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윤희는 낮에 놀다 두고 온 모래놀이가 생각나 잠자기 싫다. 그래도 좋아하는 강아지랑 별님, 달님과 숨바꼭질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신나게 놀다가 어느 새 꿈나라 여행을 간다. 잠투정이 있는 아가들과 엄마가 함께 읽으며 아가도 엄마도 금방 신나게 꿈나라 여행을 갈 것만 같은 책이다.
출판사 리뷰
밤에 잠자기가 힘든 우리 아이에게 주는 선물 같은 책. 잠자는 과정이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을까요?
윤희는 낮에 놀다 두고 온 모래놀이가 생각나 잠자기 싫습니다. 그래도 좋아하는 강아지랑 별님, 달님과 숨바꼭질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신나게 놀다가 어느 새 꿈나라 여행을 가지요. 잠투정이 있는 아가들과 엄마가 함께 읽으며 아가도 엄마도 금방 신나게 꿈나라 여행을 갈 것만 같은 책입니다. 잠이 오는데도 자지 않으려고 버티는 윤희의 모습은 어릴 적 제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마음이 따뜻해지며 흐믓한 미소가 절로 떠오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차소현
사촌동생의 일상 속 이야기를 글로 쓴 차소현 님은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이고, 아동 및 청소년에 관심이 많아 미술심리 과정을 수료하였고, 관련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