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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브레인스토어 | 부모님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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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폴란드 자국리그를 거쳐, 분데스리가의 보루시아도르트문트, 바이에른뮌헨에서 유럽 최고의 스트라이커로 성장했으며, 이제는 명실공히 세계 최고, 세대 최고의 공격수로 자리매김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다. 화려하거나 현란하지는 않지만 그 어떤 공격수보다 정교하고, 강력하며, 효율적인 현존 최강의 스트라이커 레반도프스키에 대한 ‘거의 모든 것(Almost Everything)’이 자세히 담겨 있다.

그가 축구선수로서, 스트라이커로서 어떤 길을 걸어왔으며, 왜 현존 최강의 공격수인지 그의 성장과 발전을 지근거리에서 바라봤던 이들의 눈과 입을 빌려 생생한 텍스트로 전달한다. 또한, 한국 미디어에서 공개된 적 없었던 19세 폴란드 리거 시절 모습부터 U-20 청소년 대표팀 당시의 사진, 그가 태어나서 성장한 폴란드 소도시 레슈노 지역의 풍경까지, 보기 드문 사진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물론 세계 축구팬들을 즐겁게 한 도르트문트, 뮌헨에서의 활약상도 차고 넘치게 확인할 수 있으며, 폴란드 대표팀에서 성취한 업적과 기록도 총망라되어 있다. 그리고 그의 우월한 신체와 비주얼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일상 사진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어, ‘레반도프스키 화보집’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풍부한 볼거리가 있다. 한 마디로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를 다룬 평전 + 백과사전 + 화보집이 하나로 묶인 신개념 무크지(mook: magazine + book)로 부를 수 있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이 시대 최고의 스트라이커, 사라진 2020 발롱도르의 주인공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선수選手’ 시리즈 두 번째 주인공으로 조명하다

‘선수選手’ 시리즈

우리 시대 각 분야의 진정한 ‘선수’들을 더 깊숙이 탐구하고,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합니다.책을 ‘읽는’ 행위 이후에, ‘소장하는’ 팬시적 욕망에 다가갈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여러분이 흠뻑 빠져 있는 ‘최고의 선수’들을 제보해주세요. 선수選手는 출판사와 저자, 독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책을 지향합니다.

“당신의 선수는 누구입니까?” 브레인스토어의 선수 시리즈는 각 권마다 현 시대와 세대를 대표하는 선수 한 명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하여, ‘보는 책’을 넘어 ‘소장하고 싶은 책’을 만드는 것을 추구하는 새로운 형식의 단행본이다. 지난 9월 런칭한 이 시리즈의 첫 타이틀은 맨체스터시티의 플레이메이커 케빈 더브라위너였다. 그 다음으로 3개월 만에 출간된 2탄의 주인공은 현시대 최고의 스트라이커, 인간계 최강자로 불리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다.
폴란드 자국리그를 거쳐, 분데스리가의 보루시아도르트문트, 바이에른뮌헨에서 유럽 최고의 스트라이커로 성장했으며, 이제는 명실공히 세계 최고, 세대 최고의 공격수로 자리매김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 한국 최초로 출간되는 것이다. 화려하거나 현란하지는 않지만 그 어떤 공격수보다 정교하고, 강력하며, 효율적인 현존 최강의 스트라이커 레반도프스키에 대한 ‘거의 모든 것(Almost Everything)’이 자세히 담겨 있다.
그가 축구선수로서, 스트라이커로서 어떤 길을 걸어왔으며, 왜 현존 최강의 공격수인지 그의 성장과 발전을 지근거리에서 바라봤던 이들의 눈과 입을 빌려 생생한 텍스트로 전달한다. 또한, 한국 미디어에서 공개된 적 없었던 19세 폴란드 리거 시절 모습부터 U-20 청소년 대표팀 당시의 사진, 그가 태어나서 성장한 폴란드 소도시 레슈노 지역의 풍경까지, 보기 드문 사진이 다채롭게 펼쳐진다는 것도 이 책의 매력이다.
물론 세계 축구팬들을 즐겁게 한 도르트문트, 뮌헨에서의 활약상도 차고 넘치게 확인할 수 있으며, 폴란드 대표팀에서 성취한 업적과 기록도 총망라되어 있다. 그리고 그의 우월한 신체와 비주얼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일상 사진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어, ‘레반도프스키 화보집’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풍부한 볼거리가 있다. 한 마디로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를 다룬 평전 + 백과사전 + 화보집이 하나로 묶인 신개념 무크지(mook: magazine + book)로 부를 수 있는 책이다. 오늘날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로 군림하고 있는 레반도프스키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은 한국의 모든 축구팬들에게 권할 만한 흥미로운 콘텐츠가 세상에 나왔음을 알리는 바다.

우리 시대 최고의 선수, 최고의 스트라이커를 만난다! 탐구한다! 소유한다!
레반도프스키는 메시, 호날두와 무엇이 어떻게 다른 공격수인가?!


축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사람마다 첫 손에 꼽는 것이 조금씩 다를 수 있겠지만, 아마도 세상 거의 모든 이들이 입을 모아 ‘골(Goal)’이라고 답할 것이다. 축구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들이 많고 많지만, 결국 축구는 한 골이라도 더 득점한 팀이 승리를 가져가는 단순한 경기이다. 1골을 득점한 팀이 0골에 그친 팀을 꺾게 되며, 5골을 득점한 팀은 4골을 실점했다 해도 승리를 거머쥘 수 있다.
골을 넣는다는 것은 곧 팀에 승리를 안긴다는 것이고, 그러한 승리들이 하나 둘 모이면 우승을 차지해 챔피언의 자리에 오를 수 있다. 그렇다면 팀에 승리와 우승의 가능성을 높여줄 선수의 가치라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중요하다. 보통 골이라는 미션은 흔히 우리가 스트라이커라고 부르는 선수들에게 주어진다. 현시대를 대표하는 스트라이커 중 넘버원은 단연 폴란드와 바이에른뮌헨의 골게터 레반도프스키다. 압도적이며, 절대적이다. 다른 누구와의 비교도, 추종도 허락하지 않는 위치에 존재하는 최고의 센터포워드다.
지난 15년간 세계 축구계를 양분해온 두 아이콘은 단연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였다. 하지만 레반도프스키도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세계 축구계를 양분하며 철옹성을 쌓아 올린 그 시기에 자신만의 입지를 공고히 넓혀왔다. 그들이 ‘누가 과연 역사상 최고의 축구선수인가를 두고 ‘GOAT(The Greatest of all time)’ 경쟁을 벌일 때도 묵묵히 골대 안으로 공을 차 넣으며, 팀에 승리를 가져오는 행위에만 반복적으로 집중했다. 알다시피 레반도프스키는 메시, 호날두와는 다른 유형의 선수다. 두 선수 모두 엄청나게 많은 골을 넣었지만, 둘은 흔히 이야기는 ‘9번 공격수’ 센터포워드가 아니다.
센터포워드는 최전방에서 체격이 크고, 힘이 센 중앙 수비수들과 몸 대 몸으로 부딪히며 직접 골문을 노리거나, 공중에 떠 있는 주인 없는 공을 따내거나 공간을 만들어 동료들에게 기회를 열어주는 선수다. 체력적으로도, 체격적으로도 가장 강력한 선수들이 이 한 자리에 설 수 있고, 제한적인 소수의 기회를 잡아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스피드와 득점력을 모두 갖춘 윙어와 경기 전반을 조율하며 직접 해결까지 할 수 있는 플레이메이커는 계속해서 나오고 있지만, 매 시즌 20골 이상의 득점을 책임져줄 중앙 공격수는 여전히 드물다. 바로 여기서 레반도프스키의 존재가치가 드러난다. 스트라이커는 가장 중요한 포지션인 동시에 어쩌면 현대 축구에서 점점 더 희소해져 가는 역할이기도 한 것이다. 『선수 2 -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는 바로 그 점을 주목하며, 축구팬들에게 그가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존재인지 보여준다.




결정력은 비싸다. 축구는 골을 넣어야 이기는 경기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대나 축구 전술 흐름에 상관없이 한 시즌에 10골 이상 터뜨릴 수 있는 스트라이커는 귀하다. 그 공격수가 매년 더 나은 모습을 보이며 성장하고 있다면, 전 세계 팀이 주목할 수밖에 없다. 2006-07시즌 폴란드 3부리그 득점왕, 2007-08시즌 폴란드 2부리그 득점왕, 2009-10시즌 폴란드 1부리그 득점왕. 스물을 갓 넘긴 로베르트는 그 조건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9번 공격수였다. (……)
- Wanted: The Best Striker of Poland 中에서

폴란드를 떠나 유럽 도처에서 일하던 폴란드인들에게 로베르트는 폴란드 그 자체였다. 말도 잘 통하지 않는 곳에 서 일하던 이들에게 로베르트는 큰 힘이 됐다. 시대는 다르지만, 과거 서독 분데스리가에서 뛰던 한국의 차범근이 파독 광부와 간호사에게 힘을 줬던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할 수 있다. 폴란드는 이제 아픈 역사를 상당부분 털어내고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경제 대국으로 성장했다. 발전 속도도 여전히 빠르다. 선배들이 전쟁의 상흔을 씻어줬다면, 로베르트는 도약하는 폴란드를 상징한다. 폴란드는 전진하고, 축구공은 여전히 구른다. (……)
- 갈라진 폴란드를 하나로 엮은 공 中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류청
현) 국내축구 전문 매체 히든K(이스타TV) 편집장전) 풋볼리스트 취재팀장, 전 포포투 편집장 《축구는 사람을 공부하게 만든다》 《유럽 축구 엠블럼 사전》 《월드컵 축구 엠블럼 사전》 저자

지은이 : 정재은
한국과 독일에서 6년 넘게 축구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독일 뮌헨에 거주하며, 다양한 매체를 통해 분데스리가와 독일 현지의 소식을 전한다. 축구 전문 매거진 「포포투」, 스포츠 일간지 「스포츠서울」, 글로벌 축구 미디어 「골닷컴」 등에 여러 글을 기고했으며, <분데스리가 들려주는 여자>라는 콘텐츠로 축구팬들에게 알려져 있다.

  목차

프롤로그: Why Robert Lewandowski?
레반도프스키 커리어의 결정적 순간

1 Little Bob
01 아무도 원치 않은 말라깽이 소년
02 폴란드 전체가 갈망하던 스트라이커
03 Wanted: The Best Striker of Poland
STORY: His ‘crazy’ Parents
04 갈라진 폴란드를 하나로 엮은 공

2 In Dortmund
01 레비, 도르트문트와 클롭을 만나다
02 유럽, 무결점 스트라이커를 발견하다
03 찐한 브로맨스, 마르코 로이스
STORY: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는, 도시 그리고 축구
COLUMN: 특별한 식생활 - 디저트부터 먹는 이유

3 In Bayern Munchen
01 최고의 공격수 최고의 팀을 만나다
02 과르디올라를 황홀경에 빠트린 사나이
03 레알 대소동은 대체 언제쯤 끝날까
COLUMN: 기다리지 않는 공격수, 레반도프스키
04 코로나19와 사라진 발롱도르
05 기록의 사나이, 게르트 뮐러를 뛰어넘다
STORY: 레반도프스키는 뮐러가 아니잖아

에필로그: The Way of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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