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작가는 독도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우리가 독도를 잘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해서 어린이들에게 독도에 대해 자세하고 재미있게 들려주고 싶었다. 이 책 주인공 승준이의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독도에 대해 자연스럽게 잘 알게 된다. 독도가 몇 개의 섬으로 이루어졌는지, 독도는 누가 지키고 살고 있는지 그리고 독도가 우리에게 왜 소중한 지도 말이다.
할아버지가 젊은 시절 독도 경비대로 지내면서 독도에 남긴 보물이 뭔지 할아버지의 비밀을 알아가는 과정도 이야기의 흥미를 더해 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승준이와 독도 여행을 하다보면 어린이 독자들은 우리가 독도를 꼭 지켜야 하는 이유를 알게 되고 독도에 대한 관심이 더욱 깊어질 것이다.
출판사 리뷰
우리 섬, 독도를 지켜는 이야기 할아버지가 독도에서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이야기를 들려주기 전까지는
승준이는 독도에 대해 잘 몰랐어요. 하지만 할아버지가 왜 그토록 독도에
가고 싶어 하는지, 또 일본이 왜 독도를 탐내는지 궁금해지면서
독도에 대해 알고 싶은 게 많아졌답니다.
과연, 할아버지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었을까요?
우리나라 최동단에 있는 작은 섬 독도. 우리나라 천연기념물 제336호로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보호되고 관리를 받고 있습니다.
독도는 우리 땅인데 끊임없이 일본은 독도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이런 사실은 우리 어린이들도 잘 알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독도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있지는 못할 거예요,
이 책의 작가는 독도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우리가 독도를 잘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해서 어린이들에게 독도에 대해 자세하고 재미있게 들려주고 싶었습니다.
이 책 주인공 승준이의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독도에 대해 자연스럽게 잘 알게 됩니다. 독도가 몇 개의 섬으로 이루어졌는지, 독도는 누가 지키고 살고 있는지 그리고 독도가 우리에게 왜 소중한 지도요.
할아버지가 젊은 시절 독도 경비대로 지내면서 독도에 남긴 보물이 뭔지 할아버지의 비밀을 알아가는 과정도 이야기의 흥미를 더해 줍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승준이와 독도 여행을 하다보면 어린이 독자들은 우리가 독도를 꼭 지켜야 하는 이유를 알게 되고 독도에 대한 관심이 더욱 깊어질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독도 경비대였다고요?승준이가 저녁 드시라고 말하려고 할아버지 방에 들어갔는데 할아버지가 당황한 표정으로 뭔가를 서랍에 넣었어요.
할아버지의 소중한 보물이라고 해서 승준이는 잔뜩 기대를 했는데 그건 바로 독도에서 찍은 할아버지의 젊은 시절 사진이었어요.
할아버지한테 독도가 서도, 동도 두 개의 큰 섬과 89개나 되는 작은 섬으로 이루어졌다는 얘기를 듣고 승준이는 깜짝 놀랐지요.
그런데 할아버지가 독도를 지키는 독도 경비대였다지 뭐예요. 엄마한테 할아버지가 경찰이었다고 들었는데 말이에요. 그리고 할아버지가 독도 사진 본 걸 엄마한테 비밀로 해달라는 거예요. 도대체 그 이유는 뭘까요?
독도에 대해 알고 싶어요.할아버지는 요즘 깜빡하는 게 많아져요. 그래서 더 나이들기 전에 독도에 꼭 가고 싶대요. 승준이네 가족은 할아버지와 함께 독도에 가기로 했어요.
독도에 가는 여정은 쉽지 만은 않았지만 독도를 보는 순간 승준이는 알수 없는 벅찬 감정을 느껴서 오느라 힘들었던 일을 한순간에 다 잊었지요. 독도에는 할아버지가 독도 경비대였을 때 남기고 온 뭔가가 있었지요. 그게 할아버지의 보물이었답니다.
승준이는 커서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 독도와 약속을 하고 돌아왔답니다.
독도에 가보고 싶어요.학교 수업시간에 빙고 게임을 하다가 독도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어요. 승준이는 그동안 잘 몰랐던 독도 이야기가 정말 흥미로웠어요.
선생님은 반 친구들에게 자비를 들여 독도를 지켰던 독도 의용수비대와 독도 최초의 주민인 최종덕 어부 이야기, 일본에서 죄다 잡아가는 바람에 사라진 강치 이야기 그리고 일본이 호시탐탐 독도를 노리고 있다는 이야기 까지 해주었어요.
승준이는 할아버지가 독도 경비대라고 했던게 떠올라 학교가 끝나자마자 할아버지한테로 달려갔어요. 할아버지한테 물어볼 말이 너무 많았답니다. 그런데 할아버지가 밤늦도록 돌아오질 않았어요. 할아버지는 어디에 간 걸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노형진
어린이들을 좋아해요. 작은 일에 크게 기뻐하고 하하하 소리내어 웃는 어린이들이 정말 좋아요. 그래서 어린이들이 더 많이 기쁘고, 크게 웃으라고 어린이들을 위한 이야기를 쓰고 있어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쓰는 사람이 되고 싶은 꿈이 있어요.
목차
할아버지의 비밀
우산국이라고 들어 봤니?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할아버지의 고백
독도야, 안녕?
꼭 다시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