난 친구 공주는 ‘빵공주’란 별명을 가졌다. 빵이고 밥이고 시도 때도 없이 먹어야 마음이 편한 공주는 빼빼 마른 은수와는 반대로 둥글둥글 살이 쪘다. 집 나간 엄마를 그리워하며 아빠와 단둘이 살고 있지만 라면죽과 쌀튀김을 척척 해내는 살림꾼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녹두
《좋은 엄마 학원》 《밴드마녀와 빵공주》 《아빠, 울지 마》를 쓴 김녹두는 쉽지 않은 현실 속 아이들의 ‘숨은 마음’을 찾아내 그리는 작가이다. 월간 《어린이와 문학》의 추천으로 등단했으며, 정신과 전문의이기도 하다.

  목차

밴드마녀와 빵공주
밴드마녀의 성
빵공주의 궁전
세상에 없는 아이
라면죽
적금 통장
양푼 비빔밥
비눗방울
야광별
15세 이상 관람가
호박은수 박하은수
수학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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