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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아픔 나의 슬픔
누구나 저마다의 사연이 있다
행복우물 | 부모님 |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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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재미있는데 눈물이 나는, 웃기지만 웃을 수만은 없는 의학 에세이. 브런치 조회수 200만, 그리고 포털사이트와 한국일보 등에서 사랑을 받은 빛나는 의사 양성관의 거침없는 이야기들. 지금까진 상상할 수 없었던 의사와 환자들의 이야기들을, 특유의 입담으로 풀어놓는 양성관 작가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웃고 있다가 어느 순간 울고 있게 될 지 모른다.

<너의 아픔, 나의 슬픔>은 웃음이 있지만 서정이 있고 삶에서 우러난 따뜻함이 있는 의학 에세이다. 의사로서 응급실에서, 진료실에서 경험한 삶의 고통과 애환들을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에너지, 그리고 소외된 자들을 향한 사랑과 마음속 깊은 곳에서 끌어올린 문장들은 읽는 이로 하여금 '빛나는' 삶의 활력과 에센스를 느끼게 해 줄 것이다.

화면 속의 의사 가운은 첫눈처럼 하다. 그 안에 입은 흰 와이셔츠는 눈이 부셨고, 검정 구두 끝은 반짝반짝 빛이 났다. 하지만 현실에서 우리는 올이 풀린 녹색 수술복 위에 소매와 목 부분이 누렇다 못해 검게 변한 가운을 입고 있었다. 신발은 구두 대신 모두 약속이나 한 듯 맨발에 뒤가 닳은 크O스 슬리퍼였다. _ '프롤로그' 중
이 책에는 <하얀 거탑>의 김영민, <뉴하트>의 조재현부터 <슬기로운 의사 생활>에 나오는 정경호나 유연석 같은 의사는 없다. 대신 그런 의학 드라마를 보는 리얼 의사가 있다.이 책에는 김영민이나 조재현, 정경호나 유연석 같은 의사는 없다. 대신 그런 의학 드라마를 보는 리얼 의사가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양성관
그를 한 번 보면, 평생 잊을 수 없다. 그의 머리가 몸에 걸친 하얀 가운보다 더 눈부시기 때문이다. 빛나는 이마는 환자의 눈을 부시게 만들지만, 따뜻한 그의 글은 독자의 마음을 웃고 또 울게 만든다. 각종 포탈 및 언론에서 독자들에게 받은 사랑을 이제 더 좋은 글과 책으로써 보답하고자 한다. 현재 의정부 백병원 가정의학과에서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인스타그램: / sssfriend1004

  목차

Prologue

1장. 태어나 살다

그 아이들은 자주 아팠다 ... 19
엄마를 닮으면 안 되는 아이 ... 25
한 시간 전에 응급실에 왔던 아이가 다시 왔다 ... 31
사람을 살리는 이야기 ... 38
울면서 웃는 남자 ... 46
소아과의 죽음, 10년 후 ... 51
보일러 놔 드려도 아무 소용없다 ... 56
응급실에서 명절을 쇠는 사람 ... 61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 ... 65
왜 죽지 않고 살아야 하는가 ... 68
쉬어가는 코너 I ... 74

2장. 의사이자, 직장인으로

의대만 가면 고생 끝, 행복 시작인 줄 알았다 ... 83
의사만 되면 고생 끝, 행복 시작인 줄 알았다 ... 91
의사를 망치는 의학 드라마 ... 98
아이스 라떼, 내과 전공의의 필수품 ... 104
골든타임을 놓치다 ... 116
한라봉은 달콤했지만, 내 입에는 쓰기만 했다 ... 121
의사가 비행기에서 찾는 것은 탈출구가 아니다 ... 128
어느 회사의 비밀 회의 ... 134
직장이 병원이라 슬플 때 ... 140
누군가 녹음기를 들이댈 때 ... 145
당신이 의사야? ... 149
나는 하수였다 ... 154
쉬어가는 코너 II ... 159

3장. 아파서 슬프다

마스크로 알 수 있는 인간관계 ... 169
선생님, 참 잘생기셨어요. 영화배우 하세요 ... 172
당신이 아파도 세상은 잘 돌아간다 ... 177
잠이 문제가 아니었다 ... 180
환자 가슴에 편하게 못을 박는 싸늘한 의사에게 ... 184
두 계절을 품은 남자 ... 192
82년생, 이정민 ... 196
하나님을 찾는 응급실 ... 200
완월동 그녀 ... 207
그 환자 사라졌어요 ... 211
30년 만에 종이학을 접는 남자 ... 219
코로나 바이러스가 바꿔놓은 진료실 진풍경 ... 225
쉬어가는 코너 III ... 228

4장. 누구나 죽는다

죽은 사람 심전도 찍기 ... 243
그녀를 보자 구구단이 떠올랐다 ... 249
그녀의 이름을 끝까지 부르지 못했다 ... 255
명절 효자 ... 263
코로나로 운이 좋은 줄 알았다 ... 267
은하수에 별 빛 하나 ... 272
할머니들의 거짓말 ... 277
보호자가 전화를 받지 않았다 ... 281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죽지 않기 위해서 ... 288
38주 임산부가 눈물을 흘렸다 ...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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