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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남길
자연과 환경에 관심이 많아 그와 관련된 책을 많이 써 왔습니다. 그동안 지은 창작 동화로 《누가 내 땅에 쓰레기 버렸어?》, 《소똥구리가 배고프대요》 등이 있고, 어린이 교양 책으로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나무들이 재잘거리는 숲 이야기》, 《나는 개가 아닙니다》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김황
재일 한국인 3세로 일본 교토에서 태어났어요. 대학에서 생물학을 공부하고 학교에서 생물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어린이 책 작가로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요. 《코끼리 사쿠라》로 일본아동문학가협회가 주최한 ‘제1회 어린이를 위한 감동 논픽션 대상’에서 <최우수작품상>을, 《둥지 상자》로 <CJ그림책상>을 받았고, 《생태 통로》가 <한국출판문화상>에 선정되었어요. 그동안 글을 쓴 책으로 《이 씨앗 누굴까》,《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꿀벌이 없어지면 딸기를 못 먹는다고》, 《토마토, 채소일까? 과일일까》, 《비빔밥 꽃 피었다》, 《곶감 줄게, 눈물 뚝!》, 《산호초가 모두 사라지면》, 《오랑우탄과 팜유 농장 보고서》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서지원
강릉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1989년 <문학과 비평>에 소설로 등단한 후,편집자와 기자를 거쳐, 어린 시절 꿈인 작가가 되었습니다. 지식과 교양을 유쾌한 입담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전하는 이야기꾼으로, 서울시 올해의 책, 원주시민이 읽어야 할 올해의 책,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가 뽑은 2012 우수문학도서 등 많은 분야에 선정됐으며, 국어 교과서(4학년)에 ‘피부색이 달라도 우리는 친구’와 도덕 교과서(6학년)에 ‘욕심과 유혹을 이기는 힘 절제’라는 동화가 수록돼 있습니다. 쓴 책으로 《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 왔다》와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고구마 탐정> 시리즈 들을 비롯해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Oxford Path Maths Adventure> 20권을 영문판으로 집필했습니다. 현재 초등학교 교과서 집필진으로 활동 중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미세 먼지 보고서
나무들이 재잘거리는 숲 이야기
오랑우탄과 팜유 농장 보고서
오늘도 쌀 잘 먹었어요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