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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오영미
시인.충남 공주 출생, 한남대학원 문예창작학 詩 전공2015 계간 《시와정신》 시 등단2021 격월간 《아동문예》 동시 등단 시집 『나도 너처럼 오래 걸었어』 외 7권시선집 『에스프레소』『서서 오줌 누는 女子』에세이집 『그리운 날은 서해로 간다 1, 2』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충남문인협회충남시인협회 회원, (전)한국문인협회 서산지부장(현)서산시인협회 회장충남문학 대상·작품상, 한남문인상 젊은작가상2021 전국계간문예지 우수작품상충남문화재단 문예창작기금 수혜
제1부
원산안면대교 / 접안불가 / 상상의 해저터널 / 위대한 막장 / 적폐 다리를 지날 때마다 / 갈등, 원산도 가는 길 / 원산안면대교 개통 / 원산도는 지금 / 풋살 초전마을 / 달방 살았던 사람들 / 원산도의 겨울 / 지금은 없습니다 / 세 개의 여 / 원산안면대교를 지나며 / 우물가에서 / 새벽 섬 / 소설, 고씨의 근친
제2부
금계국 / 사방 어둑해지려 할 때 / 서해 그곳 / 몸살 / 은빛 바다 / 바다 커피 만들기 / 갈비뼈 통증 / 리모델링 / 새들의 둥지 / 이런 사람도 있었어 / 생떼 쓰는 사람들은 싫어요 / 신 등대지기 / 신비한 섬 / 배는 알고 있었다 / 조개더미가 수두룩했네 / 물 폭탄
제3부
동행 / 파산 / 가까워질 수는 없는 걸까 / 나이 들수록 / 갈퀴 / 연애와 결혼에 대한 착각 / 풀 메는 호미양 / 삽질하는 붕어씨 / 소리 / 아궁이 / 누드모델의 인문학 / 그와 나와 어머니 / 자살 혹은 타살 / 다락방에서 / 츄르릅 츄 / 빨간 냄비
제4부
전당포에는 출구가 없다 / 삼선 쓰레빠 / 이별의 휘게 / 땅의 문 / 셔터 마스크 / 촉燭 / 늪 /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예요 / 나는 종종 홧김에 불을 지르곤 했다 / 곱슬머리 / 필사적必死的 필사筆寫 / 나방의 방향 / 역지사지易地思之 / 피사체被寫體 / 폐경기
제5부
적반하장 / 우울한 거짓 / 시장은 반찬 / 흰개미 / 5月 / 청춘이 그렇더라 / 악어의 눈물 / 그 남자랑 똑같은 여자가 있었네 / 문학관을 말한다 / 우리의 거기 / 나의 스물아홉을 위하여 / 유구무언有口無言 / 뭘 자꾸 잘못하고 / 시집詩集은 시媤집이 아니다 / 그러니까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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