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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선
‘엄마’라는 이름의 버거움을 견디지 못해 온갖 것들에 화를 내 다, 얼결에 시작한 글쓰기로 자신과 화해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아이와 함께 더디지만 즐거운 삶을 찾으려 애쓰는 중입니다. 꾸마시협동조합에서 발달장애인 돌봄을 하고 있습니다.
지은이 : 허미란
어릴적 엄마는 무엇이든 척척 잘하는 원더우먼이었습니다. 진짜 엄마가 되기엔 살짝 부족한 나는 이제 ‘엄마’라는 말의 무 게를 실감하는 중입니다.
지은이 : 이윤화
미약하고 따뜻한 것들에 반응합니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바라 보고 사랑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렇게 나와 타인을 좀더 깊이 들여다보며 성장하는 중입니다. 읽고 쓰는 삶을 꿈꿉니다.
지은이 : 신이나
달콤한 인생을 꿈꾸었으나, 살벌한 인생을 살게 된 컨텐츠 중독 자. 지금은 꼭꼭 숨어버린 저의 실버라이닝을 애타게 찾고 있으 니, 습득하신 분은 연락 바랍니다.
지은이 : 박현경
20대에 간호사, 30대부터 음악치료사, 50대에 또다른 변신을 꿈꾸어봅니다. 얼마전 장애인가족 생활글 공모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삶의 전환점에는 늘 아이가 있었습니다.
지은이 : 임주연
책, 미술관, 서울숲을 좋아합니다. 딸 재희를 통해 또 다른 세상 을 알아가는 것은 힘들지만 또한 배우는 것도 많습니다. 세상과 재희가 더 가까워지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지은이 : 곽민정
나는 듣지 못하는 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세상을 더욱 모험적으로 살게 된 것 같습니다.
김선
직면 8 / 한숨 14 / 모두가 꽃이야 20
/ 따뜻한 품 25 / 별것 아닌 것 32
허미란
자폐라는 말을 들었을 때 돌고래를 보러 가고 싶었다 44
/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출입증 49 / 귀찮은 일 54
/ 의외의 순간 59 / 괜찮은 하루 63
이윤화
그날의 나에게 72 / 오후 2시 반 풍경 78 / 층간소음 85
/ 긴 오후 93 / 증명사진 찍던 날 101
신이나
너는 노랑 112 / 안녕, 외계인 118 / ……가 되었다 124
/ 행복은 개뿔 130 / 어쩌면, 너무 당연한 136
박현경
그 세월을 어찌 사셨소 146
/ 빨리 갈 수 없는 아이, 빨리 할 수 없는 아이 154
/ 지니는 내 맘을 알아요 160 / 비교하지 않는 행복 167
/ 나의 꿈은 현재진행형 173
임주연
기억의 기다림 184 / 각기 다른 시선 189 / 무한반복 195
/ 고마운 행복 200 / 함께 꾸는 꿈 205
곽민정
나와 아이의 인공와우 수술 214 / 외국에서 살다 오셨어요? 219
/ 마스크를 벗어던지고 223 / 면접 227 / 엄마의 교육 일지 231
기획의도
우리의 두 번째 이야기 / 정은아 240
추천사
<오늘을 견디며 사랑하며>를 읽는 오늘
/ 김원영, 전지혜, 한동식, 이수배, 정민권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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