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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
직지 | 부모님 |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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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검도의 기본 구성을 「일대일, 일도양단, 존심」으로 가설(假說)하고, 수신을 중용의 성론(性論)으로 접근하며, 이법을 검도의 본에서 찾고자 함이 검도의 본뜻에 크게 반함이 없다고 사료(思料)된다. 초판은 직관력에 의존하여 「인식론. 실천론. 부록」으로 편집하였다면「개정판」에서는 아홉 단원으로 나누어 심도 있게 체계화하고자 하였다.

저자는 검도 고수들의 어록 속에 체현된 지혜를 구하고, 중용 ‧ 논어 같은 동양 고전 속에서 보편적 진리를 탐구하여 접목한다. 거기에 서양의 성경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다 보니 검도 속의 하나의 몸짓, 하나의 호흡, 나아가 공방의 매 순간이 우리 존재의 보편적 의미로 승화되어 기(技)와 이(理)가 융합되는 경지에까지 이른다.

“검도에서는 늘상 심신일여의 경지를 요한다. 자기 몸에서 끌어낼 수 있는 최고의 기를 끌어내어 검의 이법에 담아 발현시키고 보존하여 체화한다. 이는 검체일체로 나타나며, 끝없는 기(氣)를 단련하는 몸 공부이다.”(25쪽)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출판사 리뷰

이기는 기술보다는 이기는 원리와 몸공부!

2015년〈검도〉의 초판이 발행된 지 6년의 세월이 지났다.
인간성찰의 도구로서 「검도」의 담론들이 합리적인가!
대련과 지도에서 「이법론」이 효율적인가!
이를 검증하고 체득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검리(劍理)는 천지자연의 리(理)」는 계속 공부 중이며, 현재는 감사검도를 하고 있다.

검도의 기본 구성을 「일대일, 일도양단, 존심」으로 가설(假說)하고, 수신을 중용의 성론(性論)으로 접근하며, 이법을 검도의 본에서 찾고자 함이 검도의 본뜻에 크게 반함이 없다고 사료(思料)된다.
초판은 직관력에 의존하여 「인식론. 실천론. 부록」으로 편집하였다면「개정판」에서는 아홉 단원으로 나누어 심도 있게 체계화하고자 하였다.

「인식론」은 검도의 이념 중 “검의 이법에 따라 수련함으로써 인간형성의 도다.”
검도하면 사람이 된다는 막연한 믿음이 아니라 ‘검의 이법’을 어떻게 공부해야만 사람됨으로 가는 지에 대한 중용(中庸)을 통해 필연성을 설명하고자 하였다. 이는 검도만이 지니고 있는 수신의 덕목과 교육성이 탁월하기 때문이다.

「이법론」은 유효격자의 흐름 속에 검의 이법을 파악하고, 과정별로 5편, 30단계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이법은 몸의 보편성을 근거로 하여, 검도의 본과 실전에서 찾고자 노력하였다.
검도의 궁극(窮極)은 이법들의 혼연일체를 통한 「한칼 한판」의 간결함이다.

부록 「검도의 본」은
『검도강습회 자료 「일본검도형」 2002년 판』의 원본(1933년)을 중심으로 하고, 보충설명에서 개인적인 해석을 첨부하였다.
이는 원본을 훼손하여 본래의 취지에서 벗어난 자기 식대로의 해석을 방지하고자 함이며, 앞으로 뛰어난 후학들에 의해 검의 이법들이 재해석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검도용어사전」은 초판 이후에 필요한 개념들을 첨부하였다. 또한「개정판」을 교정할 때 용어를 통일하고자 하였다. 모든 문화의 척도는 「사전」이다.
새로운 검도용어가 생겨나지 않는 것은 한국 검도문화가 정체(停滯)되어 있다는 것을 말한다.

이 책의 취지는 이기는 기술보다는 검의 이법에 따라 이기는 원리와 검의 이법에 의한 몸공부가 「인간형성」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가를 밝힌 것이다. 또한 검도의 참뜻을 찾고자 평생 검도를 하는 사범들을 위한 하나의 길을 제시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기학(氣學)에서 바라본 ‘검도 인문학’

1948년 대한검사회(대한검도회의 전신)가 결성된 이후 70여년의 세월이 흘렀다. 이제까지 나온 검도서적들은 대부분 검도의 역사나 기술적인 면을 주로 다루었던 것에 비해 이 책은 관념론적인 면에서 검도의 본질과 각성, 정의(定義) 그리고, 실천론적인 면에서 이법(理法) 및 지도론에 이르기까지 저자의 처절한 고뇌와 수련을 통해 체득한 정신적 결정체를 성찰과 연구를 통하여 다듬고 정리한 내용으로서 읽는 이로 하여금 잔잔한 감동을 느끼게 한다.

이 책은 검도가 검리에 따른 기술 수련의 길이기도 하지만 끊임없는 심성의 단련과 자기 성찰을 통한 고도의 정신수양의 길임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검도 고수들의 어록 속에 체현된 지혜를 구하고, 중용 ‧ 논어 같은 동양 고전 속에서 보편적 진리를 탐구하여 접목한다. 거기에 서양의 성경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다 보니 검도 속의 하나의 몸짓, 하나의 호흡, 나아가 공방의 매 순간이 우리 존재의 보편적 의미로 승화되어 기(技)와 이(理)가 융합되는 경지에까지 이른다.
“검도에서는 늘상 심신일여의 경지를 요한다. 자기 몸에서 끌어낼 수 있는 최고의 기를 끌어내어 검의 이법에 담아 발현시키고 보존하여 체화한다. 이는 검체일체로 나타나며, 끝없는 기(氣)를 단련하는 몸 공부이다.”(25쪽)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은 검도수련자 내면의 변화와 원칙 중심적인 검도수련의 소중함을 밝힌 책이다. 저자는 수련자들이 단순한 기교나 몸짓보다는 스스로 검도수련의 원칙과 목표를 설정하고 끊임없는 자신의 단련을 통해 검도수련의 궁극적인 극의를 체득해나가는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제시하였다. 이를 통해서 검도수련의 가치를 한층 더 높여 줄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검도명인들의 검도수련화두를 담은 면수건을 액자 형식으로 본문의 내용과 부합되도록 정리하였다. 이는 당대 최고의 검도사범이었던 서정학, 김영달, 조승룡 선생을 비롯한 최고의 검객들이 자신의 치열했던 검도 수련의 철학을 고스란히 담아놓은 것이다.

이 시대의 검도인들에게 검도의 정체성을 밝혀줄,
기학에서 바라본 허광수 사범의 검도 인문학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허광수
허광수 선생은 1952년 서울에서 출생하였고, 숭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검도 8단이며, 한국사회인검도연맹 부회장, 대한검도회 정보화전략위원, 대한검도회 상임이사를 역임했다. 현 성남시 지도사범, 성남중앙도장 관장, 유당복지재단 이사이다.

  목차

검도의 본질(本質)
몸 공부(修身) 32
인간의 보편성 34
검(劍)과 죽도(竹刀) 36
일대일 38
일도양단(一刀兩斷) 39
존심(存心) 41
잔심(殘心) 42
검의 이법에 따라 44
유효격자 해석 46
칼의 궤적(刃筋)과 칼날(刀) 49
한판(一本) 52
타격의 진화 54
중화지기 56

검도의 정의(正義)
사람됨(爲人) 64
검도이념(理念)과 정의(定義) 68
사유화(私有化) 70
차별화 전략 71
원조(元祖) 73
검도의 정체성 75
진정한 검도 76
선순환(고령인 검도) 79
검도인(劍道人) 80
우리가 지켜야 할 보편적 가치들 82
60대 역할론 83
공명정대 84
반칙제언(反則提言) 85
사심(私審)을 줄이는 방법 86
존심 유감 87
실격사항 90
Sports 興亡 92
뜻을 구하다 93
검도의 교육성 96

검도의 각성(覺醒)
성(性) 102
성향(性向) 104
솔성(率性) 105
기(氣) 107
인(仁) 109
중(中) 112
정(正 바름) 114
화(和 어울림) 116
성(誠 다함) 119
지(知 알다) 122
고(顧) 124
겸(謙) 126
용(勇) 128
사랑(愛) 129
경(敬) 132
감사(感謝) 134
믿음 135
검덕(劍德) 137
자유함 138
성 공부 140
검도의 인문학 143

검도의 이법(理法)
유효격자의 과정별 이법 146
격의(格義) 154
검도의 3요소(몸·氣·劍) 154
기본(基本_의식두기) 158
이합(理合) 160
극의(極意) 163
검도의 본 극의 164
대도 2본의 극의 166
정대(正對) 167
정면(正面) 169
삼각구 170
우산의 원리 172
준거(踞) 173
정중선(正中線) 173
인중로 176
중축집중(中軸執中) 179
중앙선 180
간격(間隔) 181
간격(間合)의 분류 182
정간(正間) 183
공세(攻め) 185
삼살법(三殺法) 187
제비다리(鳥不飛) 188
입신(入身) 188
타다(乘) 189
몰아감 189
서파급(序破急) 190
거착 191
승타법의 근원 193
눈길 193
동선시(動善時) 194
선(先先의 先) 195
나오려고 할 때 197
끝보기(見切り) 198
하려고 할 때(機) 199
기합(氣合) 200
축경(溜める) 발경(發勁) 202
활의 원리 203
몸 던지기(捨身) 204
正面(머리) 치기 206
도끼의 원리 208
칼의 궤적(刃筋) 209
솜씨(え[sae]) 211
휘어짐의 극의 215
일원삼류(一原三流) 216
회수(回收) 218
마음 공부 218
간결함 219
자연스러움 221

검도의 지도(指導)
지도상의 유념 224
기초지도 226
검도 격자의 특징 229
격자의 손운용 230
손운용(手の內) 232
격자의 발운용 234
발운용 237
후리기·정면치기 242
기회의 2단계 244
공세 방법론 245
20분 공세 연습법 249
타법(打法)의 분류 254
머리치기 방법 256
연격의 분석 257
호흡 지도 260
의식 두기 261
경기력 향상 지도 262
승부수(勝負手) 265
페인팅(feinting)의 목적 267
패자의 공격 특징 268
오류 268
8단 심사지도 271
다구치(田口)범사 지도내용 272
어린이 검도지도 마음가짐 275

검도의 계고(稽古)
계고의 마음가짐 280
규범(規範) 281
계고와 시합 282
계고(稽古) 분류 283
검도의 본(本) 계고 의미 286
지도계고 289
대련의 의의(意義) 292
계고 극의 293
대련의 품격(品格) 294
관록(貫祿) 295
사범(師範) 296
검도를 즐겁게 하는 요소 298
하수(下手) 299
통합(統合) 능력 299
즐검(樂劍) 300
효과적인 대련 연습 302
대화(對話) 305
검도의 본질을 추구하다 307
도장(道場) 308
검도의 수파리(守破離) 단계 311

검도의 단상(斷想)
새벽도장문을 열 때 314
스트레스 315
평상심(平常心) 317
절제(節制) 318
비움(虛)이란 319
노당당 320
정정당당 321
응무소주 이생기심 322
검은 몸으로 닦고 저절로 가는 것이다 323
심사유감(審査有感) 324
선수(選手) 325
호연지기 (浩然之氣) 325
모자람 326
칼따라 벗따라 섬기며 즐검 327
착각(錯覺) 328
새벽 개인 수련 328
韓(城南市) -日(福岡 岡垣町)
少年劍士 親善交流會 329
동량탁(棟梁擢) 334
눈물 334
허심탄회(虛心坦懷 ) 335
검생호일(劍生好日) 335
우보천리(牛步千里) 336
유용규 형! 338
어린이 검도 수련의 목적 340
60 즈음에 342
범사에 감사기도 344
Camino(길걷기, 순례) 346
조승룡선생님을 그리며 347
인(仁)한 대한민국! 350
第110回 全日本劍道演武大會 참관기 352
성기인야 355
도(道) 361
군자시중 361
극기복례 363
일이관지 365
정명 367
유현 368

부록
검도의 본(本形) 375
대도의 본 382
소도의 본 395

검도의 본 소고 403
한판의 시대적 배경 404
검도의 본 제정 유래 407
사물이현의태(事物而現意態_物格顯心境) 409
검도의 본 요약 411
검도의 본 이법 413
“검의 이법에 따라” 출처 414
검도 지도의 마음자세 414
검도·검도의 본·검법의 비교 416

검도 용어사전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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