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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꽃 동시 놀이
색칠하는 꽃동시그림책
스토링 | 3-4학년 |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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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초등학교 전 학년용 꽃 동시 그림책이다. 꽃 동시를 읽으며 그림에 색칠을 할 수도 있다. 이 책의 동시들을 감상하며 우리 주변의 많은 꽃들에 관심을 가질 수 있다. 그 아름다운 꽃들을 보면서 꽃 동시를 생각해볼 수도 있다.

  출판사 리뷰

『즐거운 꽃 동시 놀이』는 초등학교 전 학년용 꽃 동시 그림책이에요. 『꽃길만 걸어요』 다음으로 나온 재미있고 따뜻한 꽃 동시 그림책이고요. 꽃 동시를 읽으며 그림에 색칠을 할 수도 있어요. 이 책의 동시들을 감상하며 우리 주변의 많은 꽃들에 관심을 가질 수 있고요. 그 아름다운 꽃들을 보면서 꽃 동시를 생각해볼 수도 있어요. ‘동시 박사’ 최명란 시인의 꽃 동시집을 가지고 즐거운 화상 수업을 했어요. 꽃 동시를 감상하고 그림에 색칠을 하며 모두 행복했어요. 꽃처럼 마음이 환해지는 귀한 체험이었고요. 그리고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람들의 결과물로 이 꽃 동시 그림책을 엮었어요. 최수진 작가의 그림에 따뜻한 웃음과 상상력이 가득해요. 예쁘게 색칠 놀이를 해보아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꽃 동시를 읽고 귀여운 꽃 그림에 색칠을 하며 사랑을 느껴보셔요. 정말 마음이 꽃처럼 피어날 거 같아요.

[소감]
☆ 노랑란이(김란이)
무심코 지나쳤던 꽃들을 어느새 눈여겨보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진 점이 새롭고 따뜻하여 매 시간마다 즐거웠습니다. 마음속 어린이를 만나게 해주신 붓꽃 어린이 최명란 시인님과 Soo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그 동안 함께한 꽃 친구들 모두 소중한 인연입니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 1기: 칸나 / 2기: 패랭이꽃(김혜경)
양주 역에 ‘즐거운 동시놀이’라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것을 보고 반가웠습니다. 손자들과 함께 놀이 삼아 동시를 쓰려고 배우게 되었지만 꽃 동시를 배우는 내내 행복해서 1기 2기 모두 참여하였습니다. 꽃을 보면 선생님이 많이 생각나고 보고 싶을 거예요. 선생님의 칭찬 속에 늘 잘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장미(고선영)
동시를 어떻게 지어야 하나 했는데 동시가 써지는 게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잘 지도해주신 선생님의 열정 덕분이고 함께 시를 짓던 많은 분들의 에너지 덕분입니다. 끝난다고 해서 아쉽지만, 길 가다 만나는 꽃 하나에 마음을 주게 되고 이야기하게 되고, 시를 쓰는 생각과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해주셔서 두고 두고 감사합니다~

★ 코스모스(이병주)
잊지 못할, 잊어서는 안 되는 동시교실 1기 피날레입니다~~ 깊은 배려, 많은 수고, 넘치는 열정~~ 모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제비꽃(성지영)
코로나로 학교도 외출도 자주 할 수 없는 때 꽃을 생각해보고 직접 보는 꽃이 아니어도 상상해보고 같이 생각하고 동시로 만들어보는 일은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좋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깽깽이풀(이서윤)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어 좋았고 다양한 꽃의 종류를 알아보고 그 꽃을 생각하며 동시를 만드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 은방울꽃(이예랑)
처음에 동시를 한다고 할 때는 떨리고 긴장되었지만 시간이 빨리 지났고 조금씩 재미있어졌습니다. 무대에서 동시를 읽으며 발표하는 시간은 정말 신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 호박꽃(이재숙)
오늘이 마지막인데 다리를 다쳐 참석이 불가하여 정말 죄송하고 한편으론 아쉬워서 속상하네요~ 동시 식구들 여러분 앞에 좋은 일만 무궁무진하길 기도하겠습니다. 감사 또 감사합니다.

☆ 라벤더(이지미)
시를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었고, 무엇보다 아이들과 함께 동시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개나리(장윤재)
일단은 재미있었고요. 시 쓸 때 새로운 생각들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 무궁화(장윤서)
시를 알게 되고 굉장히 기뻤고, 시를 즐겁게 쓰는 방법을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 진달래(이승진)
저의 마음속 깊이 어린 동심을 깨울 수 있었습니다! 꽃 동시를 대하며 마음속에 어린이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수업 시간만큼은 자유롭게 꽃에 대해 공부도 하게 되며 순수한 아이를 드러낼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마지막이라는 것은 항상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 난초(윤종남)
꽃처럼 아름다운 분들입니다.

★ 수선화(유지혜)
꽃 동시 시간 덕분에 주변 꽃들에게 관심을 갖게 되었고, 핸드폰만 보고 다니던 제가 주변을 둘러보게 되었어요. 예쁜 꽃들이 많더라고요. 아이들도 보이고요. 꽃 동시를 쓰는 동안 너무 행복했어요. 앞으로도 메모장에 동시 한 편씩 적으려고 해요. 시인님, 보조강사님들, 꽃 어린이들 함께해서 즐거웠어요.♡ 끝까지 잘 마쳐서 뿌듯합니다 ^_^

☆ 수국(이은지)
정해진 시간 안에 꽃 동시를 써야 하니까 조마조마했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칭찬해 주시니깐 기분이 좋았고 자신감도 생겼어요. 예전에 나 혼자 그냥 동시를 써봤는데, 이렇게 쓰는 게 맞나 확실하지 않았지만, 선생님과 함께 배우니까 확실한 마음이 들었어요. 꽃 동시 짓기를 하면서 꽃에 대해 관심도 기울이게 됐고, 꽃의 종류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어요!

★ 채송화(이지오)
꽃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동시에 대해 호감이 생겼어요. 동시 발표할 때 부끄러움도 사라지고 내가 주인공이 된 것처럼 좋았고, 선생님께 칭찬 들을 때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모두 감사합니다~♡

☆ 작약(유정이)
책 읽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아이들이지만 유독 시만은 잘 읽지 않아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횟수가 지날수록 시 짓는 실력이 눈에 띄게 늘어서 놀라기도 하고 기뻤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한 이 순간이 오랫동안 여운으로 남아 아름다운 추억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최명란 시인이신 붓꽃 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 민들레(김서준)
즐거운 동시놀이 덕분에 평소에 관심 없던 꽃도 알게 되었고, 내 마음속에 있는 시도 꺼내 보는 시간이었다. 감사합니다.

☆ 개나리(김소희)
동시놀이에 참여했을 때는 잘 할 수 있을지 떨렸는데, 계속하니까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기고 재미있었다. 모르는 꽃 이름도 알게 되었다. 즐거운 동시 시간이었다.

☆ 제비꽃(김미소)
시큰둥 동시 수업 들어갔더니 밝고 환한 선생님 모습에 마음이 콩닥콩닥 어느새! 숨어있던 열 살 아이가 지면 위에 팔짝팔짝 뛰고 있네요. 동심 우물 깊은 곳에 두레박을 내려주신 붓꽃 선생님께 감사드려요.

★ 찔레꽃(반재권)
어린이 마음을 이해하는 게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어려울 게 전혀 없었죠. 제
마음속엔 항상 어린 시절의 추억이 있고 감성이 남아있다는 걸 알았으니까요. 꽃 동시 수업을 들으면서 정말 많이 웃고 많은 걸 느끼고 어린이가 된 것 같았습니다. 아이처럼 웃고 얘기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신 선생님과 꽃 동시 친구들 너무 감사합니다.

☆ 세베리(이서윤)
남들과 다르지 않게 어린 시절을 겪어왔음에도 그간 동시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이번 시간에 동시를 지어보기도 하고 함께 수업을 듣는 꽃 친구들의 동시를 듣기도 하면서 좀 더 편하게 생각하고 즐겁게 동시를 지어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준 시인님, 보조강사님, 함께 수업을 들었던 꽃 친구들 감사합니다.

★ 분홍장구채(임나경)
처음에는 "나도 남들처럼 동시를 잘 쓸 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 자신이 없었는데, 최명란 시인님과 꽃 동시 친구들의 예쁘고, 아름다운 열정에 힘을 얻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함께 좋은 추억 만들면서 우리 모두 꽃길만 걸어요.♡

☆ 개망초(최태익)
내 마음속에 꽃이 있어야 꽃을 보아도 꽃이 아름다운지 안다고 했습니다. 동시를 쓰면서 마음속 꽃을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고, 마치 시간여행을 하듯 동심으로 돌아가 마음속 아이를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감사하고 소중한 마음에 꽃을 보며 위로받고 위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 꽃마리(이지인)
꽃을 많이 좋아하면서도 꽃 시에 대해서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수업을 통해 더 많은 꽃을 알게 되고 꽃 동시를 지으며 위로 받기도 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이의 마음으로 좀 더 순수하고 진솔한 표현을 찾아가면서 행복했습니다. 수업을 통해 새로운 시각과 생각을 접하면서 자주 진심으로 웃을 수 있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병호

  목차

노랑란이(김란이)
하얀목련(고영석)
장미(고선영)
라벤더(이지미)
제비꽃(성지영)
깽깽이풀(이서윤)
칸나(김혜경)
호박꽃(이재숙)
은방울꽃(이예랑)
코스모스(이병주)
개나리(장윤재)
무궁화(장윤서)
수국(이지연)
진달래(이승진)
난초(윤종남)
모과꽃(김병호)
수선화(유지혜)
수국(이은지)
채송화(이지오)
작약(유정이)
민들레(김서준)
개나리(김소희)
제비꽃(김미소)
패랭이꽃(김혜경)
진달래(이승진)
찔레꽃(반재권)
세베리(이서윤)
분홍장구채(임나경)
개망초(최태익)
꽃마리(이지인)
노란튤립(박동주)
해바라기(황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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