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자신감을 잃어버리고 자꾸만 아무도 없는 곳으로 숨어버리고 싶어 하던 작은 아이가 어느 날 마을 운동회를 통해 잃어버린 자신감을 다시 찾게 되는 이야기다. 책 속 작은 아이는 우연한 기회에 참여한 마을 운동회 경기에서 노란돌을 통해 자신감을 얻게 되며 세상으로 용기있는 한발짝을 떼기 시작한다. 성공은 매일의 작은 도전과 소소한 성공이 모여 이루어낸 결과일 것이다. 오늘도 성장하는 우리 아이에게 전하는 작은 위로와 응원의 책이다.
출판사 리뷰
자신감을 잃어버리고 자꾸만 아무도 없는 곳으로 숨어버리고 싶어 하던 작은 아이가 어느 날 마을 운동회를 통해 잃어버린 자신감을 다시 찾게 되는 이야기
소심하고 용기 없는 사람에게 "기운내", "용기내 봐"라는 말로는 부족할 때가 있다. 책 속 작은 아이는 우연한 기회에 참여한 마을 운동회 경기에서 노란돌을 통해 자신감을 얻게 되며 세상으로 용기있는 한발짝을 떼기 시작한다. 성공은 매일의 작은 도전과 소소한 성공이 모여 이루어낸 결과일 것이다. 오늘도 성장하는 우리 아이에게 전하는 작은 위로와 응원의 책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정세빈
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며 그린 이와는 모녀 관계입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글쓰기에 관심이 많아 책을 출판해 보고 싶다고 생각하던 차에 좋은 기회가 주어져 엄마와 함께 출판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