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루이스 캐럴이 친구의 딸인 앨리스 리들에게 들려주었던 이야기를 1865년에 J. 테니얼의 삽화를 넣어 출간한 작품이다. 어느 여름날, 앨리스는 책을 읽는 언니 옆에서 심심해 하고 있다가 문득 흰 토끼를 발견하고 토끼를 따라 굴 속으로 들어 간다. 그런데 굴 속 이상한 나라에서는 많은 신기한 일들이 앨리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현실에서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불가능하고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지만, 어린 소녀 앨리스는 그러한 일들이 닥쳐도 그리 놀라지 않고, 슬기롭게 고민하고 해결해 나간다. 그것은 주인공 앨리스가 풍부한 상상력과 순수한 마음을 지닌 어린이였기 때문이다.
출판사 리뷰
시리즈는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을 엄선하여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된 명작동화 입니다. 명작 중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들로 세계 여러 이야기를 통하여 어린이들이 스스로 지혜를 배우고 아름답고 신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 독서를 통한 감성, 상상력, 논리적 사고력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풍부한 그림 삽화가 들어있어 명작이 주는 감동을 전달하였습니다.
시리즈의 활용법
작품해설 책을 읽기 전 이해를 돕기 위해 작품의 시대상황을 이해하고 작가의 성장과정 및 특성을 이야기 하여 작품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책이 주는 메시지 책을 읽으면서 중요하게 생각할 부분과 그 속에 담긴 작가의 메시지를 다시 한 번 파악하여 책이 주는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소개 작가의 전반적인 생애를 소개해주면서 작가에 대한 이해를 하고 다른 작품까지도 알아보면서 독서에 대한 흥미를 스스로 가질 수 있게 합니다.
풍부한 상상력으로 시작되는 이야기와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
신비하고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로 떠나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이 친구의 딸인 앨리스 리들에게 들려주었던 이야기를 1865년에 J. 테니얼의 삽화를 넣어 출간한 작품이다. 어느 여름날, 앨리스는 책을 읽는 언니 옆에서 심심해 하고 있다가 문득 흰 토끼를 발견하고 토끼를 따라 굴 속으로 들어 간다. 그런데 굴 속 이상한 나라에서는 많은 신기한 일들이 앨리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곳에서 일어난 신기하고 이상한 일이란, 먹는 음식에 따라 키가 커지거나 작아지고, 동물들이 말을 하며, 트럼프들이 재판을 하는 것 등이다. 앨리스는 이 이상한 나라에서 많은 신기한 경험들을 하지만, 결국 트럼프 병정들에게 쫓기다가 꿈에서 깨어난다는 이야기이다. 이 작품은 여러 나라 말로 번역되어 오늘날에도 널리 읽히고 있으며, 전 세계의 판타지 문학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는 현실에서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불가능하고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지만, 어린 소녀 앨리스는 그러한 일들이 닥쳐도 그리 놀라지 않고, 슬기롭게 고민하고 해결해 나간다. 그것은 주인공 앨리스가 풍부한 상상력과 순수한 마음을 지닌 어린이였기 때문이다. 이 작품을 읽는 어린이들이 주인공 앨리스가 그랬듯 작품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일들에 대해 의심을 하거나 현실과 비교하는 일 없이, 이야기 속에 흠뻑 빠진다면 더욱 즐겁고 새로운 세상이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루이스 캐럴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동화작가로 상징적인 존재가 된 루이스 캐럴의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이다. 그는 1832년 영국 체셔 지방의 유복하지만 엄격한 성직자 집안에서 태어나 자랐다. 1862년 옥스퍼드대 수학과 교수가 된 루이스는 템스강으로 소풍 나갔다가 열 살 난 앨리스 리델과 그녀의 자매들에게 자신이 지어낸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이 책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창조해냈다. 1865년에 정식으로 출간된 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동화가 되었으며, 첫 출간 후 150년 동안 전 세계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뜨겁게 사랑받았다. 또한, 이 책은 수많은 나라에서 연극.영화.텔레비전 드라마.뮤지컬 등으로 각색되며 많은 이들의 창조적 영감에 불을 지핀 사랑스러운 고전으로 자리매김했다. 한데, 재미있게도 작가 루이스 캐럴은 자신이 세계적 베스트셀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원작자라는 사실을 밝히기를 거부했으나, 그는 여전히 전 세계 독자들의 가슴속에 위대한 작가로 살아 숨 쉬고 있다.그가 쓴 작품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속편격인 환상동화 『거울 나라의 앨리스』(1871), 장편소설 『실비와 브루노』(전 2권, 1889?1893), 장편시 『스나크 사냥』(1876), 『운율? 그리고 이성?』(1882), 『요술 환등 외』(1896), 그리고 퍼즐 및 게임에 관한 내용을 담은 『논리 게임』(1887) 등이 있다.
목차
작품해설
토끼 굴에 빠지다
눈물로 만든 연못
코커스 경주 이야기
애벌레의 충고
공작 부인의 집
엉터리 같은 파티
여왕의 크로케 놀이
가짜 바다거북 이야기
이상한 재판
앨리스의 증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주는 메시지
루이스 캐럴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