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토록 하는 책이다. 신앙생활을 잘 하도록 길잡이가 되는 책이다. 이는 코로나19 이전과 다른 관점으로 신앙생활을 하도록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이 책도 이재영 목사의 따뜻함이 잔뜩 묻어 있다. 하나님의 사랑은 물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감동을 경험하게 해준다.
신앙을 패러독스라고 이야기 하며, 신앙의 패러독스를 강졸한다. 그 결과 신앙의 고정관념을 깨뜨려줌은 물론, 신앙의 아름다움으로 변화한다. 신앙인이라며 이 책을 읽으면 행복해진다. 읽을수록 이전보다 더 신앙적으로 살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해주기 때문이다.
출판사 리뷰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토록 하는 책이다. 신앙생활을 잘 하도록 길잡이가 되는 책이다. 이는 코로나19 이전과 다른 관점으로 신앙생활을 하도록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이 책도 이재영 목사의 따뜻함이 잔뜩 묻어 있다. 하나님의 사랑은 물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감동을 경험하게 해준다.
신앙을 패러독스라고 이야기 하며, 신앙의 패러독스를 강졸한다. 그 결과 신앙의 고정관념을 깨뜨려줌은 물론, 신앙의 아름다움으로 변화한다.
신앙인이라며 이 책을 읽으면 행복해진다. 읽을수록 이전보다 더 신앙적으로 살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해주기 때문이다.
이재영 목사의 책은 신앙인이라면 읽으려 해야 한다. 독자와 소통을 잘 하는 작가이고, 신앙생활에 고민하는 독자에게 생각 이상으로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이재영 목사는 독자의 입장에서 책을 쓴다. 곧 독자의 마음을 잘 읽어내고 있다. 독자와 활벌한 소통이 이루어지므로 책을 읽을수록 신앙의 짜릿한 맛에 빠져든다.
예수님은 산상수훈의 말씀을 통해서 신앙은 역설임을 말씀해 주셨다. 예수님은 누가 오른 뺨을 치거든 같이 오른 뺨을 치라고 말씀하시지 않고 왼편도 돌려대라고 하셨다. 고발해서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 내어주라고 하셨다. 억지로 오리를 가자고 하면 십리를 동행해 주라고 하셨다. 원수를 미워하지 말고 기도해주고 축복해 주라고 하셨다. 넓은 문이 아니라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하셨다.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섬기는 자가 되고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돼야 한다고 하셨다. 역설의 삶은 어렵다. 하지만 그렇게 살아야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주님께서 원하시는 삶이기 때문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역설의 삶은 어렵다. 하지만 그렇게 살아야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주님께서 원하시는 삶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추구한다. 자신의 유익을 먼저 추구한다. 그것을 아시고 예수님은 본능과 세상을 거스르는 역설적인 삶을 살라고 하신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재영
데코룸(DECORUM) 연구소 소장이자 잠실 주담교회 담임이다. 신학교 시절 설교의 중요성을 알고 세미나를 찾아 다녔지만 답을 얻지 못했다. 담임목사가 되어 설교에 대한 부담 때문에 목회를 그만 둘 생각까지 했다. 목회의 밑바닥에서 다시 묵상과 독서와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금도 시대에 맞는 설교, 청중의 귀에 들리는 설교,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설교를 위해 절실한 마음으로 씨름하고 있다. 영남신학대학교와 영남신학대학원을 수석으로 입학했다. 저서는 『말씀이 새로운 시작을 만듭니다』 『동행의 행복』 『희망도 습관이다』 (이상 CLC), 공저로 『감사인생』 (목양)이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saltljy
목차
제1부 꾸준함이 특별함을 만든다
1. 견딤이 쓰임을 결정한다
2. 바라봄이 차이를 만든다
3. 원함이 아니라 필요로 살라
4. 꾸준함이 특별함을 만든다
제2부 멋이 아니라 맛을 내라
5. 위치가 아니라 가치다
6. 접속하지 말고 접촉하라
7. 최고보다 최선이다
8. 멋이 아니라 맛을 내라
제3부 천천히 서둘러라
9. 깨뜨리심은 회복으로의 초청이다
10. 잃는 것이 얻는 것이다
11. 풍랑은 목적지로 더 빨리 인도한다
12. 천천히 서둘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