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만화
웅덩이에 떠오르는 섬 1  이미지

웅덩이에 떠오르는 섬 1
S코믹스
㈜소미미디어 | 부모님 | 2021.12.10
  • 정가
  • 5,500원
  • 판매가
  • 4,950원 (10% 할인)
  • S포인트
  • 270P (5% 적립)
  • 상세정보
  • 12.8x18 | 0.192Kg | 192p
  • ISBN
  • 979113840446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묘진 미나토와 여동생인 나기사. 이 어린 남매는 오랫동안 집에 오지 않는 어머니를 기다리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방과 후, 오랜만에 나타난 어머니는 놀이공원에 가자는 이야기를 꺼낸다. 미나토는 어머니가 돌아오자 안심하지만 곧바로 수상쩍은 제안을 하고, 이상한 행동을 보이는 어머니를 보고 다시 불안해지는데….

  출판사 리뷰

‘나만이 없는 거리’, ‘꿈에서 본 그 아이를 위하여’의
산베 케이 최신작!!


묘진 미나토와 여동생인 나기사.
이 어린 남매는 오랫동안 집에 오지 않는 어머니를 기다리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방과 후, 오랜만에 나타난 어머니는 놀이공원에 가자는 이야기를 꺼낸다.

미나토는 어머니가 돌아오자 안심하지만 곧바로 수상쩍은 제안을 하고,
이상한 행동을 보이는 어머니를 보고 다시 불안해진다.

어머니를 남겨두고 탄 관람차에 갑자기 벼락이 치자 당황한 미나토.
눈앞에는 여동생인 나기사가 아니라 모르는 여자의 시체가 있었다.
그리고 창문에 비친 자신의 모습도 모르는 ‘누군가’였다.

두 사람의 운명은 천둥 소리와 함께 교차한다!
스릴러 열풍을 불러일으킨 작가 산베 케이 신작 대발매!!

[현지 반응]

-‘나만이 없는 거리’, ‘꿈에서 본 그 아이를 위하여’와 마찬가지로, 작품 초반부부터 다음 내용이 신경 쓰이는 작품입니다. 여전히 빠른 전개 속도가 맘에 들어요.
-‘나만이 없는 거리’ 작가의 신작은 역시나 SF 서스펜스물이었네요. 육아를 포기한 어머니로부터 버려진 초등학생 남자아이, 그리고 야쿠자 조직의 돈을 강탈하고 도주 중인 범죄자, 이 두 사람이 우연히 같은 관람차에 탄 뒤, 천둥소리와 함께 몸이 뒤바뀌는 이야기입니다. 소재적는 그렇게 독특하지는 않지만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묘사와 스토리 전개는 역시나 훌륭해요.
-‘갑자기 손에 들어오게 된 거금과 여동생이 걱정되지만 범죄자의 모습을 하고 있어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없는 소년’과 ‘겉모습이 바뀌어 쫓길 위험이 없어졌지만 ’여동생‘이라는 걸림돌이 생긴 범죄자’의 공방전이 시작되는 전반부는 몰입도가 상당해요. 기댈 곳 하나 없는 미나토가 묵을 곳도 없어 괴로워하는 와중에, 아이인 척을 하는 ‘범죄자’도 금방 정체를 들킬 것 같은 분위기라 다음 권 전개가 기대됩니다.-초반부터 주인공 남자 아이가 상당한 곤란에 처해요. ‘이 정도까지?’ 싶을 정도로 시련이 이어집니다. 제 상상력으로는 주인공이 어떻게 위기를 극복할지 쉽사리 예측이 안 되네요. 또, 산베 선생님은 어린 아이의 묘사가 굉장히 섬세한 편인데, 이건 분명 선생님이 따뜻한 눈으로 아이들의 입장에서 사물을 느끼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산베 케이
기본적으로 어둡고 진지한 만화를 주로 그린 작가. 초기에는 다크 판타지풍의 만화를 그리다가, 이후로는 판타지가 아닌 현실을 배경으로 하는 호러만화를 주로 그리고 있다. 주요 타이틀로는 [나만이 없는 거리], [나나코 씨의 일상], [망량의 일상] 등의 만화가 있다.

  목차

#1 비오는 날은 싫다 …… 3
#2 거짓투성이인 남자들 …… 47
#3 지폐 다발과 시체 …… 91
#4 인생을 갈아타라 …… 123
#5 생일 축하해 …… 149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