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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이규희
어린 시절부터 학교 도서실에서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걸 좋아하다 보니 자연스레 동화작가가 되었습니다. 대학에서 도서관학을 공부하고, 학교도서관에서 사서 교사로 일하며 늘 책과 함께 지냈답니다. 요즘은 어떻게 하면 어린 독자들이 내가 쓴 동화를 재미있게 읽어줄까, 그게 가장 큰 고민거리입니다. 그동안 ≪어린 임금의 눈물≫ ≪흙으로 만든 귀≫ ≪조 지 할아버지의 6.25≫ ≪아버지가 없는 나라로 가고 싶다≫ ≪난 이제부터 남자다≫ ≪악플 전쟁≫ 등 여러 편의 동화를 썼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 그리고 어린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좋은 동화를 쓰려고 합니다.
지은이 : 서석영
어렸을 때 날마다 산과 들에서 뛰어놀았습니다. 지금은 동화 속에 친구들을 불러 신나게 놉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선생님이 네 거야?』, 『고양이 카페』,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걱정 지우개』, 『엄마는 나한테만 코브라』, 『날아라, 돼지 꼬리!』, 『아빠는 장난감만 좋아해』, 『아홉 살 대머리』, 『가짜렐라, 제발 그만해!』 등이 있고, 샘터동화상,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이 : 정명섭
대기업 샐러리맨을 거쳐서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로 일하다 현재는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현재까지 약 150여 권의 책을 썼으며, 동화부터 청소년 소설, 소설과 인문서까지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쓴다. 2020년 한국추리작가협회 추리대상을 수상했으며,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NEW 크리에이터 상을 수상했다. 대표작으로 《미스 손탁》, 《기억 서점》, 《남산골 두 기자》, 《한국인의 맛》, 《어린 만세꾼》 등이 있다.
지은이 : 예영희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참 좋아합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다가 같이 울고 웃기도 하고, 이야기 끝에 “요거, 선생님 이야기에 써도 되니?” 꼭 허락도 받습니다. 아이들이 읽다가 자기도 모르게 치유가 되는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고 싶어 합니다. 2011년 어린이 동산에 『잘 알지도 못하면서』로 등단하였고, 2019년 『섬을 잇는 아이』로 한국안데르센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귀신 초등학교
섬을 잇는 아이
책 도둑 할머니
대한 제국이 사라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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